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가장 번식과 방류를 통해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양서류와 파충류는 금개구리와 남생이, 구렁이 밖에 없어요?우리나라에서 가장 번식과 방류를 통해 개체수를 늘이고 있는 양서류는 금개구리고 파충류는 남생이와 구렁이잖아요.양서류와 파충류는 사계절에 민감해서 봄과 여름, 가을에는 움직이고 겨울에는 땅 속에 들어가서 자는 경우가 많죠.그런데 국내 토종 양서류와 파충류 중 왜 금개구리와 남생이, 구렁이만 다른 양서류와 파충류들보다 더 센터에서 연구와 번식, 자연방류를 통해 복원하는 사업에 열중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