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밝은진도개29194세 어르신이 계시는 기족 입니다ㆍ94세 아버지를 오시고 있습니다어머니는 89세 시구요아버지가 일상 새활 등 에서 억지를 많이 부립니다어떤 안건등 이나 대화를 하다가도 다른 사람들이그게 아닙니다 라고 설명을 하면 화를 내고억지를 감추려고 거짖말도 자주 하며가만히 있는 어머니께로 화플이를 심하게 하고치매 검사에서는 침매는 아니라고 하고이런경우 심리치료 등 해야 할가요치료를 하면 어떤 병원 이나 기관이 있을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후덕한콘도르192뭘 해도 까내리는 인간들은 열등감 있어서 그러는건가요?광주 복쇼 3인방 관련 뉴스를 봤는데 댓글에서 망할꺼다 저주를 하는데 정작 없으면 없다고 ㅈㄹ하던데 이런 사람들은 열등감있는 질투하는 사람들인가요아니꼬움 느끼는거 같았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달려가는고양이전문가 분들의 말씀도 듣고싶어요. 문득 슬픈 생각이 들때, 어떻게 해야하나요?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직장인 여성입니다.언제부터인가 부정적인 감정이 문득 올라옵니다.일을하거나, 씻거나, 티비를 보거나, 길을 걷거나 , 누워있을때 등등슬픈 감정이 올라옵니다몇가지 꼽자면, 부모님과 이렇게 마주하는 날이 얼마나 될까 싶어서,아버지가 무심코 던진말이 갑자기 상기되어서,그동안 내가 무엇을 했는지 생각하다보니 슬퍼지기도 하고요굳이 특정 누군가와 저를 비교를 하진 않지만, 거시적인 삶에 있어서 뒤쳐진다고 느껴서,열심히 하지 않았던 지난날이 후회스러워서,부모님은 늘 항상 저를 사랑해주시는데, 그 결과가 이런 저라 죄송스럽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특히나, 지난 어린 날들을 생각할때 눈물이 날거같아요생각나는 장면은 음..이유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제가 웃고 행복했던 기억이나걸어가고 있는 길을 어린시절 시점으로 보게 될때요.그냥 수많은 기억중에 어떤 장면이 떠오를때마다 눈물이 날거같습니다.눈물이 많아 사소한거에 자주 눈물을 흘리기도 하는데요크게 울어본적이 근래에 없습니다가끔은 소리내어 울고싶은데 잘 안됩니다.너무 슬프고, 가슴이 답답하고 목구멍이 꽉 조여오면서 엉엉 울고 싶은데눈물 두세방울 흘리면 눈물이 나오지않아요그렇게 된지 12년이 되었습니다.눈물이 날거같은것도 눈물을 줄줄 흐르진 않고요그저 날것같은 느낌만 강하게 납니다.그래서 그런걸까요?표출이 안되서 감정 해소가 안되니까 과부하가 와서 무의식적으로 슬픈 감정을 느끼게 되는걸까요?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엉엉 울어보려고 했는데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요어떻게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더 울고싶은데 그쳐버리니까요마음껏 울려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그렇게되면 좀 나아질까요?우울증인가? 글쎼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저는 죽고싶지않아요 그런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언젠가는 제가 없으면 부모님이 화내시는 일이 줄지 않을까상처받으시는 일이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었지만요남겨진 사람들의 상처가 얼마나 큰지 알고일단 저는 하고싶은게 많아요그래서 죽고싶지 않습니다.우울하냐고요?우울할떄가 있죠그런데 사람은 누구나 우울한 감정을 느끼는 떄가 있지 않나요?저만 특이한 것은 분명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저는 잘 웃고 행복해서우을증은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들어요하고싶은거 많고 계획도 많이 세우는데요잘 이루지 못하는 일이 많습니다꾸준히 하기가 이제는 어려워요게을러져서 그런걸까요?그럼 게을러 지지 않고 소위 말하는 갓생사는 사람들처럼 하려면 어떻게 저를 고쳐야할까요?마음은 먹는데 어느새 안일하게 퍼질러있는 제가 한심합니다한심하다고 생각하면서 움직이지 않으니 제스스로가 미워요이리도 나약한 저를 움직여야한다는것을 알지만막상 때가되면 아무것도 하고싶지않아요 맞아요 어이가없죠저를 어떻게 고쳐먹으면 될까요?이런 저를 자책하다보니 자존감을 스스로 깎아서 그러는걸까요?그래서 슬픈 감정이 올라오는걸까요?과거를 그리워하며 슬퍼하면 향수병이라는데,저는 현재에도 행복함을 느낍니다.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고, 직장을 다니며 스스로 돈을 벌고있어요월급이 만족스럽진 않지만, 취업이 힘든시기에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저는 자주 웃기도 합니다.행복하다고 느끼는 일도 많습니다.그래서 사실 이 글을 쓰는것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기만하는거냐고, 복에 겨웠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저도 그렇게 저를 보고있습니다복에 겨웠다고.하지만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현재의 행복에 집중하고 싶어요누군가에게는 복에 겨울지도 모를 이 삶에 감사함만 느끼고 싶습니다.여기서 더 많은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고 저는 생각 하지만사실 무의식적으로 욕심을 부리고 있어서 만족하지 못하는걸까요?100프로 만족스럽진 않더라도저는 충분히 지금 행복하다고 느끼고불만이 크게 없다고 생각하는데요.그래서, 이 글이 쓰는게 맞는지 이 순간까지도 고민이 됩니다그런데 자꾸 슬픈 마음이 들고 자존감이 떨어지고 저도 모르게 자책하게 되고 지난날을 그리워합니다.행복과 슬픔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빈도가 점점 잦아지고 있어서 해결하고싶습니다.슬픈 감정이 올라오는것을 아예 없애버릴순 없지만적어도 하루에 몇번씩 느끼는 이 마음을 해소하고 싶어요마음을 고쳐먹는 방법을 알려주세요지금 이 삶이 제가 스스로를 보고 있듯이 복에 겨운거 같은데그래서 슬픈 감정을 자주 느끼는것이 맞지 않은거같아요이 감정이 자꾸 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제 3자로써는 알 수 있을까요?그렇다면 이유를 제게 알려주세요그리고 그 마음을 고쳐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게으른 마음을 고쳐먹고 부지런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뒤를 돌아보며 후회하고 그리워 하지않고 앞을 보고 달릴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저를 자책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가끔은 울고싶은데 마음껏 우는 방법을 알려주세요저는 어떡하면 좋을까요?저는 어떻게 하면 이 삶에서 감사함을 많이 느끼고 살아갈 수 있을까요?누군가는 그 답을 알까요글만 보고서 다 알수는 없을지도 모르겠지만,혹시나 이 글을 통해제가 보고있지 못하는것을 보고계시다면알려주세요.두서도 없고 말도 정리되지 않았지만 부탁드립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오천베리만큼사랑해술마시고 기억을 잃는 것이 일반적인가요?어느정도 취하면 기억을 잃는 편인데요.자고 일어났을 때 전날 뭐를 타고 집에 왔는지, 어떤 대화를 나눴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특히 취한 상태부터 있었던 일은 거의 기억이 안나는데, 취하면 보통 다 그런지? 아니면 지금 상태가 별로인건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마도포근한꿀벌아빠의 말좀봐주세요 왜 서운할까요..10살차이나는 남동생이있는데재작년 장가가서 아기를 낳았고 곧100일이에요그런데 그전부터도 동생네 무슨 일이있거나 애기를 낳거나 할때 저는 하나밖에없는동생이고ㅠ올케라 조금더 잘해주고 출산때 미역도 보내주고싶고 돈도보내주고싶고 한데저희 친정아빠가 뭘 그런걸 하냐 하지말아라라던가동생네가 애기보러 오라할때도아빠가 너희도 가는거였냐 등뭔가 남처럼 그런식으로 말하는게 좀 서운하고 화도나고 그러더라구요그래서 그럴때 저도모르게 좀 말투가 속상한말투도 나가고 동생네가 나도 오라고 연락을 했다고 이렇게 아빠한테 내가가야하는 근거를 말하게 되는 상황도 웃기고요;;이번에도 동생이 100일인데 저한테 먼저 한번도못봤으니 오라고 연락이왔고 다른날도아니고 100일 기념일이라 당연히 가야지하고 생각하고아빠하고 그날 어떻게갈꺼냐 우리가 모시고 이동할까요? 했더니또너희도 오는거냐고 묻네요;물론 오지말라고 하는말은아니고사이가 안좋은것도 아니고다들 잘 지내는데 왜 제가 동생네랑 조금 친밀하게 하는걸 꺼려하는 느낌이 자꾸들까요 ㅠㅠ그리고 저한테는 동생네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티를 많이내고 물론 동생이 장가잘가고 뭐 다 그런거알고 저도 맞다고 하고 그러는데 거의매번 듣자니 좀 그만듣고싶기도 하고요...아무튼 뭔가 묘한감정이 자꾸들고 서운하고 그런데 제가 이상한거죠?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있었던 일을 다는 못적어서 그런데 저런일이 아주 많았어요ㅠㅠ아무튼 그럼에도 아빠이번에 눈수술하셨는데 픽업하고 모셔다드리고 하는건 30분거리사는 동생이아니고 1시간거리사는 제가 갑니다;; 모르겠네요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최느님출근 전 30분, 어떻게 보내면 하루 만족도가 높아질까요?출근 전 30분, 어떻게 보내면 하루 만족도가 높아질까요?운동, 독서, 영어공부, 뉴스 보기 등 루틴이 있으신가요?직접 해보고 효과 있었던 아침 습관 공유해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밝은진도개291개신교 .카톡릭 어디로 .. 어티로 가야할가요 전모태신앙 이였습니다.개신교 에서요 부모님 다 하교회만을요그런다 다니던 교회에서 횡령 등 으로 히크러요카톡릭 에서 세례를 받고 신앙 생활 하던중 부모님 몸이 급 안좋아 지셔서 주일 내가 모시고 교회를 안가면 예배를 못 드리니 난 어찌해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끝까지공부하는고래부모님의 의존이 너무나 힘들고 지쳐요.부모님이 저에게만 많은 걸 의존하시고 바라시는 거 같아 힘이 들어요.저는 20대 후반이고 저랑 2살차이 나는 동생이 있는데 아직 취업도 안하고 돈을 벌어본 적이 없어서 부모님 지원을 받고요. 저는 20살부터 독립해서 일을 하고 있었어요.작년에 부모님이 사업을 시작하시면서 집에서 쉬고 있는 동생이 아닌 일을 하고 있는 저에게 도와달라며 퇴사를 하고 사업을 도와주기를 원하시더라고요. 그 땐 저도 자식된 도리로 퇴사하고 시작했습니다. 동생도 같이 도와준다고 하여 잘 될 거라 생각했지만 동생 마음대로 출근하고 퇴근하는데 부모님은 전혀 터치를 안하시더라구요. 그럼 그 하소연은 다 저에게 옵니다...최근 사업을 접게 되면서 저는 갑자기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왔고 꾸준히 노력하지만 바로 취직하지 못해 답답한 마음뿐입니다. 물론 제가 선택한 일이고 원망하고 싶지 않지만 가족이 힘들 때 가족이니까 도와줘야 한다, 가족인데 못해주냐는 이야기를 들으면 동생한테는 부탁하지도 않으면서 하면서 가족에 대한 원망이 생겨요...20살 때부터 독립해서 살아서 부딪힐 일이 없어서 사실 마음이 편합니다. 하지만 전화 올 때마다 별 거 아닌 거에도 스트레스 받고 동생도 할 수 있는 일을 꼭 저에게 연락해서 해달라고 하는 게 너무 화가 납니다.이제 동생도 20대 후반인 나이인데 취업을 생각하지도 않는 게 화가 나고 아직도 동생은 아무것도 모를거야라고 생각하는 부모님도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쓰다 보니 하소연이 됐네요... 요즘은 전화도 받기 싫고 가족들 얼굴 보는 것도 불편하고 속에서 화가 나고 한편으로는 가족이고 소중한 존재인데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서 눈물만 납니다...정말 답답해서 죽을 거 같은데 이런 것도 상담이 될까요...? 가족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제가 나쁜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프라하복분자두번씩 말하는 아이 혼자서 반복합니다.5학년 입니다.예를 들어 밥 먹었어? 라고 물어보면 "네 먹었어요 (소근소근 먹었어요)" 이런식으로 뒤에 말을 혼자서 반복합니다.학원에서도 학교에서도 모든 사람과의 의사소통에서도 혼자 한번더 말하는데 왜그럴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사람마다 다 다른거 아닌가요? 사랑, 우정 이요동성 사랑, 이성 사랑 / 동성 우정, 이성 우정 이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일단 동성 사랑은 있다고는 생각 하긴 하는데강제 동성 사랑은 없다고 생각 하는데 저만이상한가요? 오히려 전 이성 사랑에 더 흥미가 가고 관심이 있는데 그건 잘못 된건가요?반면에 동성 우정은 그냥 남사친로 선은 유지하되 그냥 친하게 아무 문제 없이 지내는 뜻에서도 있고, 물론 다방면으로 같이 일 하다생긴 사랑이 아닌 우정도 있다 생각 합니다보통 사람들 생각으로 이성 우정은 없다고들하지만 나이에 따라 있다고도 생각합니다만 그것 또한 제가 문제 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