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대인기피증은 보통 어떤식으로 치료 하나요?대인기피증이 생길 경우 보통 어떤 치료법이 필요한지요? 정신상담이나, 약물 치료로 점진적인 치료 과정이 있는건가요?사회 생활을 통해서 치료가 가능한건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균형잡힌영양설계상상임신은 어떤 원인으로 발생하나요?실제로는 임신을 하지 않았음에도 임산부들에게서 나타나는 월경 중단, 입덧 등의 증상을 보이는 상상임신은 어떤 원인으로 발생히라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특히개그넘치치남자친구가 저보다 4살 연상인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연상이어서 조금 어려운것도 있었습니다 이제 50일 됐는데 진도를 끝까지 나갔습니다 근데 싸울때마다 아니면 다툴때마다 다 자기가 맞다는 것 처럼 얘기하고 연락을 그냥 안보고 생각할 시간이라 치고 얘기를 안합니다 평소엔 잘해주는데 이건 어떤 심리인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불안 분노 낮은 자존감 등 다양한 정서 문제가 반복될 경우 어떤 심리상담 기법이 도움이 될 수 있나요??불안 분노 낮은 자존감 등 다양한 정서 문제가 반복될 경우 어떤 심리상담 기법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나요?? 개인에게 맞는 기법을 선택하려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청렴한치타291앙증맞고 귀여운걸 접할 때 깨물어뜯고 싶다 같은 표현이 생기는 이유가 있는가요?보통갓난쟁이 애기나 애완동물 등의 새끼 등도워낙 귀엽다보니그런 대상을 보면정상적인 사람이라면누구나 귀엽다 정말 귀엽다 하면서아주 좋아하는건 보편적입니다만그런 경우에깨물어 주고 싶다깨물어 뜯어 버리고 싶다 등의뭔가 좀 공격적이고 무서운 표현으로마음을 표현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되는데요이쁘고 귀여운데왜 그걸 깨물어 뜯는다는 표현을 하게 되는 걸까요?진짜 깨물고 싶다는건 아니겠죠?아니면 어떤 심리적 상태가 발생함에 따라그런 표현을 하게되는 과학적인 메카니즘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귀여운안경곰23스키너의 상자 실험을 통해 밝혀진 학습 원리의 핵심 개념은 무엇인가요?안녕하세요스키너의 상자 실험은 행동주의 심리학의 중요한 연구라고 하는데요 이 실험을 통해 밝혀진 학습 원리의 핵심 개념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귀여운안경곰23플라시보의 반대되는 현상을 무엇이라고 하나요?안녕하세요플라시보 효과는 실제 약효가 없음에도 환자가 긍정적 기대감만으로 증상이 호전되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이와 반대로 부정적 기대감으로 상태가 나빠지는 현상을 무엇이라고 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유연한호랑나비176돈보다 더 소중하고 중요한게 있을까요?저는 돈보다 더 소중한건 건강이라고 생각하는데여러분은 돈보다 소중한게 뭐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아니면 돈이 그 무엇보다 소중한걸까요?이유도 같이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사쿠라쿠경계선장애/adhd인지 궁금하네요 경계선지능장애인가.. 물론 정신과에 가서 검사를 받아봐야겠지만 .. 어릴때부터 부모님이 싸우는걸 보고 자라서 그런가 성격도 소심하고 낯가리고 별거아닌거에도 눈치보이더라구요공부도 초등학교때부터 남아서 하는 공부하고 고등학교때부턴 그나마 나아진것같은데 다른과목은 그래도 점수가 괜찮은데 영어랑 수학이 문제더라구요..암튼 대학교를 전문대 유아교육과를 갔는데 학과공부를 할때 쓰면서 외우고 입으로 외우고 하니까 잘되더라구요.. 시험지에도 많이 쓰기도 하고 그 이후로 공부를 하지않았네요.남들은 쉽게하는걸 전 어렵게 하고 일 처리 속도가 느려요 ㅠㅠ 청년형 공공근로로 공무원 업무보조로 했을때 2번 연속으로 같은곳에 배정이 됬었어서 수월하게 했거든요. 별로 어려운 업무는 아니였고요.시키는건 잘해요. ㅋㅋ 어려운걸 시키지도 않지만 2번 연속으로 하다보니 과장님이 공무원 해볼 생각없냐고 ..팀장님도 그랬었구요기간이 짧다보니 미련이 생기더라구요 소속감도 느끼고 싶고 아무튼 공공근로 지금은 안하고있는데 집에 있고 외출할일 있으면 나가고 그러는데 이제 나이가 있다보니 안정적인 직장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너무 늦었지만 ㅠㅠ 일반직장에 들어가기엔 나이가 31살이라서 안될것같고 공무원은 나이제한이 없으니 좋은것같아요 정년도 늘어날것같구일행직을 하고는 싶었지만 영어가 어려워서 포기 ㅠㅠ 기초가 없다보니 그런것같아요. ㅜㅜ새삼스레 공무원들이 존경스럽네요.. 아무튼 그래서 계리직 공무원이라도 되고싶어서 알아는 보고있는데 그나마 영어가 7문제인데 그마저도 쉽지않는것같네요.. ㅋㅋ 에휴 왜 공부머리가 없는지 진작에 준비할걸 꼭 뒤늦게..그래요뭘알아도 그 당시에는 모르고 지나가고 뒤늦게서야 알개되고 그래요 뭐하나 야무딱진게없고 칠칠맞아요공무원 준비하려면 알바랑 같이 해야 하는데 자신없어요 경력이 공무원 업무보조밖에없어서 일반 알바경력은 없거든요.. 일머리도 없어서 괜히 피해주는것같고 그렇다고 계속 그렇게 살수도 없으니그리고 제가 adhd도 같은게 방정리정돈을 하지못하고 실천력이없어요 ㅜㅜ 늘 생각만 하고 실천하지않네요그래서 독기같은게 없고 흐리멍텅하고 물러터졌어요요즘은 한국사 공부하러 도서관에 매일 오는데 안하던 공부를 하려니 머리가 아프지만,, 해야겠죠 한국사 따놓으면 좋으니까그래서 이런문제를 누구한테 털어놓지 못해서 여기에 글을올립니다. 만약 알바하게되면 정신과에 가서 상담이라도 받고싶네요 ㅠㅠ 제가 정말 이상한것같다고 생각하거든요 부모님도 그렇고에휴 몸 자체가 단점투성이고 고칠게 많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재빠른꽃무지212남에게 악플을 달고 자신은 우울하고 힘든 인생을 산다며 한탄을 하는 것을 보면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어떻게 사람이 남에게 악플을 달고 다니면서 힘들다고 한탄을 하는것이죠?비참한 사람은 비참한 짓을 할 뿐인가요? 저는 힘들다고 나쁜 짓은 안하는데, 너무하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심리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