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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날씨가 너무 추운데 왜이러는걸까요?오늘부터 갑자기 날씨가 되게 추워졌는데왜이렇게 추워진건가요롱패딩을 입어야되는데 롱패딩이 본가에 있어서 너무 고민되네요 계속 추울까요?
- 부동산경제Q. 아랫집이 누수가 되었는데, 알고보니 저희집 윗집때문에 누수가 되어 저희집과 아랫집에 물이 샜습니다.제가 소유한 집은 가끔씩 가는 편입니다.직장때문에 본가에 거의 있는 편이고 제가 소유한 집은 1-2달에 한번 꼴로 갑니다.23일에 집에 갔을때는 문제가 없었는데,오늘 갑자기 아랫집에서 물샌다고 전화가 왔네요..;;;그래서 제가 없는 상황에 공사아저씨를 불러서 제가 소유한 집에 가보라고 했더니저희집은 더 심하게 누수가 되어서 그 누수된 물이 아랫집까지 내려갔더라고요.알고보니 윗집에서 누수가 된게 저희집과 아랫집 벽지를 상하게 했습니다.일단은 저희집은 윗집에 배상을 요구하겠는데, 아랫집은 제가 배상해야하는 건지 아니면 저희집 윗집에서 배상해야하는 건지 궁금하네요....제마음은 둘다 윗집에서 해야할것 같은데, 윗집 아주머니는 제가 사는 아랫집은 제가 하기를 생각하고 계신것 같네요...;;;뭐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법적으로는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경제Q. 복층 원룸 입주 12일차 인데 계약해지 하고 싶어요;;휴가때문에 본가에 있었거든요.19일부터 컴퓨터를 하거나 잠을 잘때 머리맡쪽으로 바람이 계속 불어들어옴. 창문에 방한대책을 해놨는데도 바람이 불어들어왔고 집주인분께 이야기를 했습니다.21일에 직접 집에 오셔서 확인해보니 집주인분 께서 아마 집구조상 창문이 외벽쪽이라서 집안공기가 외벽쪽을 타고 공기가 차가워져서 바람이 느껴지는것 같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벽쪽을 시공하게되면 일이너무 커지니, 25일에 침대 머리맡 벽쪽에만 스티로폼을 재단해서 벽이랑 침대 사이에 끼워 준다고 하셨습니다.문제는 23일 토요일 저녁, 벽에 물이 흐르는것이 보여 확인해보니, 벽 상부쪽에 결로현상이 발생되었고 복층에는 공팡이가 피고 벽지가 들뜨기 시작하더라구요.집주인께서 환기도 이야기 하셔서 이사하고 환기도 시키고, 영하 15도 넘어가는 날에도 환기는 해줬구요.창문에 방한대책을 했는데도 바람이 들어오고, 창문도 아니고 벽전체적으로 결로가 발생하니 스트레스가 너무 쌓이더라고요.이런 벽 자체에 결로현상이랑 곰팡이가 발생하는것, 그리고 복층이라는 구조를 감안 하더라도 방한대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방안에 바람이 느껴지는것, 이러한 이유로 계약해지를 요청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주거용 오피스텔 월세 소득공제는 어떤 요건이 필요한가요?최근 본가에서 나와서 따로 월세로 살고 있는데 오피스텔 월세를 사는 경우에도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주변 지인분이 소득 공제를 받으라고 이야기를 해줬습니다.주거용 오피스텔에서 월세를 살게 되는 경우 어떤 요건이 있어야지만 소득공제를 받게 되나요?그리고 만약 업무용 오피스텔로 되어있는 오피스텔에서 월세를 살게 되는 경우에는 소득공제를 받지 못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학졸업후에 본가로 들어오게됐는데본가분위기에 맞추기가 너무 힘들어요.원래도 맞지 않다 생각했지만 그로 오는 스트레스가 상당하네요.모아놓은 돈도 없어 어짜피 나가 살지는 못하지만, 한탄하고 위로를 받고싶네요.스트레스 해소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 다툼에서 제가 많이 예민한건가요?남친 본가가 1시30떨어진곳이라 크리스마스날 남친본가에서 놀기위해 아침 일찍부터 준비하고 출발했습니다영화시간은 2시 10분이었고 12시쯤 출발했는데 버스하나를 놓치는 바람에 어영부영 검색하고 검색해서 버스 2개 지하철등을 타고가며 2시 5분쯤 도착했고 영화관이 도보7분 거리라 예매 표도 뽑고 하면 시간이 걸릴것 같아서 걸음을 빠르게 옮기려고 급하게 걷는데 남자친구가 늦은 사람은 넌데 왜이렇게 급하냐는 식으로 말을 하기 시작했어요... 갑자기 또 화나는데...장난식으로 빨리가려는 제 뒤에서 늦었다는걸 계속 강조하길래 화냈습니다 2시간이 걸려서 온 사람한테 그게 장난이어도 할소리냐고끝까지 장난이었다고 3번 놀리고 말려고 했다는 어이없는 소리만 하고 결국 집에 가려고 하니까 너는 되려 왜 나에게 미안하다고 안하냐는거에요..카톡으로만 했지 말로 했냐고..아니 미안하다고 말로 하기전에 선수쳐서 늦게 왔다는 둥 꼽줬으면서 미안하다고 안했다고 그 전까지 계속 장난식으로 꼽을 주고 있었다니... 아니 제가 잘못한건가요..??사과 안받아서 꼽주는 남자친구 마음을 이해해야 하나요...?
- 부동산경제Q. 중기청100 집주인파산으로 인한 보증금 반환23년1월중기청100프로 대출을 받고 살고있습니다. 갑자기 집주인에게서 연락이와서 자기가 모든 자산이 압류되고 파산신청을 한다고 집이 압류된다고 합니다. 저한테 승계를 하라는데 그럴만한 돈이없는 사회초년생입니다.지금당장 보증금도 못받을까봐 무서운데 위 의 경우 저는 보증금을 다 받을수있는걸까요? hug 보증보험에는 가입되어있습니다.인터넷 찾아보니까 임차권등기명령하라고 하는데 임차권 등기명령을 하려면 계약 기간이 끝나야 한다는데 계약기간은 24년1월까지 입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만약 임차권등기명령후 이행 처리가 다 되었을때 이사를 가야하는데 중기청100프로로 목적물변경이 가능할까요? 지금 상황에서는 본가도 들어갈 수 없고 중기청만이 답입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손, 손목 사용 관련 질문이 있어요.하더라구요! 제가 잘못본가 해서 며칠 지켜보니 또 안하는데 이런건 아직 어려서 손이나 손목사용이 미숙하여 그런건가요?참고로 영유아검진이나 소아과 진료시 기저질환 없는 건강한 아기에요! 다른이유로 MRI찍었는데 정상이구요!
- 생활꿀팁생활Q. 아주 오래된 자전거가 있는데 안전할까요???본가에 아주 오랜만에 내려갔더니 어릴적에 타던 자전거가 아직도 있던데 혹시 지금 타더라도 안전문제 괜찮을까요?? 아님 그냥 폐기해야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강아지 잘아시는분들께 질문있습니다태어났을 때부터 현재까지 강아지랑 같이 살고 있고 현재는 본가에서 푸들을 키우고 있어서 강아지에 대해서 아는 편이고 강아지 많이 키워봤어요 그래서 섣부른 입양 절대 아니니까 걱정 안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대형견도 키워봤어서 기본적인 부분들은 다 아는데 제가 키워본 애들은 다 튼튼했던 애들이라 기준이 거기에 맞춰져 있거든요 현재 저희 집 멍멍이두 6살인데 푸들이라 그런지 아주 건강하고요 근데 포메라니안은 다리가 많이 약하다고 들어서 몇 가지 질문 드립니다!1. 다리가 약하니까 어렸을 때부터 계단은 무조건 깔아줘야 할까요? 근데 저희 집 애 만 봐도 계단을 전혀 안 이용해서... 어렸을 때부터 사용하면 오르락 내리락 하려나요? 또 계단 이용하는 게 뛰어 내리는 거 보다 다리에 도움 되나요? 오히려 안 좋을까 걱정 돼서요! 2. 포메라니안은 산책을 하루에 얼마 정도 시켜줘야 하나요? 3. 강아지 입양은 어디서 하는 게 좋은 건가요? 보통 입양하는 가게 가서 사왔는데 이게 안 좋다고 들었던 거 같아요 그럼 어디서 입양해야 하나요? 유기견은 솔직히 상처를 예쁘게 보듬어 줄 자신은 없어서 엄두가 안 납니다.. 그리고 저기 가게에서 사는 애들은 사육장에서 태어난 애기들이라 안 좋다는 건 알겠는데 오히려 얘내도 입양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입양 안 되면 역시 다시 사육장으로 갈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