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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저축성 보험보험Q. 어린이가입후 이민가게 되었어요.작년8월에 아는 지인분이 어린이보험(농손) 가입했거든요계약자 피보험자 아무개 동일,납부방법 : 카드자동납부해외에서 보험료 결제시 수수료가 너무 많이나와서 방법을 알아봐달라고해서 문의드립니다.가족이 보험료를 대신 납부할 방법이 있을까요? 지인분은 해외 계셔서 들어올수없는 상황입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건강상의 이유로 퇴사를 하려고하는데 실업급여 신청치료비로 치출을 다하는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두번 갈일을 한번으로 줄여서 가게 되고 집에서 핫팩으로 찜찔을 대신하는 방법과 스트레칭도 해보고 많이 노력을 해보았지만 ~병원에선 일을 무리하게 하는게 주된 원인이여서 손가락이 걸리면서 잘 안 펴지는건 물리치료로 해서 큰 효과가 없다고 안쪽으로 감싸고 있는 막을 제거해야하는 수술을 받아야 된다고 하시더라구요.결국 전 제 몸을 생각해서 회사에 퇴사해야 될것 같다고 이야기를 했더니~ 퇴사보다는 휴직계 이야기를 하시더니 쉬면서 치료를 하고선 호전되면 다시 출근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전 그냥 퇴사를 하겠다고 말씀 드렸어요. 왜냐하면 제가 1년 동안 다니면서 휴가를 한번 사용해봤습니다. 저희 일은 일을 해보지 않은 분을 채용해서 현장에 투입을 하면 하루 물량이 나오지도 않고 사장님 내외분이 이런 식으로 사람을 채용해서 일을 하시지도 않으시거든요.평소 다른 직원이 병원 간다든지 해서 휴가를 사용한다면 진료시간 이전까지 근무를 하고 반휴로 가라고 하시고 그날 주휴 수당은 근무를 안한 시간은 빼버리 시거든요.이런 상황에선 평소 휴가 이야기를 하면 얼마나 싫은 내색을 하시고 하는지 ㅠㅠ결국 어제가 마지막 근무 날이여서 혹시 실업급여 신청을 해주실수 있냐고 사모님한테 여쭈었더니,퇴직금이랑 실업급여 두가지중 하나를 탹해야 된다고 하기에왜냐고 물었더니, 실업급여를 해주게 되면 정부에서 저한테 한달에 12만원 가량 지원금이 나오는데 이게 1년 정도 못받게 된다고 이야길 하면서 자기네가 손해를 본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퇴근전까지 생각해보고 다시 이야길 하겠다고 하고선 퇴근때 사장님께 실업급여로 선택을 했다고 했더니,그렇게 안된다고 하시면서 저 한사람을 실업급여 받게 신청을 해도 회사로 지원 받는 정부 지원금이 1년치가 끊긴다고 하시기에 1년에 얼마나 지원 받냐고 물었더니 200만원 정도라고 하시더라구요.그러시면서 몇년전에 10개월 일한 직원을 한번 신청해서 받게 해줬는데 세무사 사무실에서 이렇게 하지 말라고 했다고 하시더라구요.현재 다음주에 또다른 직원분이 퇴사를 하시는데 그분도 몸이 안좋아서 퇴사를 결정했다고 들었는데 이 경우도 실업급여을 받을수는 없는 건가요?처음 면접을 보는 날 4대보험을 들어야지 퇴사할때 실업급여라도 받으라면서 가입하게 이야기를 하시더니~지금은 아무리 고용주의 마음이라고는 하지만 일하면서 아프게 된 것도 서러운데 이렇게 마지막까지 직원에 대한 배려는 일도 없으시더라구요.근무하는 동안에도 남자 직원분이 오후에 10분정도 쉬는 시간에 담배를 피시는 분이라 그 시간을 갖기위해 다른 잡일을 하는 조건으로 쉬게 된거라고 하더라구요.여직원들의 오후 휴게 시간을 거론했다가 본인 일이 아니면 가론하지 말라고 하셨다고 사장님이 말씀하셨다고 하더라구요.저희가 이런저런 이야기를 거론하지 않았던것 이야기를 해도 개선이 될것 같지 않아서 시도도 못했었요.평소 사장님은 저희에게도 본인은 가족이 우선이라고 늘 이야기 하시는 분이며, 사모님은 돈에는 민감하다고 하시는 분들이시거든요.직원들이 근무시간에는 단 몇분이라도 일을 안하고 다른 행동을 하는걸 못보시는 분들이에요.작업장내 CCTV가 여러대 있어서 사무실에서 늘 모니터링 하시고 계시더라구요.혹시 실업급여 신청을 할수 조건이라면 일을 하면서 아퍼서 1년 기간 동안 치료를 다닌 경우랑 앞으로도 계속 치료를 다녀야하는데 이런 경우엔 산제 신청을 할수 있는 경우에 해당이 될까해서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퇴사한 마지막날 저의 머릿속엔 제가 마지막 일하는 날까지 직원에 대한 배려도 없이 고용주의 주머니 속만 채우는 분들을 위해서 내 몸도 챙기지 않고 헌신한 것에 대해서 후회만 가득 안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 가족·이혼법률Q. 교도소수감중인 남편 명의 통장개설남편이 현재 교도소에있고저는 제앞으로는 적금이나 보험을 들 수없는 상황입니다친정엄마가 남편명의로 주택청약이라도 넣어주신다고 하는데.. 제가 대신 남편 통장을 개설할 수있을까요?수용자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남편신분증,남편도장이렇게 가지고 있습니다..
- 부동산경제Q. 가계약금 반환문제 문의드립니다들어 가족과 상의 후 저녁 시간대에 한번 더 확인 하고 '괜찮은 매물이다', '전세대출과 보증보험이 불가능할시 무조건 계약금 전액 돌려준다' 라고 해서 의심없이 가계약을 진행하기로 함- 가계약 진행 전 2020년 2월 매매가 1.9억이었던 매물이 현재(2021년 12월)기준 전세가 2.4억(매매가 약 3억원)정도로 오른 것이 맞느냐 라고 묻자 그렇다, 서울 집값이 많이 올랐다 라고 답함- 가계약 진행은 중개인과 임차인만 입회하에 진행하였고, 임차인은 등기부 등본 상의 명의자, 임대인 신분증 사본, 입금자명이 일치하는 것을 확인 후 가계약금 200만원을 송금- 이 때 정확한 계약일자는 임대인이 바쁜사람이라 조금 걸린다고 하여 약식 가계약서(문자) 상에는 가계약 입금일과 잔금일만 있고 정확한 계약일은 빈칸으로 두고 진행됨12월 13일(월)- 전세대출 문의를 위하여 등기부등본을 들고 주거래은행(1금융권)에 확인해 보니 은행 전산상 가치가 1.5억 정도밖에 되지 않아 HUG안심전세대출, 버팀목대출 모두 불가능하며 이 상태라면 보증보험도 가입이 불가능 할 것이라는 확답을 받음- 은행의 답변을 토대로 가계약금 반환을 요청하였으나 '본인들이 가지고있는' 외부감정서를 가지고 진행하면 대출도 보증보험도 모두 가능하니 안심하라는 답변을 받음- 그러면 외부감정서의 사본을 확인하고 진행하고 싶다고 하였더니 갑자기 본인들도 의뢰만 한 상태라고 말을 바꿈- 그러면 어디에 의뢰를 했는지 알려주면 HUG에 인정 가능한 서류인지 확인하겠다고 했더니 다시 어디에 의뢰했는지 전화해서 확인해야 한다고 다시 말을 바꿈- 감정서를 가지고 있다고 하지 않았냐, 어디에 확인하겠다는 거냐 라고 하자 집주인이 의뢰한 것이고 서류를 받으려면 돈을 내야한다라고 답변함- 14일까지 감정서를 사본이라도 확인하지 못하면 계약 진행 못하겠다 라고 했더니 시간이 걸린다고 답하여 이번주 안으로 해결해 달라고 통보12월 14일(화)- 외부감정서는 계약까지 진행하여 5% 계약금을 지급한 후에 받는 것인데, 임차인이 원하여 미리 받는 것이니 감정서의 발급비용을 우선 임차인이 부담하고, 계약을 진행할 때 중개비에서 제외해 주겠다고 제안- 현 상황에서 해당 매물에 누가 계약을 하든지 전세대출을 받거나 보증보험에 가입하려면 외부 감정서가 필수인 상황인데 왜 임차인이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통보12월 15일(수)- 일련의 상황들에 대해서 부동산의 입장이 아닌 임대인의 입장을 듣고 싶으니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계속 요청했으나 부동산을 제외하고 직거래를 하거나 다른 부동산에서 계약을 진행할 수 있는 위험부담이 있으니 제공하지 못하겠다, 대신 임대인분과 삼자대면을 진행해 드리겠다 라고 답변- 임대인에게 연락 결과 임대인이 전국적으로 건물을 가지고 있는 임대사업자로 현재 연말이라 매우 바쁘니 임대인의 법률 대리인과 삼자대면하거나 중개인의 휴대폰으로 임대인과 영상통화를 진행해 주겠다고 제안함현재 제 상황은 위와 같습니다. 12일 가계약 이후 모든 상황은 전화로 진행하였고, 전화 내용은 모두 녹음을 해 둔 상태입니다.현 상황에서 부동산은 단순히 대출불가로 가계약금을 돌려달라고 하면 '본인들이 아는 은행'에서 대출이 가능하니 걱정하지 말라는 답변만 하는 상황입니다.가계약금을 돌려받을 여지가 있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직계가족 실업급여 받을수 있나요?현재 4~5년차 직장인이고, 어머니께선 개인사업자 건설업 사업주이십니다.어머니 원래 경리일을 하고계셨는데, 몸이 많이 안좋으셔서 경리직원을 뽑을 예정이라직원 뽑기전~인수인계까지 제가 대신 일을 맡기로 했습니다.기간은 최소 2개월~최대 4-5개월까지 이고, 4대보험가입하고 계약직으로 근무하려구요.가족이긴 하나, 독립후 미동거한지 10년가까이 됐습니다.1. 계약이 끝나면 실업급여 신청하여 받을 수 있나요?2. 직계가족이여서 까다롭다고 하던데, 실제 근무를 했다는 증빙서류는 통상적으로 어떤것이 필요할까요?답변 부탁드립니다.
- 상해 보험보험Q. 어제사고가 낫는데 현장출동한 직원의 이해가안가는 행동들....와이프가 가족보험이 들어잇는차량으로 운행중 좌회전1차선에 대기중이다가 2차선 주행차선으로 깜빡이 키고 진입후 3차선에 주행중이던트럭이 2차선으로 진입하면서 제차를 박앗습니다 .이후 상대트럭운전중이셧던 할머니는 보험이 들어잇는지도모르겟다 미안하다고하면서 현금줄테니 그냥 넘어가자시고 와이프는 그래도 서로과실이잇는데 보험처리해서 서로 처리하자고하고 보험사를 불럿습니다 저희쪽보험현장출장자가 왓고 이경우 과실은 보통 5대5라면서 자세한건알려줄수없지만 서로 그냥 자차로해결하는경우가많다며 그냥 완만히 해결하자는겁니다 상대방이 남편차이고 자신은 보험이 되어잇는지도모른다고하는데 이경우에 보험을 가입햇는지여부를 확인을 안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는가고 보험사끼리 담당자정해지면 과실을 따져묻는지 보험가입대상확인후 하는건지 궁금해요 아 그리고 현장출동자가 와이프 폰좀 잠깐빌리자며 k땡보험 에서 연락온거없냐고 이거 고객만족도 조사 내가 대신해도되냐고 이걸로 먹고사는사람이라서요 하며 능글능글 넘어가며 자신이 와이프폰으로 대신 조사문자답안하고 자차가없는경우에 렌트카는 안된다며 이런경우 보험사에서 무료로 대차해주는게잇는데 이경우는 동급대차는 힘들다며 남은거 아무거나타야된다고하고 사고지점부터 정비소까지 견인차를부르면 비용이 발생되니깐 정비사를 불러서 같이 타고 정비소가자고 그렇게 또 와이프는 네네하며 그렇게햇다는겁니다 보통 가입내용에 사고후 견인몇키로보장되는거로아는데 이경우도 이해가안되고 그렇네요 이경우 현출한사람에게 진행햇던 부분들에 대해 클레임을 걸고 싶은데 가능할까요?가능하다면 어떻게 하면될까요
- 저축성 보험보험Q. 20대 초반 여자 유니버셜 종신보험 민원해지 가능한가요?보험명은 미래에셋 <생활자금 유니버셜 종신보험 무배당 1701 인생은교향악입니다>예요.지금 나이는 22살이고요, 어머니가 저 17살 때(2017년) 보험설계사 일하셨던 이모의 권유로 가입하셨는데 제가 성인되고 나서부터는 계좌를 제 계좌로 바꾸셔서 매달 5만원씩 빠져나가고 있어요.알바하는 입장에서 매달 5만원이 꽤 신경쓰이기도 하고, 종신보험은 사망보험이라서 제가 죽어야 돈이 나오는 거라고 해서 찝찝하더라구요.. 어머니께 여쭤봐도 그냥 세금 안떼는 적금 같은거라고 해서 가입했다고만 하셔서 제가 좀 찾아봤는데요납입기간 15년을 다 채워도 추가납입을 하지 않을시 환급금이 원금 보장조차도 안 될 수 있다고 해서 도대체 이걸 왜 가입하신 건지 모르겠더라구요;;그래도 저희 이모이고 외가 식구들끼리 엄청 가깝게 지내는데 설마 조카 명의로 드는 보험에 그렇게 고의로 사기(?)를 치셨을까요? 제가 어릴 때부터 봐온 이모는 그런 분이 아니신데.. 너무 혼란스러워요.그래서 아무튼 민원해지에 대해 알아봤는데, 보험 가입 당시에 자필 서명을 안했으면 무효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제가 서명한 기억이 전혀 없고, 17살 때여서 아마 엄마께서 대신 서명하신 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도 민원해지가 가능할까요?요즘 이것 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돈도 돈이지만 무엇보다 가족들한테 크게 실망감이 듭니다. 혹시 제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상대방 음주운전 본인 중침으로 인한 사고 과도한 합의금 요구로 형사합의 힘든데 벌금 내는게 나을까요?남편차 본인1인한정 종합보험 가입되어있습니다제 생일 모임, 저는 임신준비중이라 남편이 대신 술을 마셨고 음주운전을 할 수 없으니 아내인 제가 무보험으로 대신 운전하게 되었습니다시골이라 통상 다들 좌회전하곤 하는 길이라 좌회전해서 나왔고 주정차된 차들로 인해 부득이하게 중앙선을 넘어 서행하던 중 반대차선에서 상대방차량이 충분히 피해갈 수 있는 거리였는데도 불구하고 음주운전으로 인해 그대로 저희 차량을 박았습니다사고 직후 경찰이 왔고상대방 여성운전자는 만취상태로 0.114 면허취소저는 이런 사고가 처음이라 당연히 음주운전한 차량이 과실이 더 있겠거니 했는데경찰말로는 좌회전 불가 도로라고 합니다결국 저는 좌회전 안되는 t자교차로에서 좌회전후불법주차된 차량을 피해 중앙선을 넘어 주행하던중 반대차선 진행하는 음주운전 차량과 난 사고인데중침이라 가해자가 되었습니다부득이한 경우로 중앙선을 넘은거라 억울한 부분도 있지만 어쨌든 사고가 났으니 저의 과실도 인정하고 도의적인 합의를 위해 남편과 저까지 여러번 음주운전 상대방에게 연락을 취했습니다제가 가해자로 된 사고이니 중침에 대한 사과를 드리고형사합의를 위해 적정한 합의금을 제시 하였으나터무니없는 합의금을 요구하더군요아마도 음주운전에 대한 면허취소로 나오는 벌금을 저에게 받으려는 것으로 보였습니다형사합의는 가해자인 제가 원해야 하는 것이고제가 드릴 수 있는 금액의 최대치와 상황을 설명했지만 막무가내입니다(사회초년생, 신혼부부, 귀농한지 얼마 안된 20대 청년농부여서 소득이 거의 없습니다)이렇게 나오니 음주운전 해서 차량을 박은건 상대방인데 과실치사가 피해자로 나왔다는 이유로 사과한마디 없고경미한 사고였는데 상대방은 한방병원에 입원하여 온갖 아픈척과 자신의 유급손해비를 터무니 없이 말하는 태도가 저에겐 협박으로 느껴질만큼 강압적입니다저는 임신준비중에 허리디스크가 원래 있던지라 근육에 무리가가서 일반병원에서 통원치료 중입니다사람이 도리라는게 있는건데 제가 다 적진 못했지만제가 정말 못된사람에게 제대로 걸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게사고당시에도 음주안했다고 우기고 저희 가족에게 온갖 욕설과 협박을 하고 조수석에 동승했던 남편이 운전했다며 경찰에게 우기고 정말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이런 상황이다보니 민사합의도 저희 보험사는 7:3을 주장했으나 상대방 보험사가 아닌 상대방 운전자가 제 과실 100을 주장하고 있어서 분쟁심의로 이어질 것 같구요형사합의도 아직 송치되지 않은 상황이라 저의 선택에 달렸는데 이쯤되니 형사합의가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저는 상대방이 상식선에서 대화가 되는 사람이라면 합의금을 드리고 원만하게 마무리하고 싶었으나아직도 음주운전한 본인은 잘못이 전혀 없고 모든게 제 잘못이라고만 우기며 과도한 합의금을 요구하는 상대방에게굳이 합의금을 줄 바에야 송치되어 검찰에서 내려지는 벌금을 내는게 낫지 않나 싶은데사고도 처음이고 이런 사람도 처음 겪다보니 고민이 됩니다요약하면본인 : 무보험, 불법좌회전, 주정차 차량 피하려다 중침상대방 : 면허취소 상태로 음주운전하여 박음민사합의 : 저희 보험사 7:3 주장 상대방 운전자 10:0 주장형사합의 : 통상금액보다 7배이상 부르다가 여러번 합의전화를 하니 지금은 2배이상 부름질문은 형사합의를 한번 더 제가 원하는 금액으로 제시해볼지(이번이 5번째 도의적 합의 전화)어차피 상대방이 막무가내인거 송치되어 검찰에서 내리는 처분으로 벌금을 낼지부디 전문가분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ㅠ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렌트카 자가운전보조금 질문드립니다.현재 회사에서 본인 명의 차량 운용시 기본급 대신 식대, 자가운전보조금 30만원이 나오고 있습니다.그런데 얼마전 차량이 사고로 폐차처리가 되어 이번에 장기렌트 차량을 이용하려고 하는데 제가 사회생활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제 조건으로는 렌트가 불가능하다고 하여 가족 명의로 계약을 진행해야할 것 같습니다.다니는 회사는 4대보험에 가입되어있고, 저는 월 250 정도의 급여를 받습니다.또한 계약은 가족명의로 하여도 렌트료 납부는 제가 합니다.이런 경우 회사에서 자가운전보조금이 나오나요?
- 저축성 보험보험Q. 해외 거주자가 입국해서 제 차를 운전할 때 들 수 있는 보험 있나요?영국에서 사는 친누나가 가족 일 때문에 잠시 한국에 입국했는데 저 대신에 타 지역으로 가야하는 일이 생겨서요.버스나 기차가 조금 어려운 곳이라 제 차를 빌려서 가려고 하는데 한국 국적이지만 거주지가 해외라 이럴 경우에는 국내 운전자 보험을 어떻게 들어야 할까요? 아니면 여행자 보험으로 들어야 할까요? 제가 보험쪽은 잘 알지 못해서 인터넷에 잘 몰라서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