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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떡하면 어릴때의 상처로부터 완전히 벗어날수 있을까요어릴때 착하시기만한 아빠께 친구들이 돈빌려달라고 해서 돈빌려준거 하나도 못받고 그것도모자라서 보증서달라해서 집 다 날리고 빚더미에 앉고 .거기에 또 사기를 5번은넘게당해서. 엄마께서 써보지도 못한돈 밑빠진독에 빚다갚으시고 저희들 키우시느라 너무 고생하셨어요.그래도 항상 웃으시는 엄마 남은건 심장병이시고.그래서 친구가 친구가 아닐수도 있겠구나.란 생각이 들었던적도 많아요. 전학을 너무 많이 다녀서 새로운친구 사귀는게 힘들었고. 지금도 사람을 잘 못믿겠고 많이 힘드네요. 어떡하면 어릴때의 상처에서 완전히 벗어날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불안을 많이 느끼고 피해의식도 많은 것 같습니다.건강염려증이 생기고 심장이나 갑상선, 폐에 관한 것들은 거의 알고, 또 모르면 구글에 검색해보는 경향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강박증도 있습니다. 무슨 노래를 들으면 갑자기 운이 안좋아지고 또 무슨 노래를 들으면 건강이 안좋아진다는 이런 강박증이 있습니다. 지금은 건강염려증은 괜찮아진 것 같습니다. 가끔씩 몸이 아프면 건강염려증이 도져서 빨리 병원에 가보는 편입니다. 그리고 코로나에 걸렸을때, 코로나 어차피 걸릴거면 백신을 왜 맞았는가에 대해서 또 우울해지고 제 자신이 한심해졌습니다.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을때, 그때가 2월 달이였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요즘은 60만명이 나왔었을때도 있었고 코로나가 그냥 감기다라는 인식이 박혀있었잖아요? 근데 제가 걸렸던 2월달은 사람들이 다 코로나 후유증 걱정할때였고 코로나 걸리면 브레인 포그 (생각이 안남), 폐 영구손상, 폐섬유증 하면서 온갖 후유증들을 끊임없이 제기해올때였습니다. 평소, 불안함과 건강염려증이 매우 많았던 저로써는 진짜로 받아들이기 힘들었습니다. 뿐더러 고등학교 입학과 겹쳐서 선생님들께 안좋은 프레임이 씌워질까봐 걱정했었습니다. 제가 저희 학년에서 코로나에 가장 먼저 걸렸던 것 같습니다. 제가 코로나에 어떻게 걸리게 됐냐면 저희 아버지가 코로나에 먼저 걸리셨습니다. 아빠가 처음에 열이 나고 목이 따갑다고 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코로나 같다고 해서 아빠보고 마스크 쓰고 격리하라고 했는데 저희 아빠는 코로나 아니라고 부정을 했습니다. 결국은 코로나 확진이셨습니다. 저희 집이 어머니와 아버지가 같이 자고 화장실도 한 개라 저희 가족한테 다 퍼질 수 밖에 없는 구조였던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이 다 걸렸습니다. 저는 아빠한테 너무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제가 분명 격리하라고 했는데... 분명 알고 있었는데.. 제가 피해의식이 심하다고 했잖아요? 저희 아버지를 정말로 원망했습니다. 해서는 안될 욕도 하고 제 자신도 정말 우울했습니다. 제가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을때, 심박수가 누워만 있어도 130bpm까지 올라갔습니다. 정말 심각한 불안장애 같았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정말 피해의식이 많다고 느낀게 이때부터였습니다. 그리고 조급함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때, 친구들이 다 가고 저 혼자만 교실에 남으면 진짜 조급하고 불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게 사춘기 지나고도 계속 안고쳐져서 결국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시험가긴에 다른 친구들이 공부를 한다고 카톡을 안읽으면 진짜 조급해집니다... 친구들은 공부한다고 휴대폰도 안하는데 나는 시험기간에 폰만 보고 있다는 생각에 불안해지고 조급해지고, 조급해질때마다 사람이 무기력해집니다. 온몸에 힘이 다 빠지고 심장이 너무 빨리 뜁니다. 학교에서 wee클래스같은 상담을 받아본 적은 없습니다. 불안감, 피해의식, 조급함, 우울증 그리고 건강염려증까지 가지고 있습니다.이 4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누나도 한동안 우울증에 입술 물어뜯는 버릇까지 생겼는데 누나는 다 고치고 괜찮아진 것 같습니다.. 저만 아직 못고치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걸 모릅니다. 제 자신에 대해서 항상 가면을 쓰고 다녔던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정신력이 강해지고 이 4가지의 감정을 없앨 수 있을까요? 지금도 인터넷에 글을 올렸는데 그거 고소먹을까봐 2일째 불안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답변 감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음주흡연 매일심하게 하고 화를 심하게냄저희아빠가 음주흡연을 많이 하시는데 매일술3병 담배도 매시간마다 피우시는거 같은데 오늘따라유독 집에 일이있어서 화를엄청 내시는데 심장마비로 쓰러질거같아서 겁나서 문의드립니다. 혈압도높은데 약을안드시고계셔서요.부정맥도 있는거같은데...무섭습니다ㅠㅠ홧병이 사람 잡나요?
- 생활꿀팁생활Q. 심장에 안좋은 사람을 위한 운동이 있나요아빠가 심장이 안좋으신데 운동도 안하시고집에가는 가만히 계시는데 밖에 걷기운동이라도하라면 귀찮다고 하셔요집에 간단하게 운동 할수있는게 있나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임신 6주차 아기심장소리가 안들려요와이프가 임신6주차 예비 아빠입니다.아직 소리가 안들릴때인건지...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ㅠ언제쯤 들을수 있을까요???혹시나 임신초기에 음식이라던지 따로 조심해야할게 있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평소 운동을 하지 않고 있고 갑자기 심장쪽 가슴통증??얼마전 아기 어린이집에서 아빠들 줄다리기가 있어 줄을 잡고 줄다리기를하기위해 줄을 갑자기 힘으로 잡아댕기자 처음 느껴보는 심장인지 가슴근육쪽인지 통증이 현재 4일째 지속되고있는데 심장문제인가요 가슴근육이 알이 베긴건가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저 죽을 병 생긴 건가요..?고1이고요 아직까지 코로나는 걸린 적이 없습니다. 한 6일 전부터 갑자기 호흡하는 게 답답하고 심장 뛰는 게 느껴져서 밤에 응급실 가서 심전도 검사를 했더니 부정맥이나 심근경색 정도는 아닌 맥박이라고 했는데, 학교에서 폐? 쪽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폐가 아픈 건 아니고 뭔가 걸리는 느낌이 가끔씩 들고 쇄골 밑 가운데가 누르는 듯한?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버스 타다가 아침에 30분 거리를 걸어서 등교했는데 걸으면서 맥박이 130까지 올라갔어요. 계단 오르니까 130 이상 140 미만까지 뛰었습니다. 근데 걸으면서 불편한 점은 없고, 단거리를 뛰어봤는데 아픈 건 없고 맥박이 120 이상으로 뛰긴 했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100까지 내려가고 완전히 휴식을 취하면 60~90 정도 나옵니다. 한 이틀 동안은 메슥거리는.. 누가 말 걸면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특히 심장 뛰는 걸 의식하면 더 빠르게 뛰더라고요.. ᅲᅲ 또 웬만해선 새벽 2시에 자도 다음날에 별로 안 졸렸는데 피로감이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밤에 제 방에서 홀로 잘 때면 심각한 질병인지하는 걱정 때문에 쉽게 잠이 들기 어렵고, 의식할수록 심장 박동은 증가하고.. 누웠다 일어나거나 앉았다 일어나도 조금씩 맥박이 증가합니다. 저 죽는 걸까요? 너무 두렵습니다.+ 역류성 식도염도 있는 것 같아요. x레이 찍어보니 기관지가 좁아져서 심장이 빨리 뛰는 거라고 기관지 확장약을 처방받았어요. 아빠가 고혈압 있어요.
- 가족·이혼법률Q. 어머니가 상속포기한 재산 자녀가 상속받을수있나요?저는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입니다 11년전에 9살난 딸을 키우며살다가 남편이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돌아가시고 당시 남편이 시어머니로부터 유산으로 형제들공평하게 받았는데 남편이 죽고나서 당연히 남편의유산이 저한테 왔는데 사망신고할때 시어머니 하고 가족들이 께서 네가 땅만가지고 다른사람하고 결혼하고 아이를버리면 안되니까 상속포기해라 해서 상속포기하고 그뒤로 저혼자 딸을 4년쯤 키우다가 지금의남편을 새로만나서 우리딸을 정성으로 잘키워서 일본으로 대학교유학을보내고 잘살고있는데 며칠전 딸한테 작은아버지가 문자를해서 엄마가 유산포기를 했는데 같이 법원에 가자고합니다 현재 딸은 20세고요 이경우 딸이 유산을 받을수 있는건지요 아니면 유산포기를딸한테서도 받으려는지 엄마가 아빠의 유산을 포기해도 포기당시 딸이 당시 9살정도면 딸이성년이되어 아빠의 유산을 상속 받을수있는지 궁굼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임신한 와이프 직장근처or처가근처, 어디로이사가야할까요?와이프가 임신해서 태아의 심장박동을 갓 들은 새내기예비아빠입니다^^;내년에는 이사를 해야하는데 거주지에 대한 고민이 있어, 육아를 해보신 선배부부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어 이렇게 고민글을 올려보니 주관적인 글을 마구 남겨주시면 참고하여 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현재 거주지는 와이프와 저의 직장 중간지점에 전세로 살고있으며, 내년 만기시점이 다가올때 와이프가 출산을 예정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시기를 조금 두고 이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여기서 이사지는 두곳으로(이미 이사가려는 아파트단지까지는 정해놓은 상태) 압축되었습니다.압축된 두곳의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1. 처가와 같은 단지 혹은 옆단지 > 장모님은 일을 하고 계시긴하나 주말에 도움 부탁드리기 보다 수월할거로 감안해서 *처가도 와이프와 제 직장 중간지점, 현재 집과 차로 10분거리2. 와이프 직장 옆 아파트 *도보로 5분거리 와이프회사이며 처가와는 차량 20분에서 출퇴근정체시에는 40분이상거리 ※현재 산부인과병원은 와이프직장 10분거리에 위치한곳으로 "아하"에 문의후 답변해주신 여러선배부부님들과 지인의 조언으로 선택한 상황이며, 아파트 전세자금대출에 제한되는 부분은 없음(저렴전세^^;)앞서 본 질문전에 병원 선택시 답변 남겨주신분들께 다시 감사드리며, 진심어린 답변글 남겨주시는 모든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꾸벅)!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그 부정맥 검사 말이예요...죽을 것 같은 공포가 있었습니다 엄마 아빠께서는 무조건 심리적인것 때문이라고 검사 굳이 하지 말라고 하시는데,저는 아직 걱정이 돼서요..요즘은 불안할때가 많아서 앉아있을 때도 맥박이 좀 빠르거든요계속 시간 날때마다 맥박 재는 것도 습관이 돼고,인터넷에 찾아보는 강박증도 생겼습니다 정말 부정맥일까요?아니면 계속 심장 걱정을 하고 불안해 해서 저절로 빨라지는 걸까요..요즘엔 걱정하면 맥박이 빨라지는 경우가 더 많아진것 같습니다 저 정말로 이제 어떻게 해야됄지 모르겠어요..부모님께서는 검사를 반대하십니다 이미 검사를 많이 했고,특히 아빠가 돌팔이 의사를 만나신 적이 있어서 병원을 별로 안좋아하시구요...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됄지 모르겠습니다 정신과를 먼저 가야돼는게 맞을까요?하지만 저는 24시간 부정맥 검사를 먼저 하고 정신과를 가고 싶은데..부모님 몰래 갈수도 없구요..저희 부모님께서 나쁘신게 아니라,아마 부모님도 충분히 힘들실 거예요 계속 검사하면 아무 문제없는 제가 병자가 된듯 마음이 안좋으신것 같구요..너무 힘드네요ㅜㅜ부디 심리적인 것 때문에,차라리 불안장애 때문에 이런거였으면 좋겠는데,정말 모르겠습니다..이제 어떡하면 좋을까요 요즘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럴까요,멀쩡하닥 이틀 전에 약간 발작이 왔었거든요 갑자기 불안해서 심장이 엄청 빨리 뛰고 어지럽고..글을 적고 있는 지금도 심장이 좀 뛰네요ㅜㅜ의료에 대한 것들 보면 긴장해서 그런걸까요,지금 장소는 학원인데 너무 신경쓰여서 저도 모르게 폰을 켜버렸어요 저 심각한가요?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