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홀쭉한메추리80직장에서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을때 어떻게 해요?저랑 사이가 안좋은 팀원이 있는데 업무분장을 앞두고 상사에게 저에 대해 안좋은 말을 한거 같아요. 제가 유관부서 사이에서 평이 안 좋다는 둥...추론인데 그래도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이 이 팀원밖에 없어서 상사한테 말할 사람이 이사람 밖에 없는듯해요. 이렇게 심증은 있는데 물증은 없을때 어떻게 처신해야 할까요? 우선 그 유관부서 평에 대한 부분은 당연히 소명 할건데 이 팀원도 저랑 소통하는데 선넘는 짓을 많이 해서 좀 이르고 싶네요. 현명하고 지혜로운 조언 부탁드립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사무실청소후 간식먹기로했는데 간식안먹는다고 청소를 안하는데 이해되나요?나이가 있는 직원인데 사무실 청소후 피자,치킨을 먹기로 했는데 간식을 안먹을거라면서 청소전 미리 자리비운후 간식타임끝나고 들어오는데 이해해줘야되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업무적으로별로인데 사적으로 잘해주면 잘지내야되나요?상사인데 업무적으로는 책임감없이 일을 떠미는경향이 있는데 사적으로는 부담주기싫어하며 잘해주는데 친분을 유지하며 잘지내야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위지연이런사람이 있는데요 이거무슨 번아웃 인가요?저는 이비인후과 에서 근무하는데요 오전에 한명 오후에 한명씩 번갈아가면서 근무하거든요그니깐 마주칠 일이 없어서 저는 잘 모르겠는데원장님 말씀으로는 전부터 오전쌤이 사람이 확 변했데요제 전임자 같이 뭐랄까 대든다거나 이거너가 했냐 그러면 자기가 안했다고 그런다거나 할일을 안한다거나한마디로 히스테리 부린다는거 같더군요제 전임분도 그만두기 전부터 무슨 징조 같은걸 보이더니 얼마후에 관뒀다고 하시네요또 뭐가 고장나있으면 원래 같았으면 원장님게 고장났다고 말을 하는데 안한다거나원장님이 실내에 cctv 설치하는데 탈의실에 설치하는것도 아닌데 예민하게 군다고도 말씀하시네요자기가 할일을 얘(글쓴이 본인)한테 시킨다고도 하시고이거 주로 무슨 경우인가요? 저렇게 구는 경우는 주로 무슨 케이스 일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일이 생겼다 진정한 의미는 뭔가오? 그냥 핑계 인가요?사람은 살아가면서 여러 사람과 약속을 하고 만나면서 관계를 이어갑니다. 사람들 중 약속 해 놓고는 연락와서 지금 일이 생겨서 못 만난다고 하는데 일 생겼다는 무슨 의미인가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웃는대나무인턴인데 회사 상사의 상에 조의금 해야 할까요?저는 인턴인데 회사 상사가 부친상이신데 조의금을 인턴도 하는지 궁금해여 저는 잘 모르는데 조금 애매해서 여기 여쭤봐요 모르겠어서요1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인터넷 사연 중 회사 첫출근 날부터 야근 시켸 그만둬야 고민하는데 안 시키지 않는가요?인터넷 사연 중 회사 첫 출근 했는데 기본적인 업무 가르쳐주고 다른 직원 대부분 야근 한다고 같이 하기를 권유 한다고 합니다. 물론 회사 사정이 있어서 권유는 어느정도 이해 하지만 첫 출근 야근이면 앞으로 계속 할 거 같다고 고민하는데 원래 안 시키지 않는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윽한말51직장에서 일이 하기 싫을 때 어떡게 하세요. 방법이 없을까요?직장인이라 일은 해야 돼서 출근은 했는데 무기력해지고 일이 하기 싫을 때 기분전환 할 수 있는 방법 머가 있을까요? 걷는걸 좋아 해서 점심에 나가 돌아다니긴하는데~ 사무실에 돌아 오면 역시 마찬가지..ㅠ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옹졸한새1365하수처리장 근무하면 마스크좋은거착용해도 냄새다들어오나요?하수처리장근무시 방진마스크 최고급써도냄새가 조금은나나요?악취완전차단이 가능한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확실히평온한김치전인간관계가 너무 고민입니다. 제가 유치한걸까요유치한 감정일까요..?지내온지 8년이되었고 회사에서 만난 동생입니다.마음이 잘맞아서 친동생처럼 모든걸 희생해주고 챙겨주며 지냈습니다.바라는것도 하나도없고 그저 항상 서로 아끼면서 지냈는데회사에서 저를 몰아내려는 세력들이 좀 있었습니다.그친구가 그 상황을 알면서도 그 친구들이랑 퇴근하고 술을 자주 먹더군요.그리고 항상 저한테 좋은애들이라고 대변을 하더라고요.그래..이해하자는 생각으로 살다가어찌저찌 시간이 지나 이직을 했고 그친구도 따라서 이직을 왔습니다.그런데 여기서도 경력직끼리 텃세로 절 거짓말로 모함하던 직원이 하나 있었는데 또 그 직원과 절친한 사이가 됐더라구요.내가 싫어하니까 너도 싫어해라의 마음이 아니라..나를 적어도 우습게 만들진 않았으면 했는데그친구랑 있으면 절 신경도 쓰지않더군요..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는데집착인가요..전 진짜 그런의도는 아닌데 서운한게 우스운건지도 잘모르겠어요2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