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잘 거절을 하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저는 이상하게 친구나 지인에게서 전화가 와서 이런 저런 부탁을 하면 생각해 본다고 하고 그대로 들어 주는 경우가 있는데요.이상하게 거절을 못하겠더라구요. 거절을 잘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도롱이갑자기 우울할 때 기분 전환으로 할 수 있는 것?갑자기 출근이나 여러 걱정, 고민이 겹치면서 우울함이 쌓여가는데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은 걸 알려주세요. 기분을 풀 수 있는 만한 것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기를쓰며왜 이렇게 귀찮고 짜증이 생기는 걸까요?요즘 이상하게 아무것도 하기가 싫고 짜증이 나서 괴로워요. 타인한테 표출하기도 어렵고 사라지지 않는 불편함이 힘들게 하는데 왜 이럴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로베르토친근감과 아들같은 마음에 엉덩이를 두드리는 나이많은 간호사 선생님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치료할 곳이 많아서 병원에서 엉덩이에 항생제 주사를 매일 맞고 있습니다.거의 매일 같은 간호사 선생님이 주사를 놓아주시는데 내 아들 같고 아픈 주사 잘 참아줘서 장하다며 주사를 놓고 바지를 올려주시며 엉덩이를 가끔 두드리시곤 하는데 기분이 나쁜건 아닌데 쑥스러울때도 있고 엄마같은 따뜻함 마음에 감사하기도 합니다.근데 오늘 간호조무사 실습 선생님께 제 엉덩이에 주사를 놓으며 뭉쳐있는 곳이 많다며 주사 놓는 노하우를 가르치셨습니다.그 선생님 혼자 주사를 놓으시며 엉덩이를 두드리실때는 별 생각 안했는데 처음보는 간호사조무사 실습 선생님이 보시는데 엉덩이를 내리고 있는 상황에서 얘는 내 애들같아서 라고 말하며 엉덩이를 두드리시니 쑥스러웠습니다. 웃고 넘어간 것이 잘한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명상을 하게 되면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는 이유가 뭘까요?우리가 마음이 복잡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였을때는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일때명상을 하게 되는데요. 명상을 하게 되면 심리적으로안정이 되는 이유가 뭔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홀쭉한너구리263잠을 자도 피곤한이유가 뭘까요???요즘 무기력하고 공부할때만다 잠이 많이와요. 어디 아픈것도 없고 약을 먹지도 않았는데 잠이 와요 잠이 안오게끔 하는 방법이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결같이유망한포도잼결벽증인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청결 결벽같은게 있는거같아요 화장실 가면 볼일보고 휴지들고 닦은손말고 안닦은 손으로만 옷 올리거나 손먼저 씻고 옷 올린다음에 다시 씻거나 이러거든요 근데ㅜ오늘 대변보고 손씻고 옷 올리다가바지랑 양말에 멀 튀었는데 너무 더럽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그 옷에 손 닿았다가 가방이나 폰이나 의자나 이런데에 닿으면 오염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안 더러운거겠죠ㅜㅜ 생각하는걸 바꾸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살짝신비로운요거트남편이 중3아들을 3주째 투명인간 취급해요아들이 밖에 길을 걸어가며 핸드폰을 보는게 너무 위험해서여러번 보지말라고 얘기도하고 화를 내기도 했었습니다.대답은 잘했지만 또 그뒤에 몇번이고 들키기도 했어요.그러다 아들의 하루 핸드폰 시간을 1시간 늘려주면서 길에서 핸드폰 보는 순간 핸드폰을 압수한다 약속했습니다.그약속을 한지 4일만에 길에서 핸드폰하며 고개 푹 숙이고 걸어오는 아들을 마주쳤네요.남편은 보자마자 핸드폰을 뺏고 집에가서 얘기하자 하며 아들을 먼저 집으로 보냈습니다.그러고는 집에서 훈육을 하다 자가감정에 휘둘린듯 화를 버럭 내더니"나는 더이상은 너를 못믿겠다. 너 마음대로 살아라. 이제 간섭 안하겠다. 하루종일 핸드폰을 하든,pc방을가든 니맘대로해라. 이제 나는 신경안쓰겠다". 하며 핸드폰을 주고는"대신 학원은 이달말까지하고 다 끊겠다. 너에게 돈쓰는것도 아깝다. 앞으로 나에게 인사도 하지말고 아는체 하지 말아라" 하고는 아들을 투명인간 취급하고 있습니다.일주일뒤 아들이 아빠에게 인사를 했지만 무시를 당했고 사과도 받아주지않고 말걸지말라는데 왜 말거냐 라고 하네요.그뒤로는 같이 밥도 안먹고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며 지낸게 지금 3주째입니다.아들은 풀고싶어하지만 아빠가 받아주지 않아요.제가 중간중간 계속해서 이제 그만 풀어라. 반성하고있다. 그만해라 라고 하지만쟤 내아들 아니다. 난 풀것도 없다. 신경쓰지말고 지맘대로 살아라해라 라고 말하며 아예 풀생각이 없습니다.대화도 안통하고 벽이랑 말하는것 같아요.아들이 안쓰럽고 제가 미안해 죽겠어요.이 남편을 어찌해야할까요?마냥 기다릴수도 없고, 아들이 먼저 다가가면 못된말로 아들에게 상처줄것 같고..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네요.이러다 아들과 정말 멀어지게될까 걱정되 되고 빨리 기분풀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사람 많은 장소에서 불안감을 느끼고 대인관계에도 지장이 생기는데 어떤 심리상담 방법이 도움이 될까요?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불안감을 느끼고 이로 인해 대인관계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러한 증상은어떤 심리상담 접근법이나 치료 방식으로 다루는 것이 효과적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냉철한메뚜기235시험을 신청을 할 때에 정말로 압박감이 느껴집니다. 어떻게 하면 완화를 시킬 수 있을까요?시험에 대해서 요즘 너무 압박을 느낍니다.이러한 것을 고치거나 혹은 개선하고 싶습니다.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완화를 시킬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