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엄지손꾸락회사에서 점심 혼자 먹으면 특이하게 보일까요?누구나 회사에서 점심을 먹을 때 가끔 혼자 먹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하지만 저희회사도 대부분 직원들이 같이 식사를 하는 분위기인데요.그럴때 혼자 밥을 먹으면 특이하게 보일까 고민이 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관대한호랑나비17740대 제조업 생산관리직으로 이직했는데, 사수 없이 전임자 인수인계서만으로 업무 파악하는 팁 있을까요?최근에 새로운 케이블 제조업체로 이직을 했습니다. 경력직이라 그런지 따로 사수도 없고, 전임자는 이미 퇴사해서 엑셀 인수인계서 파일 하나 덩그러니 남겨져 있네요. ERP 시스템도 전 직장이랑 달라서 눈치껏 이것저것 눌러보며 맨땅에 헤딩 중입니다. 이직 초반에 타 부서 눈치 안 보고 빠르게 업무랑 현장 파악하는 선배님들만의 노하우가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착한수제비직장동료들이 호캉스 가자고하는데..같이일한지는 2년정도 되가는데요, 직장동료들이 호캉스가자고합니다. n/1해서 파티룸잡아서 1박하자고하는데... 20만원씩 내랍니다.. 솔직히 별로 친하지도않고..불편한데 어떻게생각하세요 이게맞는건지..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앙마이사랑남의 휴대폰화면을 계속 슬쩍슬쩍 훔쳐보는 동료는 어떻게해야할까요?제 바로 옆자리 동료는 제가 휴대폰을 할때마다 슬쩍슬쩍 계속 훔쳐봅니다.자기가 그러는게 티가 안난다고 생각하는가봐요.이게 반복되니 개인적인 카톡을 할때면 제가 자리를 피해서 하게되네요.어떻게해야하죠?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요즘 신입 직원들 태도 왜 이렇게 달라진 걸까요?최근에 우리 팀에 새로 들어온 직원이 한 명 있습니다.그런데 인사하는 모습도 가볍게 지나가는 느낌이고 일을 부탁하면 이게 제 업무가 맞냐고 바로 묻는 경우가 있습니다.예전에는 윗사람이 아직 자리에 있으면 괜히 먼저 나가기 눈치 보이고 남아서 도울 일 없는지 살펴보는 분위기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요즘 신입 직원들은 퇴근 시간이 되면 바로 자리를 정리하고 나가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회식 이야기가 나와도 이미 다른 약속이 있다며 바로 거절하기도 합니다.요즘 직장 문화가 이렇게 바뀐 것인지 아니면 제가 생각이 옛날 방식인 건지 헷갈리기도 합니다.괜히 말을 꺼냈다가 뒤에서 괜히 잔소리하는 사람처럼 보일까 봐 조심스럽기도 하네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특히멋진자칼사람 상대하기가 힘드네요..대화하는법을 까먹었습니다.사람 상대하기가 힘드네요..대화하는법을 까먹었습니다.어렸을때는 홀서빙도 해보고 상대방이랑 대화도 많이했는데. 지금은 상대방이랑 어떤식으로 밀을 이어나가애할지 모르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따스한억만장자아니 메일을 보내서 답변을 달라고 했어요메일을 보내서 답변을 달라고 했는데 전화로 답변을 주는건 본인은 기록을 안 남기려는걸까요?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수단인걸까요?윗사람들 과 관련부서 다 참조 걸고 메일 보내고답변 부탁 드린다고 했는데 사내전화로 걸어서 통화로 답변주는건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죠?무슨 의미일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다른 부서 지원 요청에 대부분 참여하는데 빠지는 직원 보는 시선 어떤가요?회사 구조는 영업부부터 시적으로 설계, 구매, 자재, 생산, 품질, 유통 등 다양한 부서가 본인 업무 충실히 합니다. 타 부서에서 갑자기 일이 많을수록 지원 요청 하는 경우 발생 하는데 인사고가 반영 안되는 조건에 항상 뒤로 빼는 직원 보는 시선은 어떤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쀠쀠쀠당신이 겪은 최악의 상사는 어떤 사람이었나요?제 상사는 잘 되면 다 자기가 잘했고 잘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무언가 잘못되는 것 같으면 아래사람들 탓으로 하는 사람입니다.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 말도 달라지고, 부끄러운줄 모르고 자기만 살겠다고 거짓말도 뻔뻔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예를 들어, 본인이 시킨 일, 본인이 한 말로 인해 문제가 생겼을 때는 ‘나는 시킨 적 없다’, ‘내가 한 말 아니고 너가 한 말’이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총명하고 똑똑하다고 착각하는 사람입니다 (실제로 본인 입으로 본인은 총명하고 똑똑하다고 하네요. 아무도 공감 못하고 그 말 들을 때 마다 벙찝니다). 자꾸 거짓말을 하고 없던 일을 있었던 양 얘기해서 종종은 ‘이 사람 진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실제로 이 사람 때문에 팀을 옮긴 사람도 있고, 저희 팀 내 사람들이 여러 이유로 다 고통받고 있습니다.한 팀의 ‘장‘을 맡을 만한 그릇의 사람이 아닌데 그 자리에 있어 많은 팀원들이 피해를 보고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이 분야 경력도 없고 심지어 자기 실력으로 올라온 것 아니고 남편 인맥, 학교 인맥으로 자리 잡은 사람입니다)그 외 참 많은 부분에서 문제가 있지만 요약하면 제가 겪은 상사들 중 [[[[능력부족, 책임의식 부족, 회피형, 내로남불, 남탓, 공주병, 나만살고보자]]]]의 역대급 최악의 상사인 것 같아요. 이런사람을 상사로 두고 매일을 겪어야 한다는 것이 참 현타가 오고 그러네요... 여러분의 상사는 어떤가요? 겪어본 상사 중 최악은 누구인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쿵날렵한붕어빵출퇴근 방법 짧게 말고 길게 봤을때 어떤게 좋을까요?출근 4일차입니다출퇴근 방법이 여러개 있습니다 방법 1)계속 서서 가고 사람들한테 치이면서 집-버스-지하철-지하철-도보17분-회사 인 루트 1시간 반 걸립니다! 방법 2)집-버스-버스-도보4분-회사인 루트는 2시간이 넘지만 계속 앉아서 갈 수 있어요 길게 봤을때 어떤게 덜 지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