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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꿈해몽 가능할까요? 기분이 너무 더럽고 불쾌하고 찝찝해요가는데 거기서 아빠를 봤는데 모르는 척 했어요.그때 느낌 상 말도 없이 식당에 간 느낌?이었기에 아빠가.엄마도 아빠를 봤는데 모르는 척 했고요.아무튼 집에 왔는데 이사하기 전 집에 와서 아빠랑 엄마랑 저랑 식사하고 그와중에 아무도 엄마 팔에 관심이 없더라고요. 엄마 팔은 온전했다가 뚱이 팔 됐다가 반복되고요.제가 집에 오자마자 냉장고 위를 계속 점프해서 보려했고 뭘 꺼냈던 것 같은데 지금 생각해보면 느낌상 팔? 비슷한 것 같아요.아무튼 꿈 꾸는 내내 불쾌하고 토할 느낌이 들었어요. 신체적으로.도대체 이거 무슨 개꿈이죠.
- 교통사고법률Q. 교통사고 합의금 어떻게 해야 할까요?같다고 말했어요. 그 후 제가 파리바게트 모바일 상품권을 보내드리고 그걸로 끝난 줄 알았습니다.근데 바로 다음날 아이 아빠분이 저에게 돈을 요구하더라고요. 너무 당황스러운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아이가 앞에 가던 형만 보고 뛰다가 사고가 나서 아이의 부주의도 있는것 같은데 이거 제가 100%로 과살로 물어줘야 하나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2개월 강아지 다른 강아지랑 접촉해도아빠가 시장에서 2개월 강쥐를 데려왔는데 저희집 성견 강아지랑 접촉해도 되나요?? 2개우ㅏㄹ 강아지는 1차 접종 되어있고 저희집 강아지는 접종 다 되어있어요 종합백신 뭐 이것저것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몸이 안좋은데 혹시 약 먹어야 할까요?...컨디션이 이상하다 싶더니 어젯 밤부터 증상이 나타났어요. 아직 병원은 가지 않았는데 아빠도, 삼촌도 증상이 있는 상태입니다.저는 밥먹을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좀 컨디션이 안 좋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니 이게 진짜 제 잘 못 인가요????넣어 라고 말하니깐 아 안 먹은 고구마전 냉장고에 넣고 고기는 다 먹어야 하구나 하고 있었는데 마침 아빠가 일어나서 거실로 나와서 제가 아빠한테 이거 고기 좀 먹으라고 했는데 엄마가 야이 엄마 말 좀 들어라 고기 아까 넣으라고 했잖아 하면서 아주 난리를 치더라구요.아니 그래서ㅜ전 아까 고구마전 넣으라고 한 거 아니냐고 말했는데 엄마가 냉장고에 넣으라고 했잖아 이러면서 계속 난리를 쳐서 그냥 무시 했는데 원래는 이런 글 안 쓸려고 했는데 계ㅔㅔㅔㅔ속 거실에서 혼자 ㅈㄴ 저 들리라고 중얼중얼 거리면서 그 엄마들 특유의 아니ㅣㅣ 저 ㅅㄲ는 엄마 말을 듣는 거야 마는 거야 ㅇㅈㄹ 해서 진짜 제가 잘 못 했는지 궁금해서 써요
- 생활꿀팁생활Q. 침을 삼킬 때 목이 때밀이로 세게 민 것처럼 통증이 있다면? 부드러운 요거트 VS 액체류?안녕하세요. 제가 3일 전에 아빠한테서 몸살 감기를 옳았습니다. 3일 전 아침에는 그다지 컨디션이 좀 안 좋다 수준이었는데 저녁이 되니까 고열+목 쇄골 중앙이 간질간질하더라고요.머리가 쪼이는 두통이 생겨서 잠을 뒤척였고요.그러더니 이번에는 머리가 핑 돌듯이 어지럽고요. 빛에 민감해지고요. 기관지에 가래가 있어 자극할 때마다 기침이 납니다. 그리고 침이나 음식물을 삼키면 음식물이 목으로 잘 안 넘어가는 것 같고 목이 아픕니다. 온 몸의 삭신이 쑤실 때도 있고요. 이럴 때는 만약 간식을 먹는다고 치면 부드러운 요거트류를 먹는 게 좋을까요? 액체류를 먹는 게 나을까요?
- 생물·생명학문Q. 염색체 그 자체를 교체하는 게 먼 미래에는 가능할까요?있잖아요.만약에 여아 일란성 쌍둥이 한 명의 성 염색체를 XX에서 X 염색체를 하나 빼고 아빠의 Y 염색체로 교체하면그 아이는 남성으로 태어나게 될까요? 기술적으로 아주 정교하다고 하면, 그 아이는 문제없이 생존할 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처럼 아빠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너무 두려운 사람있나요?제가 요즘 몸살 감기가 있는데 아빠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너무 두렵습니다. 아빠가 없이 이 세상을 살다가 컨디션이 갑작스럽게 나빠지기라도 한다면 아마 버티기 힘들 것 같습니다. 매일 자기 전 침대에서 아빠를 생각하며 지독한 슬픔과 고독을 느낄 것 같습니다. TV나 유튜브를 봐도 "아.. 이건 아빠가 봤던 거였지"하며 심적으로 괴로워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빠가 나중에 세상을 떠날 때 최소한 아들 걱정만큼은 안 하게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보통 아버지들이 아들 걱정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혹시 이런 가래는 폐렴이 의심되는 증상인가요?4~5일 전에 아빠한테 감기를 옮은 후 어제 밤에 가래를 뱉었는데 이렇게 나왔습니다. 휴지로 닦았는데 미끌미끌해서 잘 안닦이더라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몸이 안좋아서 그런지 모르겟는데 아빠한테 솔직히 미안합니다..주식으로 돈벌고 있고 생활비도 가끔 주고 있습니다.그 외에도 영어회화를 공부하고 있습니다.아빠가 아키캐드 배우라고 해서 지금 그거 하고 있는데요 .엔비디아 젠슨 황, 일론 머스크처럼 성공하지 못해서 밤마다 눈물을 흘립니다.저는 아빠한테 죄송합니다. 저는 그렇게 될 수 없을 것 같아요. 아빠의 사업을 물려받거나 주식으로 대박을 치거나 3개 국어를 배우는 건 제 능력하에서 가능하지만 젠슨 황처럼 성공 못할 것 같습니다.아빠도 좀 오락가락합니다강경화 장관보면 "너도 함 저렇게 해봐라" 젠슨 황 나오면 "너도 저렇게 해봐라"하시죠..제가 성공하지 못해서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