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희망을주는라즈베리잼호감? 호의? 구별 방법 알려주세요.1. 손이 어쩔 수 없이 닿아야하는 상황인데 거의 맞닿아서 잡고 있는 상황.2. 인사할때 눈웃음(개죽이처럼)하고 ‘흐흣’ 소리로 웃고 가는 상황3. 친해지지 않은 상황인데 ‘우리’라는 표현쓰는 상황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더없이행복햇으면조켓내동거 6년차 돈문제로 고민 많이되네요남친은 빚이있고돈은모아야 집을 마련할텐데그럼 잘 놀지도못하고 돈을 자꾸 신경쓰게되서쪼잔하게되요돈을 조금씩모으면서 즐겁게 사는게 맞는건지한번에 많이 모으고 좀 불편하게 지내는게 맞는건지모르겠어요전 한번에 빨리모으고싶은데 남친은 힘들다네요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겟어요신혼부부혜택 받고싶어서 혼인신고도 못하고있고혜택도못받고 세월만흐를까봐걱정도많고 이대로 가는게 맞는건지를 모르겟어요 다들 어떻게 사는지 ㅜㅜ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인간관계 처음 잘 맞는다고 생각했지만 상대가 선 넘으면 거리 두는게 맞는가요?살아가면서 여러 사람 맍나게 되고 그중 나와 성향 맞는다고 생각하면 좋은 관계 유지하거나 더 좋은 관계 되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상대방 말이나 행동 선 넘으면 거리 두는게 맞는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끔노력하는귀뚜라미썸이나 연애 때 이유 모를 불안감이 옵니다..썸타거나 연애할 때 제가 연락을 보내고 상대가 3분? 그정도 내로 답이 안오면 불안감이 올라오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어느 순간부터 이러기 시작한 거 같은데 그냥 불안감만 오면 모르겠지만 손이 떨리거나 심장이 너무 빨리 뛰게 되고 더 가게 되면 두통이나 현기증이 나게 됩니다..ㅜㅠ 이걸 어떻게 덜어내고 싶은데 왜 이러는 지 이유를 모르니까 어쩔 줄 모르겠네요... 물론 상대에게는 집착으로 보일까봐 말을 하진 않아요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다른 건 조금 맞지 않더라도” 이건 꼭 맞아야 “한다 는 나름의 기준이 있으신가요?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은 에너지도 생기고 설렘도 생기고, 때로는 상대에 따라 제 안에 있던 다른 모습이 자연스럽게 나오기도 하더라고요. 연애나 인간관계에서도 비슷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저는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티키타카와 기본적인 정의감이 있는 사람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혹시 다른 건 조금 맞지 않더라도 이건 꼭 맞아야 한다 는 나름의 기준이 있으신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공상과학만약에 부인이 아들을 낳아서 딸 낳고 싶다고 남편은 더 이상 애 못 가지잖아요?부인하고 남편하고 이혼하고 새로운 부잣집 능력있는 새 남편 낳고 딸 넷을 낳아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지만 전 남편과 초등학생 아들은 지울 수 없는 이혼의 아픔 상처만 남게 되지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프리저소개팅어플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심쿵앱에서 매일 3명씩 초이스나 관심누름 알림뜨는데 이건 반응이 나쁜건아닌지궁금합니다. 하트결제했는데 많이는못하겠지만.크게 활동하는건 아니지만 3일연속 3명씩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살짝단순한프레첼나이 30 전에 고독사하는 경우 있나요?27년산 모태솔로남입니다 문득 궁금해서 그래여 아 이렇게 연애도 못해보고 고독사 하는거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봤는데요 실제로 이런 경우 있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영원히대담한티라노사우루스연애할 때 6살 차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21살 27살 연애 좀 이상한가요…???? 제가 21살이고 상대는 저보다 6살 많아요 어쩌다가 술을같이 마시게 됐는데 지금까지 연락도 자주하고, 따로 같이 만나기도 했거든요 해외에서 지금 혼자 지내고 있어요. 연애는 아직 안하는데….저보다 6살 많으신 분이 저한테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건가 싶기도 하고….살짝 의심스럽기도 하고….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당4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치즈찹쌀떡남자친구가 절 좋아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다른이유로 절 만날까요?남자친구와 사귄지는 아직 100일이 안된 초인데 이번에 여행을 가게 되었는데.. 아직 한번도 같이 사진을 찍자라는 말도 안 들어봤고... 인생네컷도 찍은적 없고 남자친구사진첩에는 거의 제가 주도해서 처음에 같이 찍은 사진 빼고는 없습니다. 둘다 20대 초, 중반의 나이인데... 항상 저는 잘생겼다고 해주는데 남자친구한텐 예쁘다는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항상 남자친구는 저한테 귀엽다고만 하는데... 남자친구는 저를 좋아하는게 아니고 그냥 심심해서 만나는걸까요..? 이번에 첫여행을 가게되었는데 저는 P이고 남자친구는 J인데 데이트할때마다 뭔가 둘이 바뀐것같고... 첫여행 숙소 등도 데이트코스 등도 제가 결국 예약하고 더 많이 부담했습니다.. 근데 남자들은 보통 좋아하면 숙소등도 먼저 예약하고 계산도 먼저 하려고 하죠..? 연애하면서 이러면 안되는데 자존감이 낮아집니다... 내가 못생겨서 그런가 비교되고.. (이미 눈, 코, 교정은 한 상태입니다) 추가로 안면윤곽 수술등 성형수술을 해야할까요.? 진지하게 고민됩니다 제가 그나마 노력으로 보여주는건 데이트비용 더 먼저 많이 내고 그러는걸로라도 다른여자들이랑 달라보일까 더 내고 더 데이트코스 알아보고 선물도 초반에는 자주 사주고 그러는데.. 점점 본능으로 느껴지는게 예쁜여자를 만났으면 먼저 같이 사진찍자하고 먼저 여행계획 주도하고 계산도 먼저하려고 할것같다는 생각들에 자꾸만 자존감이 낮아집니다.. 고백은 남자가 먼저 했습니다..근데 그냥 심심해서 만난것같아서요.. 저는 성인되어서 연애경험은 3번정도 있습니다..19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