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질문답변왕퇴사나 이직을 고민할 때, '버티기'와 '떠나기' 중 무엇이 용기일까요?퇴사나 이직을 고민할 때, '버티기'와 '떠나기' 중 무엇이 용기일까요?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당장이라도 사표를 던지고 싶다"는 충동과 "여기서 못 버티면 어디서도 성공 못 한다"는 불안감이 수시로 충돌합니다. 힘든 상황을 묵묵히 견뎌내는 것이 어른스러운 인내심인지, 아니면 나를 갉아먹는 환경에서 과감히 탈출하는 것이 진정한 용기인지 판단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단순히 업무가 힘든 것인지, 아니면 비전이 없는 것인지 명확히 구분할 수 있는 신호는 무엇일까요? '존버(최대한 버티기)'가 승리한다는 말은 여전히 유효한 전략일까요?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될 이직과 퇴사의 결정 앞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냉정하게 나의 미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반드시 자문해봐야 할 질문들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풋풋한라마76이제게임을 그만해야하는 나이인가요뭔가 요새 경기가 안좋고 그러다보니 하루에 한두시간혹은세시간도 게임을 하는데 제 직장동료들은 늘 개인공부나 학습을 따로 하더군요 뭔가 늘 공부하고또공부해도 항상 부족한것들 투성이이니까지치게되는데 그냥 이악물고 능력기르며 버티는게 맞는건지..너무 고되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시간이 갈수록 취업시장은 더욱 힘들어질까요?시간이 흐를수록 취업시장은 어떻게 될는지 궁금합니다.취업하기 더욱 어려워지는 현실이 될까요?그냥 다니고있는 회사를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직장에서 너무나도 안맞는데 계속 봐야만 하는 상사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일적으로 너무 안맞습니다.하지만 직장상사이다보니 매일같이 만나야할수밖에 없죠.이럴 때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모두의마블333다이어트 중인데 상사 식사 제안 어떻게 넘길까요?식단을 조절하고 있는데 회식이나 모임이 잡히면 난감합니다.다이어트 중이라 많이 못 먹겠다고 하면 분위기가 묘해집니다.괜히 튀는 사람처럼 보일까 걱정도 됩니다.그렇다고 매번 따라 먹다 보면 계획이 흐트러집니다.관계도 지키고 목표도 유지할 방법이 있을지 고민입니다.현실적으로 쓸 수 있는 요령이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dcidocoja요즘 다른 곳으로 이직 할만한데가 있을까요이직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사무직 일하는데요 사람 좀 덜 만나고 뭐 만드는일하면 좋겠습니다장인 정신 느낌이 나면 좋겠습니다30대중반도 도전이 가능한 직종이면 좋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중한스컹크107서울임용vs경기임용 둘중 어디로 치는게 나을까요제가 작년 경기에서 임용을 0.2점 차로 최종탈락햇습니다감사하게도 여건이 되어 올해도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경기 vs 서울중 어디를 칠지 고민입니다경기는 남부,북부가 나뉘어져 합격해도 여러 곳 돌아다닐 걱정을 해야합니다반면 서울은 합격 컷은 높으나 합격만 하면 그래도 서울 내 근무는 보장이구요집은 경기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서울로 치는게 직주근접 측면에서 나을거 같어 서울로 쳐보려 합니다근데 또 서울로 치려니 막연히 점수컷이 높아 걱정도 되고 해서 고민이 되네요..여러분이라면 이런상황에 어떻게 하시겟나요?(작년 1차 컷으로 보면 저도 서울 1차 합격이긴 해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밥 잘나오고 월급이 밀리지 않으면 악착같이 버텨야할까요?아무리 힘든 곳이라고 할지라도 밥 잘나오고 월급이 밀리지 않는 회사라면 어떻게든 버티고 일하는게 좋을까요?정신적으로 힘들어도 다른곳들은 더 할까요? 지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없이날렵한샴고양이퇴직연금 DC형 안전자산 추천좀 해주세요퇴직연금 DC형 30프로 예금만 넣기는 너무 아쉽고 수익성을 조금 더 높일 수 있는 안전자산 추천 좀 해주세요. etf도 괜찮고 펀드도 괜찮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느님이직 제안이 왔는데, 연봉 vs 워라밸 중 여러분의 선택은?지금 다니는 곳은 워라밸이 정말 좋지만 연봉이 아쉽습니다. 그런데 최근 연봉을 20% 더 주겠다는 곳에서 제안이 왔어요. 대신 야근이 좀 많기로 소문난 곳이라 고민이 깊네요ㅠ 여러분이라면 '돈'을 선택하시겠어요, 아니면 '저녁이 있는 삶'을 유지하시겠어요? 인생 선배님들의 다양한 의견 궁금합니다!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