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로 인한 피해를 본 피해자인데 보험사에서 보상에 대한 책임 및 공사 관리를 하는게 맞지 않나요?질문사항은 이렇습니다. 1. 윗집에서 일상배상책임보험이라는 것으로 보험사에서 인테리어를 해주기로 하였습니다.2. 인테리어 업체와 소통 및 일정 조율, 계약, 대금 지급 등 보험사에서 하는게 맞지 않나요?3. 인테리어한지 8~9개월밖에 안되었고 신혼집이라 신품의 가전과 가구들이 있어서 공사 중 관리감독을 보험사에서 진행해야, 시공사의 실수로 가전,가구 등이 파손되었을때 보험사에서 손해를 보지 않고 시공자에게 책임을 물으려면 보험사에서 관리감독을 해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4. 공사 중 거취에 대한 사항도 시내(읍,면,리 소재는 제외)에 존재하는 거주지에 피해가 있는 바 응당 행정구역상 '동'이상의 행정구역에 거취를 정하는게 옳다고 생각하고, 그 기간동안 출퇴근을 생각하면 당연히 집 근처의 숙소에 머무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집 근처에 숙박업소가 비싸다고 보상을 100% 다 해주지 않는다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