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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양육·훈육육아Q. 자기개성이 뚜렷한아이 어떻게 해야하나3살 여자아이가 자기개성이 너무 뚜렷합니다. 할말 못할말 해가면서 본인의 의사를 표현하는데 이게 아이가 성장하면서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40개월 아이 키성장 키가너무 작아요40개월 여자아이 또래에비해 키가 너무 많이작아요3세아이 키정도됩니다잘크는방법 없을까요몸무게도 3세아이 정도됩니다머리숯도 적고 고민이 많습니다도움좀 주세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키가 갑자기 많이 커서 뼈에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고등학생 여자인데 키가 178이에요 계속 크는중이고요무릎 아프고 턱뼈에서 이상한 소리나고 척추측만증도 있어요 단지증도 있고요무릎때문에 정형외과 가니까 무릎이 비었대요무릎이 키 성장을 못따라가서 비어갖고 아픈거래요그래서 그런가 몸 다른 부위 아픈것도 다 키때문인가 의심이돼서요...어렸을때부터 남들보다 컸는데 1년에 자라는 키가 비정상적으로 크다고 건강검진 비정상 나올때도 있었어요척추층만증이나 턱뼈같은 부분도 제 키성장때문에 문제될 수 있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900년도 당시 남자아이를 또래의 여자아이들이 짝사랑했다며 주로 어떤 행동을 취하고, 또 어떤 기분이었을까요?안녕하세요?실은 저는 지금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글의 주제는 마음 속 상처가 많은 아이의 성장에 대한 것인데, 그 아이는 8세의 전형적인 아동기의 단계를 치르고 있으며 또래의 여학생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된다는 전제를 삼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나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과연, 또래의 남자아이를 짝사랑하는 여자아이의 행동에는 무엇이 있을까? 라는 점입니다만, 요즘 때와 같이 체계적, 선행적 성교육이나 심리상담 환경이 갖춰진 시대에서는 아이들이 조숙한 편이라 자신의 마음을 인지하는 편입니다. 게다가 인지한다고 해도 자신의 마음을 '썸'이라느니, '오늘부터 1일' 같은 비섬세한 말로 일축하는 외부 자극으로 인해 되려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부정하는 상황도 심심찮게 일어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 '마음을 인지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던 그 당시 아버지 분들 세대의 아이들의 시선을 파악해보고 싶습니다. 그 당시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에게 관심이 생길 경우 주로 짓궂은 장난을 치는 경우가 많았죠.그렇다면, 그 당시 남자아이를 또래의 여자아이들이 짝사랑했다며 주로 어떤 행동을 취하고, 또 어떤 기분이었을지 알고 싶습니다. 경험담, 발달이론, 발달단계, 뭐든 좋습니다. 1900년도 시절의 또래의 이성을 의식한 여자아이의 짝사랑적 행동은 주로 뭐가 있었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도 키가 클 수 있나요?곧 고등학생이 되는데요 2센티 정도만 더 크고 싶어요 근데 제가 여자니까 이때쯤이면 키가 덜 크잖아요 병원가서 성장판 검사해봤는데 무릎은 성장판이 거의 닫혔고 골반은 아직 열려있대요 그래서 1~2센티정도 더 자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고등학생이다보니까 공부량이 많아서 잠을 8시간 이상 잘 수가 없잖아요.. 게다가 제가 가는 고등학교는 야자도 못 뺀다고 하니까 일찍 잘 수도 없고요 집 와도 11시는 넘을테니까.. 아직은 방학이긴한데 방학에도 잠을 6시간 정도밖에 못 자거든요.. 근데 여기서 2센티 더 클 수 있을까요? 운동을 많이 하거나 우유를 많이 먹으면 클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태아가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어떻게 결정이 되나요?임신을 하고 아이가 어느정도 성장을 하게 되면, 남자아이인지 여자아인지 결정이 되는데요 이러한 남자와 여자의 성별은 어떻게 해서 결정이 되는것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머리길이가 자라나지 않는이유는 뭔가요?이것도 탈모인가요?네 저는 제목과같이 머리가 너무 안자랍니다..모발이 반곱슬이고 모발 성장속도가 남들보다 좀 많이 느리게 자라는편에 속합니다 원래는 안그랬는데 미용사 아줌마측에서 제맘에들지않게 헤어컷을 제 기존의 머리로 못돌아가게 과하게 시술을하였습니다 즉 컷트를 하지말아야할 부분까지 심하게 층을치고 많이치고 숱까지 없애시며 아예 단차가 심해졌습니다 머리사이에 경계선이 심해졌으며 뚜껑부분처럼 쳐내어서 그냥 2년동안 기다려봤지만 전체적으로 머리길이 자체가 안자랍니다 그리고 머리자체스타일이 제가 미용실가기전에 머리스타일로 안돌아오며 원하는 스타일로 수습도 제대로 안되고 머리가 지금 애교머리를보니 턱까지 잘린부분이 2년동안 2센치..정도 기른게 다입니다 헤어컷을 과하게 적용한부분들을 없애려면 여자여도 반삭하고 가발쓰고다니면서 정리하면 기존의머리데로 잘 자라면서 길러질까요?고기 잘먹고,단백질섭취,두피관리 깨끗히해줍니다 심지어 탈모앰플까지 쓰고 탈모샴푸까지 쓰지만 효과는 없습니다 이거 병원가봐서 미녹시딜 처방 판토모나약 처방받으면 안자라는머리들 새로 다시 자라게해서 제스타일로 다시 돌아갈수 있나요?도와주세요 굉장히 스트레스를 크게받고있습니다 머리가 안자라는것때매 극단적인생각까지 매번 듭니다 머리에 문제가 있어서 안자라는건가요?진짜 턱단발..에서 4 5센치에서 그냥 길이가 멈춰있습니다..아예 그냥 자라질 않아요 이렇게 된적이 없었는데 처음입니다..현재나이 25살 성인여성입니다..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초등학교 5학년인데 벌써 초경을 시작했어요키가 154정도 되거든요 초경을 시작하면 여자들은 성장을 멈춘다고 하니 조금 걱정되네요 정말 성장을 멈출수도 있나요? 키가 조금이라도 더 클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유아교육육아Q. 아이 키는 언제부터 많이 자랄 수 있나요?이제 초등학교 4 학년 남자 아이인데, 또래의 다른 여자애들보다 키가 너무 작습니다.키가 크지 않을까봐 걱정인데, 남자아이들이 키는 언제 도대체 많이 성장하나요?그리고 아이의 키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들을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랑하면 뭐든 다 해주고 싶다는데 정말 그런가요?저는 21살 여자이고 동갑내기와 100일이 조금 안되게 연애해오고 있습니다.이 짧은 기간과 어린 나이에 사랑을 운운하는것도 좀 웃기다 생각하지만.. 사랑이란 감정이 궁금해 글을 올리게 됐습니다보통 사랑을 한다면 자꾸 함께 있고 싶고, 엄청 두근거리고, 모든게 예뻐보이고, 단점까지도 수용하며, 열정적이고 다해주고 싶다던데 정말인가요?저는 남친에게 호감이 있어 만나기 시작했는데 도저히 이런 감정은 못 느끼겠습니다..또한 반대로 남친이 저에게 사랑한다고 하는 것도 제게 잘 와닿지 않구요.. 제 스스로 이사람은 날 별로 사랑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게 되고, 회피하게 됩니다둘다 좀 바빠서 일주일에 한번 데이트를 하는데요, 이것도 문제인게, 보통 오래 못만나면 너무 보고싶고, 잠깐이라도 만나려고 열정적으로 행동한다는데 전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주 3일 내내 30시간 알바를 하고, 하루는 쉬고, 하루는 하고싶은 거 하고.. 그러면 남친을 만날 날이 하루이틀 남는데, 어쩔 때는 친구도 보고 싶고 본가에 가 가족과 시간도 보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남친을 만나기가 정말 귀찮게 느껴져요. 역시 사랑과는 거리가 참 멀죠.. 그치만 막상 만나면 또 좋으니 미칠 노릇입니다.만날 때는 마냥 좋고 즐겁지만 안만날때는 연락을 거의 안합니다. 저는 아침 일찍 일어나고, 남친은 저녁 5~6시가 다 되어서야 일어나기 때문이예요. 그럼 저는 이렇게 남친이 없는 시간동안 남친의 단점만을 떠올리며 내가 왜 연애를 하고있지? 하는 생각을 갖곤 합니다.상대방의 장점은 보지 않고 단점만 찾으려고 하는 버릇을 고치려고 남친의 장점만 주욱 적어서 읽어보기도 했어요. 그치만 잘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사랑하면 단점까지도 수용한다는 것이 이해되지 않아요. 저는 상대방의 자기개발 능력과 배울 점들을 보며 저까지 성장할 수 있는 그런 연애를 원하는데, 장점들은 별로 없고 단점에 비해 대단하지도 않아보이고.. 흡연, 청결×, 외모, 코골이, 게으름, 자기계발 없이 놀며 보내는 하루, 입이 가벼움, 재정난에 시달림, 발전하려는 노력이 없음(수업을 자꾸 빼먹거나 밤을 새우며 술을 마시거나) 등등 사소하거나 큰 단점들을 보고있자니 정만 떨어지고 배울점이 하나도 없어 보여 상대방의 매력이 전혀 느껴지지 않더라구요..막상 만나면 좋지만, 전화하면 저도 모르게 웃고있게 되지만... 만나지 않는 시간에 자꾸 부정적인 생각만 하게 되는 저. 그리고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 상대방. 아까 전까지 이에 대해 남친과 깊게 대화하다가 왔습니다. 단점의 종류와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말은 안 했고 단점과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제 문제점과, 사랑이 뭔지 모르겠다는 대화를 하다 왔습니다. 남친은 아직 헤어지지 말고 좀 더 지내보자는데.. 전 또 전화하면서 어영부영 헤어질 결심을 보류하고 말았지만 이대로 얼마가지 않아 부정적인 생각들과 바닥난 매력도로 인해 악순환이 펼쳐질것이 뻔해서 시간을 좀만 갖기로 하고 대화를 끝냈습니다.계속 연애하는게 맞을지 너무 고민이예요지금 저 스스로도 정리가 안돼서 요점이고 뭐고 집어던지고 두서없이 써버렸네요... 읽어 주신 분께서는 그냥 조언이든 충고든, 경험이든 짧게 한마디씩만 적어주시면 감사히 읽고 진지하게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