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근로계약고용·노동Q. 회사에서 특정 교육 혜택으로 근무계약이 일정기간 강제로 잡혔을 때, 육아휴직 기간은 제외될까요?회사에서 특정 교육 혜택으로 근무계약이 일정기간 강제로 잡혔을 때, 육아휴직 기간은 제외될까요?예를들어 특정 교육을 받고나서 교육이 끝난 시점부터 회사에 10년이상 근속을 해야하는 계약을 추가로 맺고법무사 공증까지 한 상태입니다.육아휴직을 하게 되면 육아휴직 기간은 그 10년이상 근속 기간에서 제외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아니면 육아휴직을 1년 하게 되면 10년이상 근속에서 1년이 제외되어 9년 이상 근속만해도 되는걸까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 둘 키우는중인데 너무 힘들어요~아이 둘 키우는중인데 너무 힘들어요~어떻게 하면 스트레스 덜받고 잘 이겨내면서 육아를 할 수 있을까요? 산후우울증 극복방법좀 알려주세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육아를 건강하게 이어가기 위한 방법은?두 아이를 키우다 보면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칠 때가 많습니다. 부모가 스트레스를 덜 받고 육아를 건강하게 이어가기 위해 어떤 방법과 지원이 필요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보육수당 비과세 반영시 최저시급 미달되는 경우26년 육아수당인 1인당 20만원으로 변경되면서 2인인경우 비과세 40만원 반영하니 통상시급이 최저시급보다 낮은 9,344원으로 나오는데 최저시급은 11,000원으로 나옵니다.이럴 경우 계약기간을 3개월로 해도 문제가 안되나요?최저시급의 90%에 맞춰서 지급할 경우 1년이상의 계약을 맺어야 한다고 했는데통상시급은 안맞지만, 최저시급이 맞으면 상관없는게 맞는건가 해서요연장수당은 최저시급인 11,000원으로 지급예정이며, 계약기간이 문제가 되는게 아닌가 하여 문의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육아기 단축근무 시 퇴직급여 계산맞는지...?제가 회사 통상임금이 ( 기본월급+수당포함 ) 세전 230정도 됩니다2025년 4월까지 육아휴직하고 육아휴직 끝나는 날에 바로 복직해서 근무하고 있어요.2025년 4~5월은 정상근무를 했고 2025년 6월부터 육아기단축근무를 사용중입니다.찾아보니 단축기간에도 단축기간전 통상임금으로 산정해서 퇴직금이 입금되어야한다고 되어있는데요.저는 보니까 2025년 130만 입금이 되어있더라구요;;;이상해서요... 2025년 정상 통상임금으로 계산되는게 맞다면 2025년 230 금액이 들어가야하는게 정상인거죠 ???
- 해고·징계고용·노동Q. 육아휴직 복귀 후 같은 업무 대신 낮은 평가나 승진 배제가 반복될 경우안녕하세요.육아휴직 이후 복귀 시, 눈에 보이는 인사상 불이익이지만 직접 증명은 어려운 경우들이 많습니다. 인사자료나 메일, 녹취 등을 포함해서 어떤 식으로 증거를 모으고 대응을 해야할까요?
- 놀이육아Q. 20개월 아기 놀잇감 및 놀이 관련 질문이 시기엔 주로 어떤 장난감, 어떤 놀이를 해줘야 좋을까요? 맘님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미리 답변 감사드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육아화이팅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부나 가족은 서로 명확한 역할과 책임 분담 주어져야 갈등도 적고 다툼 없는게 맞는가요?과거 우리 부모님들은 대부분 아버지는 경제적 활동하며 집안일 거의 안하고 어머니가 육아부터 식사 준비 등 모든 것을 인내하며 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대는 주로 맞벌이하는 가정이 많다보니 집에서 명확한 역할과 책임 분담 협의 후 지켜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로 역할과 책임 다해야 갈등이나 다툼없이 좋은 관계 유지하는게 맞는가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영유아가 어린이집에서 빈번히 아프더라도 장기적으로 면역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말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말인가요?안녕하세요.속설에 어릴 때 아파야 큰 병이 없다는 속설이 있습니다. 이것이 실제 면역학이나 역학 연구와 어느 정도의 일치성을 보이는지, 육아 기준을 잡는 데 참고할 만한 내용인가에 대해서 의문이 생기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이건 마음을 그냥 접어야 하나요???놀러가기로 약속햇는데... 알고보니... 6번째 만남 하기로 한날 제가 일요일날 오빠랑 새언니가 집에 오고 육아하고 명절음식햇다 컨디션이 안좋고 몸살이 나서 밤새 잡을 못잣다. 그래서 내일 만나면 안되냐 하다가 자고 일어낫드만 괜찮아 졋다 괜찮으면 저녁에 영화라도 볼까요 이러고 그날은 영화만 보고 헤어졋고 그리고 화요일날 청도 가기로 한날인데 명절 당일날 새언니랑 오빠와서 같이 식구끼리 아침 먹엇다고 하는 겁니다... 1시쯤 끝낫는데 갑자기 큰아버지내가 오셔서 오늘 늦게 끝날거같다 오늘 청도에 못갈거같다 이러고.... 아니면 수요일날 우리 저녁에 1시간이라도 만날래요? 이러는 겁니다.... 이게 더 의심스러운 정황을 포착한건... 주변 여사친이나 여자 지인들에게 통해 들은 말로는 여자들은 홍수가 나고 구급차 실려가도 폰 안놓는게 여자이다... 그런데 평소에 니한테 1시간 2시간 3시간 뒤에 톡보내고 상황 설명때만 카톡이 빠르고... 하는건 마음이 기울엇다는거다... 그리고 여자분이 전날 23시에 너한테 잘자요 카톡 보내고 나서ㅠ니가 10분뒤에 잘자요 라고 카톡 보냇는데 다음날 아침에 카톡 읽고 답 안한다 백프로 마음 떠난거다 이러더라고요.... 그리고 니가 여자 분 폰에 ♥♥♥♥♥로 저장된 사람도 보앗다면 백프로 다른 남자땜에 바쁘고 그래서 니한테 연락이 늦고 만남을 미루고 줄이는거다 이러던데요.... 아니 5번째 만나고... 잘만나 보자 한 여자분이 저에게 아무 호칭도 안부르고 카톡연락은 항상 제가 먼저하고 여자분이 늦게 답장하는건 백프로 마음이 떠난건가요??? 이런 사이이면 정리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