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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김 뚜껑을 바로 닫지 않으면 김이 ‘누그러진다’고 하는데, 실제로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집에서 식사를 할 때 가족들이 김 뚜껑을 바로 닫지 않으면 김이 누그러진다면서곧바로 뚜껑을 닦고 닫으라고 자주 말합니다.그런데 겨울철처럼 공기가 비교적 건조한 계절에도김 뚜껑을 잠시 열어두는 것만으로 김이 쉽게 눅눅해지는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단순히 습기 때문인지, 아니면 온도 차이나 김 자체의 성분과도 관련이 있는 건가요?또 한편으로는, 식사 후에 김 뚜껑을 닦고 닫는 것을자꾸 깜빡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이런 행동은 단순한 습관 문제인지,식사 후 주의력 저하나 피로, 또는 기억력과도 관련이 있는 현상인지 알고 싶습니다.김 보관과 관련된 과학적인 이유와사람이 이런 사소한 마무리 행동을 자주 잊게 되는 원인에 대해함께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요즘같이 고물가 시대에 자취방에서 식사 해결챙기면서 식사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대동레미안은 매도인과 중개사가 매수인에게 조망,일조,통풍 관계를 고지하지 않고 매매할려고 했는데 형사 처벌을 할수있는지 알려줘.식사중이므로 자세히 못보고 창문도 밖이 보이지 않는 회색유리.가계약금 반환 내용증명 보내도 답이 없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척들에게 자비란 없는 자기주장 고집하는 아빠 때문에 원망스럽습니다....서명까지 했는데 얼마 전부터 철강 경기가 어려워지자 회사에도 영향을 받게 되자 사정이 어려워져서 발을 빼려고 하고 있는 이야기에 아빠가 뿔이 난 겁니다... 하지만 그 전부터 엄마의 과한 업무로 사장님의 케어가 아예 없었고 외부에 접대나 하고 다닌다는 걸 엄마를 통해 알게 되어 아빠가 뿔이나서 해결할려고 해도 급격히 사이가 좋지 않게 되어 싫어하게 됩니다... 사기꾼이라고 욕하고 그러죠...엄마가 회사에서 집 주변 큰 병원에 검사를 예약해준 걸 받고 싶다고 해도 아빠는 그걸 신뢰하지 않으려고 하고 거부하는 말을 해서 주변 친척들이 의견 대안을 제시해서 상황을 진화하려고 많이 도와주려는데 아빠는 내가 그 동안 견뎌온 걸 많이 알고 있고 내가 더 많이 알고 있다고 하여 친척들의 의견에 모두 사장님 편이라고 판단한 것으로 보여 거부하는 듯한 태도에 친척들이 눈물 쏟으며 화를 내서 타협이라는 건 없다는 아빠의 모습을 한심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 상황에서는 공감을 하고 감정을 쓰지 않는 게 제일 좋은데 무조건 감정적으로 나가려는 아빠에게는 소용이 없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외할머니께서 말리셨어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 모임은 다음 날 아침 일찍 아빠가 일정이 있다고 하여 안갈 줄 알았던 일에 모든 외가 친척들을 내팽겨치고 같이 집으로 돌아와야했습니다... 식사하고 가자고 해도 어젯밤 자기주장적인 의견에 불편하다고 그런 이유로 앞으로 외갓집으로 갈 수 있을 지 걱정이 됩니다...친척들이 의견 제시하는데 자신의 자기 주장을 고집하여 결국 잘못된 고립을 선택을 하게 된 모습에 자식으로서는 말없이 한심한 모습 밖에 안 보이더라구요... 제가 맞이라서 친척들에게 대신 사과의 메시지를 남겨도 되는지.... 아니면 어떻게 행동해야될 지요...??참으로 이런 자기주장을 고집하는 아빠가 원망스럽습니다... 나중에 여자친구랑 결혼하게 되면 절연도 고민하고 있는데 아빠의 친구들 앞에서는 관대하고 가족, 친척들 앞에서는 자기주장을 고집하여 고립시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미용실을 운영중인데 매출 매입 개념을 모르겠어요.정말 작은 사업자 입니다.매달 카드 매출은 250정도 겨우 넘고 현금은 20만원? 정도 조금 넘는것 같습니다.세법을 몰라서 단순경비율이라는걸로 한 두번 종소세랑 건강보험을 많이 절약했습니다.하지만 2400의 매출이 넘기 때문에 다음번에는 단순경비율을 사용하지 못한다고 하는데요.그렇게 되면 저는 270정도의 매출에 매입이 55만원 정도 밖에 도지 않습니다.가게세 30만원에 관리비 20 그리고 재료값이 5만원 정도입니다.경기도에 가지고 있는 집이 공시지가로 3억6천8백이고차량은 레이 입니다.주변에서 잔소리 하길 이상태면 종소세도 건보료도 많이 오를꺼라고 겁을 주면서최근에 결혼식 다녀온거니 식사비니 이런 저런것들 미용실에서 사용하는 간식 커피 이런것들매입으로 잡으라고 하는데요.마트같은데서 장보면서 사다보니 간식값 커피값 따로 구별하기도 어렵고경조사비가 이런곳에 해당하는지도 모르겠고식사비는 직원 없는 1인 미용실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는데참 모르겠습니다. 너무 순진하고 멍청해서 나라법 어겼다가 벌받을까봐 못하고 있네요.올해 7월부터 장애로 인정받는 1형당뇨를 가지고 있어서다른 곳 취업이 어려워 혼자 미용실을 운영하는데남들 최저임금의 직장 생활 보다도 못한 것 같아서 참 힘이 듦니다.매입에 대한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부모님의 팔순잔치에 손님들을 초대하는 것이 좋을까요?부모님의 팔순이 올해에 있습니다.이런 경우 손님들을 초대하는 것이 나을까요?아니면 조촐하게 가족들끼리 모여서식사를 하는 것이 나을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1월 23일 금요일 저녁에 먹은 식사 때문에 1/26일 월요일에 장염에 ?안녕하세요, 지난주 금요일 (1월 23일 ) 저녁 식사때문에 오늘 ( 1월 26일 ) 장염에걸릴수가 있을까요 ? 그 사이에는 아주 증상이 없었습니다. 장염이 걸려서 문의 드립니다.
- 중국여행Q. 중국여행 4박 5일 여행 용돈 적당한가요?부모님이 중국에 4박 5일로 패키지 여행을 가시는데 용돈을 2700~3000위안 정도 생각중입니다패키지면 숙소나 교통쪽은 그리고 어느정도 식사는 해결 될테니 이정도면 충분할까요?
- 내과의료상담Q. 이 증상에는 어느 병원을 가야 하나요?21/M 흰색 가래 3일전부터 (특히 식후에) 속 울렁거림, 2일전 구토. 구토 전 저녁식사로 간장찜닭을 먹었는데, 알갱이는 하나도 없이 간장양념만 토해냄. 기침, 열은 없음. 이비인후과를 가야하나요 내과를 가야하나요 답변 감사합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국을 먹어버릇해서 아침에 국이 없으면 밥이 안 넘어간다고 하네요. 국을 매일 먹는 습관이 위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배우자는 반대로 국물위주로 먹는 습관이 몇 십년동안 몸에 베어 있어서 국이 없으면 식사를 안 합니다. 술이 잦은 탓인지 국이 없으면 뻑뻑해서 잘 안 들어간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는 국문화라 그런지 다양한 국이 많은데요. 국을 매일 먹거나 말아서 먹는 사람은 위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