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흥겨운바리스타지잡대에 가면 취업 힘들까요?(진로고민)안녕하세요.전 올해 고1인 학생입니다제목은 일단 써놨는데 자세하게 제 고민은 미래에 제가 뭘 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고민입니다…저는 자퇴 후 검고를 보고 빨리 대학에 입학해서 교환학생으로 유럽으로 유학을 다녀오는 것이 제 목표인데요,그 후에는 그냥 적당한 회사에 들어가서 월급쟁이로 살면 좋겠습니다..제가 그나마 재능 있는 게 언어라서 지잡대라도 교환학생 경험이 있으면 취업이 좀 될까요..??+제 위로 형제가 두 명이 있는데..두 명 다 일찍이 잘하는 게 있었고 대학도 잘 갔어요 둘 다 대학생활을 즐기면서 잘 살고있는데..전 아직 제가 뭘 하고싶은지 뭘 잘하는지도 정말 모르겠어요 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유려한뼈해장국고등학교 어디가야 좋을지 시간 얼마나 걸리는지제가 곧 고등학교 가는 중3인데 고등학교에 대해 고민이 많아요 일단 제가 운동에 관심이 있고 공부는 좀 안되서 고민이에요 몇몇 과목은 80,60나오는데 몇몇과목은 아예 노력을 안해서 20점 정도 나와버리니까.. 혹시 일반고는 뭐하려고 가는곳인가요? 그냥 공부해서 정시 수시만 해서 대학 가려고 하는곳 아닌가요? 그래서 저는 운동 중심 고등학교 생각하고 있는데 그 고등학교가 집에서 40,50분 거리에요.. 부모님은 좀 멀다고 생각하시는데 어떡하는게 좋을까요..? 저도 공부는 열심히는하는데 머리가 딸리는거 같아서..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자유로운챔피언제가 너무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걸까요?우리 반에 지적장애가 의심되는 친구가 있는데, 아직 장애 판정을 받은 것은 아닙니다. 담임교사만 알고 있고, 과목별 교사들은 모릅니다. 일반학급인데 그 친구가 지적장애가 의심되다 보니, 담임선생님이 그 친구에게 더 많은 관심을 주고 챙겨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한 반에 25~30명 정도의 학생이 있으니까, 담임선생님이 그 친구만 신경 쓰면 다른 친구들은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상황이라 솔직히 불편합니다.담임선생님이 한 명뿐인데 지적장애가 의심되는 친구만 유독 챙기니까, 저희 입장에서는 공정하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으로 생각하는 걸까요? 게다가 그 친구는 이전부터 말이 어눌해서 다른 친구들에게 “외국인이다”라는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학부모님도 그런 상황을 알고 있지만, 아직 판정을 받지 않았습니다.제가 생각하기엔, 특수학급이나 특수학교에 가면 그래도 전문가가 1대1로 더 잘 신경 써줄 수 있을 텐데, 일반학급에서 지적장애가 의심되는 친구를 담임선생님 혼자 챙기다 보니 다른 친구들에게는 공평하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제가 너무 이기적인 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천인학고졸 검정고시 후, 다음 걸음은 뭘 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17살 09년생 자퇴생입니다제가 왜 자퇴했는지는 제 프로필 들어가셔서 글 읽어보시면 대충 설명이 써져있습니다..올해를 넘기고 내년에 검정고시를 보고 합격한 후,제가 그 이후에 뭘 해야할까요아직은 부모님이 검정고시를 안좋게 보고 있습니다걍 내년에 고등학교 재입학이나 하라고 하는데;;..솔직히 학교에 관한 안좋은 일, 왕따, 학업 스트레스도 없지만그냥 다닐 마음이 내키질 않네요.어떻게 그저 꾹 참고 다닐 수 있나요...마음이 내키질 않는데고등학교도 안나왔는데니가 사회에서 뭘 할 수 있냐라는 말은 지겹도록 들었습니다.어쩌겠습니까 그만큼 힘들겠고 나중에 전더많은 멸시와 시선을 받겠지만전 지금 제 의견을 밀어붙이고 싶습니다부모님이 고등학교 안다닐거면니가 검정고시를 보고 앞으로 뭘 할지 생각하라는데,... 근데 딱히 말해봐야 듣지도 않고 반박할거면서..저는 대학 갈 생각이 없고 검정고시도 합격만 하면 됩니다.알바를 뛰어서 돈을 모으고 성인이 되면 나가서 원룸 하나 얻어 사는게쉽지도 않을 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하면 그저 생각없이알바로만 먹고 살 거 같은 자식으로 밖에 보일 수 있을 거 같아요알바는 목표가 아닌 돈을 벌기 위한 것이니 넘어가고부모님께 똑부러지게 보일 수 있는 목표가 무엇이고제가 무엇을 해야 한심하게 보시지 않을까요?자격증 따는 것도 돈 들어간다고 하는데..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도 없습니다배워나가면서 찾아봐라~ 하시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근데 그걸 어떻게 찾아나가야 하는지는...막막합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이제 확신을 정해야되고제가 지금 해야할 검정고시 공부를 집중하고 싶은데..고등학교냐 검정고시냐 라는 선택에 놓여서 이도저도 아닌 상황을 벗어나고 싶습니다저도 제가 무슨 목표를 잡을지 감이 안옵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1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최고로자라나는눈토끼정치외교학과를 지망하고 있습니다!저는 현 고1 학생입니다. 정치외교학과를 희망하고 있는데 자신이 생각하는 정의로운 사회의 모습들과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구성요소를 개인적 차원의 노력과 함께 써야합니다. 어떤 내용을 써야 좀 더 생기부에 좀 더 유리한 내용을 쓸 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어쩌면다양한셰퍼드단국대 수리 논술 붙을 수 있을까요…?지난주에 수리논술 본 거 맞았는지 틀렸는지는 모르겠는데 1-1,2,3 다 풀었고 2-1 풀고 2-2하나 못풀었어요ㅠ공학계열광역이라 백명정도 뽑는데 붙을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일도유머러스한자작나무학교 과학축전 참여 부모님 서명 안 하면 망하나요…?제가 이번에 학교 과학축전 신청을 했는데 거기 밑에 신청하기 있고 옆에 부모님 서명이 있었어요 근데 저번에 서명 했는데 제출이 안됐다고 온 알림을 이미 마감된 후에 확인해서요… 반드시 부모님 싸인 해달라고 써 있긴 했는데 그럼 저 과학축전 참여 안되는건가요…? 해도 생기부 기재가 안되는 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레알편안한박쥐정말로 제가 이상하고 멍청한건가요?고2 학생인데 주변 친구들이 서서히 성과를 내더라고요. 한명은 고등학교 조기졸업했고요..한명은 작년에 자퇴하고 선배들이랑 수능쳐서 나름 명문대 1년빨리 입학했고 한명은 전과목1등찍고 아이돌 준비하던 한명은 대형엔터사 합격했고 뭐 이런식으로 친구들이 점점 멋있게 되더라고요. 저는 그에비해 평범하게 살고있지만 전혀 질투나지가 않아요. 질투나 열등감도 안들고 그냥 너무너무 잘한것같고 멋있고 어릴때부터 봐온애들이라 너무 기특하고 대견하고 이런마음밖에 안들어서 먼저 축하파티해주고 선물해주고 주변애들한테 자랑하고(당사자 동의한거만 자랑했습니다 제멋대로 떠벌리진않았어요.. 얘 이번에 ~~했다식으로 자랑했어요) 그랬거든요..그랬더니 주변에서는 제가 멍청해서 그런거다 그러니까 자기발전이 없다 이렇게말하는데 정말 제가 이상한건가요..?ㅜㅜ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경이로운매화중3인데 고등학교 조언이나 충고좀요ㅠㅠ안녕하세요 중3 여학생 입니다.저는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다 안 좋아요. 58점이나 38점 이 정도의 성적입니다. 그래서 특성화고중 경기상업 고등학교 경찰행정과로 면접봐서 가려고 했는데 부모님은 너무 반대하시고 특성화고 가면 망한다는데 일반고 가서도 못해서 하위권에 있고 대학도 못 가는거랑 특성화고에서 공부하면서 바로 취업하는거랑 뭐가 더 괜찮나요? 특성화고에서 3위권 못 들면 진짜 망한다 뭐라 했어서ㅠ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알뜰한잉어191고등학생 연애 고민에 대해서 답변부탁드립니당남자친구랑 200일 좀 안됏습니다우선 저는 연락을 안하고 어딜 가는걸 별로 안좋아합니다 제가 오늘 학원이 끝나고 보통 저흰 많이 만나서 데리러 온다거나 할줄 알앗습니다 저는 거의 데리러갑니다 근데 안와서 혼자 실망하고 그 아이는 말을 안하고 축구를 하러 갓습니다 근데 이런게 쌓이다보니까 기대 한 내가 멍청한거지 라는 생각도 들고 이 애는 우선순위가 축구랑 친구 같아보엿습니다 솔직히 옛날부터 들엇던 생각입니다 나엿으면 만나러 갓을텐데 내가 좋아햇으면 이러지 않앗을텐데 라는 생각이 엄청 많이 듭니다 제가 예민한편이라 그런건가요? 어떤생각을 가져야 이런거에 상처 받지 않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