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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주식 배당금에 따른 세율이 어떻게 되나요?주식 배당금으로 파이어족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은데 주식 배당금이 어느정도 늘어나면 세율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건보료도 신경을 써야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노후에 배당금만 믿으면 안된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주식 배당금에 따른 세율이 어떻게 되나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상체 좌우 돌릴때 쉑쉑?? 소리?? ㅠㅠ최근들어 상체 좌우 돌리면 가슴쪽에서 쉑쉑??거리는 소리가 느껴져요. 돌릴때 통증이나 그런건 없는데 잊고있다가도 몸푼다고 상체돌릴때마다 들리니까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제가 위가 안좋은데 연관있나요?
- 치과의료상담Q. 입안이 조금만 피곤해도 자주 헐어서 고민인데요아주 조금만 피곤하고 힘들어도입안이 헐어요알보칠을 발라서 지지는 것도 힘들고예방법은 없을까요?이것도 재발이 잦은 질환인가요?신경쓰이고 아파서 힘드네요
- 가족·이혼법률Q. 이상황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봅니다.말을 들었습니다 .(돈을 준 시점도 결혼하기 전입니다.)그리고 제가 중간마다 빚이 얼마 남았냐 물어봐도 내 개인빚이니 신경쓰지말아라 내가 알아서 한다는 식이였고 빚이 얼마가 남았는지도 몰랐습니다근데 현재 3년 살면서 이혼하는 순간 본인이 말하기로는 그사이 돈을 갚았는데 아직 남은돈이 아직도 많았고 제가 빌려준 돈은 조금도 받지 못했습니다 .근데 제가 위에 쓴글에 현재 연락도 안되고 아내 부모님도 연락을 받지 않는상태이며1.이 돈이 받을 수 있는돈인지 혹시나 이게 소송으로 들어가면 제가 불리한건지(위자료를 줘야한다등등)2.위에글만 보면 카톡후 비밀번호를 바꾸는게 안되는데 이글과 합쳐지면 허용이 되는건지3.지금 이런상황이면 제가 지금 당장 어떠한 행동을 취해야하는지 가 궁금합니다 .(카톡 하나보내고 일주일 기다리고 카톡하나보내고 일주일기다리고 이런식입니다)너무자세히 들어가면 글이 길어져 일단 짧게 나마 써봅니다많은 도움부탁드립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갤럭시s10 5g 모델 공폰을 받았는데 액정 아래쪽이 깨져있습니다. 자가수리 부품을 사서 해보려는데..포함되서 교체를 하는건가요? 어떤 부품을 사야 액정 터치도 되는지 궁금합니다.방수나 이런건 신경안쓰고 터치가 안되서 아이들 유튜브 보는 용도로 사용하려고 고민중입니다.
- 치과의료상담Q. 앞니 치아 뿌리가 많이 짧은 편인가요?2,3번째 사진은 현재인데, 평소에 신경 안쓰고 살다가 우연히 보게 됐는데 아랫니 치아 안쪽 잇몸이 너무 v자로 파진 느낌이 드는데 원래 그런건가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어서오세요 ' 안녕히가세요 입만 벌리고 말이 안나옴신경쪽에 그렇수 있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진짜 너무 속상한데 저 사회 부적응일까요..남 시선을 신경 쓰는 탓인지 내가 잘 하고 있는건가 나 안 좋게 보려나.. 나 맘에 안 들어하려나 일 못 하는걸로 보는 거 아닐까 싫어하진 않을까 하는 걱정만 계속 쌓여가고 정신병만 옵니다. 그래서 너무 심리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퇴사 하고 싶은데 사실 이전 회사 퇴사 하기 전에 문자로 퇴사 통보 한거여서 부모님께 많이 혼나고 다음부턴 이러지 말아라 다음 회사에서는 오래 다녀라 라는 말을 들었는데 오늘도 울고 저번에도 울고 여러 번 울컥 하고 우는 거 같습니다 솔직히 퇴사하고 알바 정규직으로 하면서 자격증 준비 후 2년 뒤 국민취업지원제도 재참여 하도 싶은데 1달 안에 두 번이나 퇴사 단기간으로 근무, 이러했던 조건이면 다시 제가 재참여를 하는 걸 좋게 볼지도 모르겠고 제가 이미 잘 다니는 거처럼 너무 좋은 거처럼 말했는데 이제 와서 퇴사 한다 하면 담당 상담사님께서 저에게 어떤 말을 하실 지 실망 하진 않을지 이런 것도 많이 걱정 되고 이미 부모님,지인 친척에게도 다 알리며 제가 직장 다니는 걸 얘기 했는데 퇴사 후에는 어떡할지 눈치만 보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서로 마음있구요 근데 제가 카페나올 때 그녀의 대충대충한 인사에 대해 한마디 했네요딴에는 좋아하는 티, 아쉬워하는 티 안내려구?) 등지고 인사를 하지않나, 구석텅이에서 대충대충, 인사를 거의 신경 않슴.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어제는 카페가서 이 문제에 대해 짚고 넘어가려 했죠. 거의 두시간 동안 그녀에게 인사를안했어요 ㅋㅋㅋ 그녀 제 눈치보고 있는 거 다 알앗죠. 이후에 그녀에게 가서, “얼굴보고 인사하러 지금 왔어요. 인사하려면 저 구석텅이, 이 구석텅이,등을 지지 않나…”그녀가 움찔하더라구요. 하필 그녀 동료 새로 왔는데저한테 무한관심ㅠㅠ 어떡하든 신경안쓰고 거의 그녀에게부탁하고 말시키고…밤에 저 할일 다 마치고 나오는데 ㅋㅋㅋ 그녀가 제 얼굴보고 인사하려고 저 있는 쪽으로 오더라구요. 오랜만에 크게 “안녕히 가세요. 안녕히 가세요!!”라고 하더라구요.서로 좋아하더라도 제가 말해야 할 것은 말해야 하더라구요!!!답변자님들 저 잘했죠??? 바로잡을 건 바로잡아야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두통이 자주 있는데 어떻게 하면 완화가 될까요좀 신경응 쓰거나 아니면 잠깐 낮잠을 잔다던지, 그럴때 머리가 띵한데 머리만 띵한게 아니라 눈알까지 아픈 느낌이 있어서 완화하는 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