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궁금한게있는데요 중요한일앞두고 물건떨어트리면 불합격 미신이겟죠궁금한게있는데요 중요한일앞두고 물건떨어트리면 불합격 미신이겟죠 궁금해서물어봅니다 이게진짜미신인지아닌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거대한카구277사람이돈으로친해질수있는가요?.제목그대로사람이돈으로친해질수있나요?요즘돈없으면인간관계도맺을수없는세상인가봐요.서로눈치주고왕따시키고돈없으면사람사귀는것도힘들다는게맞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쌈박한오릭스46버스에 2자리 좌석에 앉았을떄 옆자리에 누가 앉으면 저도 모르게 몸을 옆사람에 닿지 않으려고 삐딱하게 앉는데 이게 심리적인건가요?? 뭔가 저는 의식안한다고 하는데 엄청 의식하나봐요버스에 2자리 좌석에 앉았을떄 옆자리에 누가 앉으면 저도 모르게 몸을 옆사람에 닿지 않으려고 삐딱하게 앉는데 이게 심리적인건가요?? 뭔가 저는 의식안한다고 하는데 엄청 의식하나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체로수수한조랑말어떤 일을 하며 살아가야할지 막막합니다지방에서 살고있는데 일할 곳이 너무 없어요2~3일 3시간씩 파트타임으로 일하거나 거리가 먼곳이거나 몸 심하게 쓰는 일이라 제가 마르다는 이유로 뽑아주지 않더라고요 운동을 하기 시작했는데 효과 볼려면 시간이 걸릴것같고... 파트타임으로 일하기에는 언제 취업할지 모르니까 쉽사리 넣기도 그래요돈은 달마다 백은 나가니까 취준기간이 6개월 넘어서 불안해서 미칠것같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친근한바다매274수면 질이 안좋음 자기전 가슴 두근거림 이유? 스트레스?고3입니다 새치가 나고 뭔가 자주 까먹어요 상대방이 방금 한 말이나 핸드폰 들어가서 뭘 하려고했지 이런 사고한 것들을 계속 까먹고 자기 전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긴장상태가 됩니다 한 일주일 전부터 계속 그래요 숨 쉬다가 갑자기 턱 안쉬어지다 자각하는 느낌?도 들어요 낮잠 잘때는 괜찮은데 밤에 자기전에 그래요 그리고 잘때 너무 자주 깨고 잠을 깊게 못 잔 탓인지 낮에 너무 졸려요 왜이런 건가요? 엄청 느껴지는 스트레스는 없는데 주변에선 다 스트레스 때문 이래요 이거 스트레스 때문인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어머나어머이것도 정신과 상담 받아야 하는지요 알려주세요제과점을 아버지가 하시는데 물건 많이 쌓아놓는거 좋아하시고 빵5개가 진열이 정상인데 8개 가져다 놓으시고 특히 멀티텝 꼽는 곳중 안쓰는곳에 비닐로 쌓여 있고 자기 허락 안맞고 뭐만. 사면 잔소리가 심합니다멀티텝에서 퍽 소리가 나는데 왜 새걸루 사면 바꾸냐고 잔소리 하세요 귀가 어두어서 보청기 하시고 계시고요정신과 치료가 필요 한가요아버지는 51년생이시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Kiki서열정리, 강약약강인 사람들을 극복해 내고 싶어요서열정리, 강약약강을 행하는 사람들에게 항상 붙잡히고 괴로움 당하고 있습니다.아버지가 그런 분이라서 어렸을 때부터 마찰도 많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그건 가족이라서 쉽게 했던 거구요 학교 친구들이라던가 다른 집단의 사람들에게는 그러기가 힘듭니다. 그렇기에 새로운 일을 하게 되어도 그런 분들 때문에 도망치 듯 나오기도 했구요.집단이 있으면 누군가에 의해서 서열 아랫 자리가 되고 약자의 포지션이 되는데 이걸 고치고 싶어요 무시도 해봤지만 너무 악역향을 많이 받게 되서 힘드네요.저는 서열정리, 강약약강과 는 거리가 멀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막막한데 관련된 책,영화를 추천해 주셔도 좋고 아니면 해결 방법에 대해서 말 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성실한따오기76내향인이랑 사회성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다른가요?저는 혼자 있을 때 에너지를 충전하는 전형적인 내향인인데 그렇다고 사람들을 싫어하거나 어울리지 못하는건 아닌데 종종 넌 왜 이렇게 사회성이 없냐고 오해를 받을 때가 있더라고요. 히식이나 모임에 빠지면 사람들과 같이 어룰리기 싫어하는 좀 이기적인 사람으로 비치곤 하더라고요. 내향적인 기질과 사회성은 전혀 다른 개념이라고 생각하는데, 왜 많은 사람이 이 둘을 혼동하는 걸까요? 조용하고 신중한 성격이 왜 이 사회에서는 단점처럼 여겨지는지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내향적인 사람들이 자신의 기질을 억지로 바꾸지 않으면서도 건강한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성실한따오기76카페나 도서관에서 자리가 많이 비어있는데도 옆자리에 와서 앉는 사람들은 뭘까요?요즘 주말마다 카페나 도서관에 가서 커피를 마시거나 간단하게 독서를 하고 오는 편인데요 날이 덥다보니 에어컨을 적절하게 틀어서 실내습도도 괜찮게 유지되다보니 집중도 잘 되는게 좋은데 한가지 신경쓰이는게 있더라고요. 굳이 자리도 많은데 옆자리로 와서 앉는 사람들이 그 이유인데요, 제가 도끼병에 걸린 것도 아니고 뭐 콘센트나 다른게 제 주변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자리에도 있는데도 굳이 옆자리에 와서 앉는 사람들이 간혹있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속으로 '자리가 이렇게나 많은데 왜 하필 내 옆에...' 하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예민하게 구는 걸 수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과 가까이 앉는 게 솔직히 조금 불편하거든요. 혹시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혼자 있는 사람 옆에 앉아야 더 안정감을 느끼는 심리라도 있는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성실한따오기76계속 미루다가 마감직전에 몰아서 하는 안좋은 습관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제가 귀차니즘은 물론이거니와 뭔 일을 하더라도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서 하면 되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말일에 몰아서 하게 되더라고요. 당일에는 그냥 일찍일찍 조금씩 해둘 걸 후회하면서 어떨 때는 밤샘작업까지 하는데요 항상 도돌이표가 되더라고요. 분명 며칠 후면 중요한 마감일인데,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는 걸 머리로는 알면서도 제 몸과 뇌는 완강히 거부합니다. 대신 평소에는 하지도 않던 책상 정리를 하거나, 갑자기 유튜브 알고리즘에 이끌려 몇 시간씩 영상을 보고 있죠. 그러다 마감 전날 밤이 되어서야 발등에 불이 떨어진 듯 허겁지겁 일을 시작합니다. 이 지긋지긋한 미루기 굴레에서 벗어날 방법은 정말 없는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