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혜로운사자35사람이 불안하면 왜 특정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나요??사람이 불안하면 왜 특정 행동을 무의식적으로 하게 되나요?? 나도 모르게 행동을 하게 되는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어떤 사람은 손톱을 꺠물고 어떤 사람은 펜을 돌리고 하던데,,,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탐구하는순두부찌개스트레스를 줄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스트레스를 줄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요새 학원, 공부 ,반배정 등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데 스트레스를 안 받거나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찬사마귀68저 청결에 강박이 좀 있는 것 같은데 결벽증인가요조금만 닿아도 눈에 안보이는 것까지 씻으려고하고씼었는지 안씼었는지랑 닿았는지 안닿았는지 기억이 안나서 애매할때는 맨날 씻다보니 너무 많이 씻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똑똑한늑대97공무원 9급 준비중인데 너무 막연하고 답답합니다…저는 9급 공무원을 작년 10월 부터 처음 준비하기 시작했는데요 처음엔 좀 만만하게 보고 시작하다가 직장과 병행해서 그런지 하루에 공부량을 못채우는 날도 많아져서 시간이 갈수록 힘이 빠지더라구요 이번 시험은(26년) 글렀다 라는 생각만 들고 27년을 대비해야하는 생각이 들기도하구요. 지금도 사실 그 상태 그대로에요 사실 기본서 진도도 못나갔는데 지금이라도 기출문제와 파이널 모의고사를 준비해야하는게 맞는지 그냥 지금은 기본서 회독을 하며 내년 시험에 집중해야하는게 맞는지 너무 모르겠어서 질문 드립니다… 저 같은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참고로 올해 11월에 퇴사하고 그때부턴 공부만 할 예정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올곧은반딧불102가족이 아무도 없을때 본인은 어떤 삶을 살고 싶으신가요,곁에 있을때는 잘몰라도 언젠가는 모두떠나고혼자가 될경우 본인이 이런상황에 직면 한다면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실건가요?명절되니 가족들 생각이 많이나는 하루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위용있는불독38명절 후유증을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방법이 있을까요?이번 명절이 꽤 길어 명절이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하여 출근할 때 후유증이 클 것 같습니다. 효과적으로 명절 후유증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언제까지어깨춤을이성동료와 사적인 연락과 친분유지 고민 정규직으로 출퇴근하는 회사는 아니고 프리랜서로 일이 생길 때마다 만나는 동료입니다.저는 교제한지 꽤 시간이 쌓인 연인이 있고, 동료는 싱글이었을 때부터 거의 매일 일상을 나누는 카톡을 지속했습니다. 주에 한번 정도는 다른 동료들과 같이 사적으로 밥도 먹고, 절대 단둘이 만난 적은 없습니다. 최근 동료가 새로운 연인이 생겼고, 이제 거리가 생기겠거니 했는데 그 쪽에서 여전히 일상 교류를 하고 연락을 합니다. 연인이 생긴 사실도 직접 들은건 아니고, 식사 자리에서 제가 자리를 비운 타이밍에 이야기를 했다고 했고, 저는 이 후 대화 흐름상 생겼구나라고 추측하고 넘겼습니다.연인과 사귀기로 한 날 기준 하루 전까지 저에게 소개팅을 부탁했던 것도 이상하고, 지금의 사적인 연락빈도수도 신경이 쓰이는데, 상대방의 연인을 위해서도 거리를 두는게 맞겠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똑똑한짱구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이란 어떤 의미 일까요?안녕하세요질문 그대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사람이란 어떤 의미 일까요?저는 옆에 있는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평소에 어떤 행동을 하며친구들과 얘기를 해야 할지 궁금합니다.어쨋든 사회에서는 가면을 쓰고 생활하는게 당연한데, 어떤 모습의 가면을 써야 사람들이 좋아할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살짝쿵호화로운밀면싫은 팀원 축의금 내시나요? 팀 평판 신경쓰여요같은 팀 후배가 결혼한다고 청첩장을 줬는데평소 저한테만 유독 예의 없고 미묘하게 기분 나쁘게 행동하던 팀원이라 솔직히 축의금 1원도 보내기 싫고 결혼식도 안 갈 생각입니다. ( 다른 팀원들 윗분들께는 엄청 애교 많구요~)그런데 같은 팀인데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제가 나이 먹고 철없는 행동인지.. 싶기도하고..근데 싫은 사람은 어쩔수가없네요(저 40대...)보통 같은 팀이면 개인 감정 있어도 축의금 보내는 게 맞나요, 아니면 안 보내도 괜찮을까요?그 후배는 분명히 팀장님께 선배는 제가 청첩장도 드렸는데 아무것도 안 하셔서 서운해요"라며 또 한 번 피해자 코스프레를 할 가능성이 높기도 합니다..얼마전에 팀장님께서 그냥 서운한거 이야기하고풀어~~ 저한테 그러시더라구요무슨이야기를 들으셨는지팀정치팀평판이 신경쓰여요옹졸한 선배팀장님 입장에선 고집센 팀원으로 보일까봐서요근데 진짜 싫어서남 눈치볼거없이 안할까싶기도 해요하필이면 설 연휴전날청첩장 줘서이런 고민하게 만드는거도즐거운설날에 스트레스받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색다른콜리160배신을 잘하는 인간들은 어떤 심리로 세상을 살아가는걸가여?어릴때부터 지금까지보면 배신을 잘하는 인간들이 보니까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그렇게 행동하는 게 100프로던데여. 그러케해서 얼마나 잘사나 보면 그러치도 못한 거 같고 주위 사회속에서도 배신자라는 낙인으로 대우도 못받던데여. 그렇게 배신을 잘 하는 인간들은 지능이 낮은건가여 어떤 심리를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인지 뒤는 생각 안하고 사는것인지 궁금해여?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