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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집밥 칼로리를 대략 어느정도 상정하면 될까요의사선생님들께 궁금한게 있습니다현재 2000kcal로 제한하고 다이어트 해보려 합니다. 식사는 하루 2식에 간식 한번 먹는 정도로 하고요칼로리 배분은 끼니마다 800점심 + 800저녁 + 400간식 혹은 아침.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밥은 현재 200g(300kcal)만 담아서 먹고 있는데 반찬의 칼로리를 일일히 계산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집밥은 개인차가 커서 의미가 있나 싶지만보수적으로 높게보면 밥 포함해서 몇 칼로리로 보는게 맞을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운동으로 예민함과 체형을 바꿀 수 있나요?말랐지만, 종종 하루에 3-5시간은 거의 쉬지않고 걷고, 등산도 잘 하는 편이며, 자전거도 2-3시간정도 쉬지않고 잘 탑니다. 그외에는 운동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살면서 가끔 감기나 비염 외에는 크게 아픈적이 없었습니다. 성격은 외향형이고 활동적인 편입니다.여기서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질문1근육운동(헬스)으로 후각과 청각의 예민함을 줄일 수 있나요? 저는 이웃집에서 현관문을 강하게 닫는 소음과 발망치소리, 작은 타격음을 다른 가족원보다 더 잘 캐치하고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층간소음에 잠을 잘 못자거나 깨는 경우도 많습니다. 반면 다른 가족원인 제 동생은 엄청나게 큰 충격음에도 놀라거나 하는 반응이 거의 없으며 아주 잘 잡니다. 외부로 나가면 자동차 경적음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전방 몇십미터에서 풍겨오는 담배냄세도 친구들보다 더 잘 감지합니다.(비흡연자) 청각이 덜 예민하게 반응하는 유일한 경우가 있는데, 제가 걷기 운동이나 자전거타기 운동을 하고 집에 들어오면, 큰 소음에도 덜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운동후에는 운동전만큼 쉽게 크게 놀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근육운동해서 체형을 바꾸면 예민함이 사라질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저의 예민함을 근육운동이나 다른 운동을 함으로써 예민함을 줄이거나, 동생처럼 아예 반응하지 않는 유형의 사람으로 바뀔 수 있나요?질문2청각과 후각에 예민한 것은 중추신경계의 교감신경과 관련한 것인가요? 제가 "미각성 다한증"을 유전적으로 가지고 있는데, 아주 조금만 매운것을 먹어도 얼굴과 머리부분에 땀이 비오듯이 납니다. (아버지도 그러함. 본인유전, 동생은 정상)이것은 교감신경의 문제라고 들었는데, 청각과 후각이 예민한 것도 중추신경계와 교감신경과 관련된 것인가요? 그렇다면 운동으로 청각과 후각의 예민함을 변화시킬 수 있다면, 미각성 다한증도 운동을 통해 증상이 개선될 수 있을까요?질문3운동과 식습관변화, 수면의 변화를 통하여, 사상체질(태양인 테음인 소양인 소음인), 배엽론(내배엽 외배엽 중배엽)을 바꿀 수 있나요? 제가 어릴때부터 마른체형이였는데, 저와 비슷하게 말랐던 친구들은 전부 나이들면서 나잇살이 쪘는데, 저는 30대중반이 넘었음에도 살이 찌지 않습니다. 이것이 예민함에 에너지를 많이 사용해서 그런 것인지 궁금합니다. 식사는 보통 햄버거 세트2개 (2000칼로리,한끼분량)를 먹어도 배부르지않고 적당히 먹은 느낌이고, 생면국수+밥한공기+만두세트(튀김만두4~5개) 한끼 이렇게 2끼정도 먹습니다.(종종 많이 먹을때 예를 든 식단이며, 저렇게 먹으면 딱 잘 먹은 정도의 느낌입니다. 엄청배부르다거나 그런느낌은 없습니다. 평소에는 식당에서 사먹습니다. 군것질은 안좋아해서 안먹습니다. 먹어도 살이 잘 안찌니 포만감을 채우기위해 많이 먹으려고 하지않습니다. 배고픔을 줄일 정도로만 먹습니다.(일반인 먹는만큼) 먹는 것을 좋아한다거나 큰 흥미가 없습니다. 평소에는 남들만큼 먹고(식당에서 2끼), 컨디션 안좋을땐 일부로 많이 먹습니다. 그러면 힘이 납니다.) 술담배는 평생 전혀 안하고(술은 어쩔수없이 먹는다면 주량은 소주1-2병정도) 제가 예민한지, 커피,에너지음료는 먹으면 정신이 말똥해지고 잠을 아예 못자서 안마십니다.이것이 뇌과학 분야인지, 신경분야인지, 운동분야인지 헷갈려서 일단 의학분야로 질문 드립니다.운동으로 예민함과 체질을 개선하고 싶어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식단 관리를 하지 않고 과체중 vs 굶어서라도 체중 감량나이, 키에 비해서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이며 (과체중 ~ 비만)후자는 하루에 식사를 한끼~두끼정도만 먹으며평균 음식, 칼로리 섭취량에 비해 눈에 띄게 적게 먹는,한마디로 굶어소 체중을 감량하는 사람입니다.이러한 상황일 때 식단 관리를 하지 않는 과체중~비만의 사람과굶어서라도 평균체중까지 감량,유지하는 사람둘 중 어느 쪽이 그나마 건강적으로 나은가요 ?
- 내과의료상담Q. 최근 심장박동이 빨라졌는데 혈액순환 문제인가요?원래 심장박동이 1분 65~70이었습니다. 근래 일주일정도가 앉거나 서있을때 1분 95~100회가 뛰고, 누워있을때는 80~85가 뜁니다. 심장이 답답한 느낌도 듭니다.일주일간 생긴 다른 변화로는 변비가 있습니다. 원래 하루에 한번씩 화장실에 갔었는데 최근 일주일 사이에는 3~4일동안 변이 안나오다가 한번에 설사를 합니다.특이사항으로는 최근 1달간 다이어트때문에 매끼 고기를 먹으며 하루에 단백질 80g을 채우고있고, 매끼 쌀밥을 100g먹고있으며, 식사를 주로 쌀밥과 고기(닭가슴살, 연어, 참치 등)로 구성합니다. 야채는 하루에 양배추 70그램이나 토마토 하나 정도를 먹습니다식사는 지방과 당, 나트륨을 하루 권장량 이하로 먹으며 칼로리가 낮은 알룰로스, 에리스리톨,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매끼 요리를 직접 해먹고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사이에 이런 대체당을 이용한 소스(저당 마요네즈, 저당 케찹, 저칼로리 칠리소스 등)들을 대량 구입해서 매끼 사용하고있는데 그게 문제일까요?먹는 영양제로는 오메가3, 비타민A, 비타민D, 루테인, 빌베리, 종합비타민, 유산균을 첫끼 직후에 한번에 먹습니다운동으로는 일주일 5회정도 하루에 6000보 걷기를 합니다새벽 늦게자고 점심쯤 일어나는 생활을 반년째 하고있습니다야채를 너무 안먹고 고기를 많이 먹어서 혈액순환에 문제가 온걸까요? 다이어트때문에 1달간 배달음식도 안시켜먹고 외식도 약속있을 때 빼고는 안하는데다가 원래도 야채를 거의 안먹는 편인데 뭐가 잘못된걸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카니보어 식단이 궁금합니다. aaa성장기 끝난 학생이고 하루에 1시간 고강도로 웨이트 운동합니다.다른 음식없이 오로지 고기만 먹어도 비타민과 단백질흡수, 포도당생성이 가능하고 우리몸이 식사를 안하는 시간동안 소화를 할 에너지를 회복에 사용하여 건강이 좋아진단 말을 들어서 따라해보고 싶습니다.한끼 단백질 최대흡수량이 25g정도라고 하던데 하루에 3끼를 나눠먹어서 몸이 거기에 적응한게 아닐까요?위와같이 먹는게 적응되면 근손실이 안올정도의 단백질이 흡수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소고기,뇌,간 등등 만 하루에 한끼 2400칼로리로 먹을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양이 너무 늘었어요. 식욕을 억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한동안 다이어트하면서 아침, 점심, 저녁 모두 400그램 미만으로 식사하고, 칼로리도 조절하면서 양을 많이 줄였는데,,얼마전부터 단것도 땡기고 한개 두개 더 먹다보니, 자꾸 양이 늘었어요2키로 정도 다시 살쪄서다시 채찍질을 해야할 것 가타요. 약이나 무슨 보조제 이런거 없이 식욕을 억제할 수 있는 법 있을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중이라 탄수화물 비중을 줄이고 현미밥으로 먹고 있는데 식사 중간중간 허기가 지는데 무가당 두유 1개 정도 먹으면 어떤가요?효과가 있다고 해서 현미밥을 고집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밥양을 줄이다보니 중간중간 배가 너무 고프고 허기가 집니다.그럴 때 무가당 두유 1개 먹어도 칼로리 걱정 안해도 되나요?일부러 당이 없는 두유를 먹고 있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다이어트 중 몸이 붓고 체중이 계속 증가합니다다이어트 중입니다. 살 찔 만한 거 절대 안 먹었고 칼로리도 천 칼로리 조금 넘게 먹고 있어요. 1일 1식까지 병행합니다. 이후에 유산소도 매일 중강도~고강도로 30분 이상은 실시해요. 그런데 매일 몸무게가 0.2kg씩 증가합니다.제가 이전에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다이어트를 하다가 하루 치팅데이를 가졌어요. 치팅 때도 떡볶이, 피자, 치킨 이런 거 먹은 것도 아니고 그냥 잡곡밥이랑 건면 라면, 과일 같은 거 먹었어요. 근데 탄수화물을 좀 많이 먹긴 했습니다. 치팅 이후, 며칠 전부터 탄단지 비율 대충 532로 맞춰서 먹고 있는데요… 치팅은 그렇다고 쳐도 1일 1식 중에도 아침 체중이 계속 증가합니다.제가 탄수화물 극단적으로 제한하는 다이어트 때 눈이 3일간 충혈됐다가 치팅 하자마자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치팅 때 식전에 채소를 먹어줬는데 채소를 먹을 때부터 심박수가 오르는 게 느껴졌어요. 밥 먹을 때는 앉아서 먹는데 120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 다른 거 더 먹을 땐 괜찮았어요. 그리고 칼로리 제한 다이어트를 하면서부터 자려고 누우면 오금쪽이 붓는 느낌? 종아리도 통증이 있어요. 오래 서 있으면 오금이 아프고 종아리가 붓는데 딱 그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인데도 발이 부어서 구멍 있는 슬리퍼 신으면 십 몇 분은 그 구멍 자국 그대로 발에 남아 있고 통증도 있어요. 제가 얼굴은 원래 잘 붓는 편인데 최근에는 얼굴 자체 붓기보단 눈 붓기가 더 크게 느껴졌어요. 밤이 되어도 잘 안 빠지고요.다이어트 중인데 몸무게가 늘기만 하니까 너무 화나고 몸에 이상이 있는 것 같아서 조금 무섭습니다. 이런식으로 벌써 1키로 정도 증가했습니다. 저는 얼굴~턱부터 살이 붙기 때문에 그정도면 보일 법도 한데 전보다 빠지면 빠졌지 큰 차이를 못 느끼겠어요. 아… 식사를 좀 짜게 먹은 것 같긴 한데 그게 문제일 수도 있나요? 그것만으로 이럴 수도 있는 건가요?왜 이러는 걸까요? 병원을 가야 한다면 어느 병원을 가야 되나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밥대신 과자로 식사를 대체해도 될까요?다이어트 할려고하는데 감자칩에는 당류가 거의없더라구요 시중에 판매되는 감자칩 한봉지 대부분이 당류 1g미만에 칼로리도 300칼로리로 적절해서 이걸로 다이어트할 겸 식사를 과자 한봉지로 대체하고있는데물론 부족한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칼슘 등등은 영양제나 우유 등으로 전부 대체해서 섭취중입니다. 이경우 몸에 필요한 영양분들은 다 섭취하게되니 영양학적으로는 문제가 없을텐데,이경우 과자로 식사를 대체하면 어떤 문제점이 있을까요?추가로 이 과자다이어트가 효과가 좋아서 한달정도 하는중인데 살은 7키로가 빠지고 몸에는 큰 이상은 없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상한 음식 먹고 바로 설사하면 섭취한 칼로리가 없어지나요?제가 삼겹살을 먹으면서 사이드로 나온 좀 상한 마카로니 치즈를 먹었는데,식사가 끝나고 20분 정도 걸으니 갑자기 배가 살살 아프길래 화장실에 갔더니 많은 양의 설사+묽은 변을 봤습니다.밥 먹고 나온 배가 거의 다 들어간 것 같아요..ㅋㅋ갑자기 궁금해진건데, 이렇게 먹자마자 바로 설사로 음식이 나올 경우에는 섭취한 음식이 흡수되지 않고 나오는건가요?칼로리는 그대로 섭취가 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