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기막힌기린103군대 전역후 밖에나가는게 용기가안나요..아들이 군 전역한지 14개월됐어요그동안 운동한다고하고 집에서 게임만하고 있고 밖에를 나가지를않으려고하고밖에나가서 간단한 알바라도 하라고하니까 그것도 안하려고하고 집에서 독학으로공부한다고하는데 공부를해본적이 없는데 무슨공부를 할까요자꾸 말하면 듣기싫어하니까 말하기도그렇고 휴대폰요금도 내주고있어요잘못키운 부모탓이겠죠 ㅠ멀해야할지 모르겠어하는거같아요의욕도없는거같고 군적금타서운동하고 게임으로 다날리고 큰일입니다방법이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완벽히절제하는참새생각하던게 말로 튀어나오는데 자각을 못해요 병일까요?친구랑 말하다가 대화가 멈추는 시점에서 혼자 다른 생각하다가 그대로 생각하는걸 내뱉어버려요예를 들어서 혼자 쌀국수 먹고 싶다고 속으로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이게 상대가 저한테 쌀국수를 먹자고 한거라고 판단돼서 갑자기 정적속에서 제가 상대한테 쌀국수 먹자고? 이렇게 말해버려요.. 말하기 전까지 제가 혼자 생각하고있다고 자각도 못하고 상대가 저한테 질문했다고 생각해서 자꾸 혼자 대답해버리는데 정신병일까요?한두번도 아니고 지금 3개월동안 다섯번도 넘게 그런거같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산화적 스트레스는 어떤것을 말하는건가요?스트레스에도 종류가 있는지 처음 알았는데요.그 중에서도 산화적 스트레스가 있던데 이 스트레스는 어떻게 생긴 스트레스인지 궁금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살짝리더십있는화가일상에 행복을주는 요소는 어떤것이있을까요?요즘 일하면서 많이 피곤하고 지쳐있는상태인데,일상에 행복을주는 요소는 어떤것이있을까요?여행을떠나려해도 별로 의지가 생기지않는것같고 활력이없는것같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여자들이 남자에 비해서 공감능력이 뛰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100%라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보통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공감능력이 뛰어나다는 말을 합니다. 그렇다면 여자들이 남자에 비해서 공감능력이 뛰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Taov평소 남에게 싫은 소리나 쓴소리를 들으면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남이 뭐라 하는걸 들으면 알아서 잘하는데 왜 자꾸 뭐라고 하지? 이런 생각이 들고 너무 화가 나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뭐라고 할만한 상황인 적도 있고, 상대가 심하게 뭐라 한 게 아니라 그냥 적당히 얘기했는데 너무너무 서운하거나 화난 적이 많습니다. 원인이 뭐고 어떻게 이러한 성격을 어떻게 다루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번아웃이 되면 어떻게 해결을 해줘야 하는건가요?친구가 약간 일에 지쳤다고 하면서 일은 해야 한다고 하는약간은 번아웃 같은 증상을 보이고 있는데요.이러한 친구를 위해서 어떻게 해줘야 하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여자들은 하루에 어느정도의 말을 하는지 궁금합니다.보통 여자들이 남자보다 말을 많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예외는 있겠지만 말입니다.여자들은 하루에 어느정도의 말을 하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네잎세잎클로버번아웃 극복하는 방법 어떤게 있을까요특성화고졸업전 취업해서 여태 2개 회사에서 총 1년9개월 정도 다니고 작년 4월쯤 권고사직으로 퇴사해서 몇개월은 그냥 쉬면서 친척가족행사등 친구도 몇번 만나고 하면서 쉬었어요 작년 10월쯤엔 취준하고있는데 발등골절땜에 강제휴식하느라 한달을 허무하게 버렸어요 어찌보면 발 다쳤다고 그냥 제가 쉬어버린듯하네요 그후 발 깁스풀고 또 몇개월은 엄마가 부탁한 디자인 작업을 해주면서 어물쩡 또 쉬어버리고 가족들이 잔소리해야 포트폴리오 수정하거나 취업사이트 끄적이다가 몇군데 지원해서 면접보고 그러다 진짜 면접을 잘 봤다고 느꼈던곳이 있었는데 떨어진 이후로 더 기분이 자주 다운되고 사소한거에도 화내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집에 있으니 집안일을 혼자해놔야할것들이 있는데 어쩌다 3개중에 1개를 안해놓으면 엄마가 화내는데 그것도 화가나고 2살터울 언 니는 간호사라는 반듯한 직업을 갖고있으니 계속 나혼자 내자신을 비교하게되고 언니도 뭐 힘든과정을 거쳐서 간호사가 되었고 아직 적응하느라 힘들어하긴하지만 부럽네요 그리고 최근 1달동안 부쩍 엄마가 사소한것에도 짜증을 내는데 어쩌겠어요 1년이 넘도록 흐지부지 쉬고있으니 그냥 요즘 기분이 괜찮다가도 뭐하다가 급 울적해지고 낙담하고 화도나고 사소한거에 짜증나고 맘에 안드는거 투성이고 자극적인 음식 땡겨서 먹을까하다가도 그냥 귀찮아서 안먹고 그러네요 어떤분들은 부모님 덕분에 이렇게 쉬는데 뭐가문제냐 복겨운소리한다 낙담할 시간에 자기계발이나해라 라고 하실수도 있겠죠 뭐…이런 기분을 없애려고 헬스장에 매일 나와 운동도하고 엄마랑언니랑 쇼핑하러나가기도하고 친구도 어쩌다 1번만나고 그러면서 취준하고있는데 여전히 기분은 안 나아지네요 그냥 무슨말이라도 해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자녀의 목욕시간이 너무 긴 것도 문제가 되는 건가요?어딘선가 얼핏 본 것 같은데.. 자녀 혼자 목욕하는 시간이 길어 지게 되는 건 심리적으로 뭔가 불안해서 나타나는 현상 중에 하나라고 하던데요..이게 정말 맞는 건가요??여자 아이라 왠만하면 혼자 목욕을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혼자 목욕을 시키고 있는데,최근들어서 목욕 시간이 20분을 넘어가서 너무 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누군가가 목욕시간이 길어지는 건 아이가 심리적으로 뭔가 불안함을 느끼고 있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하던데 맞는 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