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죠이플 라이프공연 초대에 응하지 않은 지인들과의 관계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50대 후반 여성입니다. 은퇴하고 기타반 활동을 하고 있어요. 연말이라 기타공연이 잡혔는데 포스터도 준비하는 등 지인들 초대하라고 했어요. 연말이기도 하고 꽃다발 준비 등 지인들에게 부담을 줄것 같아 고민 많이 하다가 그래도 첫 공연이라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들 몇 명에게만 보냈어요 서로 다른 두명이 톡으로는 올것 처럼 해서 기대했는데 막상 당일 공연에는 안 왔더라구요ᆢ 날짜를 잊어버릴 수도 있어 다시 톡을 보낼까도 했지만 그것도 너무 푸쉬하는것 같아 야무진 사람들이니 오겠지 했던 건데 따로 연락도 없이 나타나지 않으니 생각보다 많이 서운하네요. 물론 연말이라 일이 생겼을 수도 있고 아플수도 있지만 최소한 못온다는 문자 정도는 미리 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다른 두명은 구두로 공연 얘기를 하면서 시간되면 부담 갖지말고 오라고 차원으로 얘기를 했는데 반응이 좀 무심하고 (별 일이 없는것 같은데도)못갈것 같다는 뉘앙스를 풍겨 또 좀 무안하더라구요 평소에 제가 도울 수 있는건 많이 돕기도 하고 나를 선의를 베풀고 한 지인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공연은 잘 끝났지만 공연이 끝나니 초대건으로 자꾸 서운한 생각이 들고 내가 인생을 잘 못 살았나 지인들 친구들에 대해 관계를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감정이 불편합니다. 저라면 그런 초대를 받았다면 부득이한 일이 없다면 당연히 기꺼이 가서 축하를 해줄 꺼라 생각하고 그래서 그 분들도 선약이 없으면 기꺼이 오케이 할 줄 알았는데 저의 착각이었어요 많이 서운한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왜 도박을 쉽게 끊지 못하는건가요??도박하는 사람들은 절때 죽을때까지 못끊는다고 이야기하면서 실제로 도박을 끊지못하는 사람이 많던데요왜 도박은 평생 끊지못하는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화끈한가재38 맹꽁이배우자가 너무 짜증이 많아지고 대화 시 따지고 싸우려고 덤비듯 이야기를 해요. 그리고 본인 뜻대로 안돼면 화가 가득해요. 갱년기인지 옆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50대 중반의 배우자가 갱년기인지 옆에서 넘 힘들어요.너무 짜증이 많아지고 대화 시 본인 의견과 다르면 따져요. 그리고 싸우려고 덤비듯 이야기를 해요.또한, 본인 뜻대로 안돼면 화가 가득한데 옆에서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최근에 너무 쉽게 지치는데,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관리하는 방법이 있을까요?바쁜 현대인들에게 체력적, 정신적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해요. 이를 위한 일상생활 속 실질적인 방법을 배우고 싶은데 무엇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줬을 때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뭔가를 해봤을 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알려주면대부분 선뜻 받아들이지 않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신뢰에 문제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한 스트레스 관리 방법은 무엇인가요?정신 건강을 지키기 위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직장이나 학교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큰데, 이를 어떻게 관리하고 해소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명상, 운동, 취미 생활 등 스트레스 해소 방법 중 무엇이 효과적인지, 그리고 정신 건강을 위해 평소에 신경 써야 할 점도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단히능동적인전복죽친구들이 저에 대해 얘기할까 불안해요저는 3년 다 되도록 백수입니다. 한 친구가 이별한 겸 생긴 술자리 약속에 별로 가고 싶지 않아서 안 갈려는데 바쁘지도 않은데 오지 않는 저를 친구들이 뭐라할까 불편하네요. 별로 가고 싶지 않응 기분상태라고 말하기도 자존심도 상하네요. 그냥 안가도 괜찮을까요? 약속같은게 잡힐때마다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다스릴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꽤이상한부자일희일비 하지 않는 방법이 뭔지 궁금합니다 제 기분이 손바닥 뒤집듯이 쉽게 바뀌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작업을 할 때, 할 때는 자연스럽게 했지만 하고나서 결과물을 보면 너무 못한 것 같고 기분이 바닥칩니다. 그런데 그걸 또 칭찬을 받으면 금방 기분이 좋아지고요. 우쭐해버리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이 패턴을 인지하고 여러 글을 읽어본 결과, 스스로를 사랑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에 일희일비하지말고, 그걸 하는 것에 의미를 두자구요. 하지만 자연스럽게 감정이 먼저 들어버려 어렵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방법적인 의견과 그 과정에서 작업물에 대한 집착과 애착을 버리는 것도 포함되는 것 같은데 맞는 지,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조심스럽게 부탁드려보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똑똑한저어새12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어떻게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어떻게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자신의 단점을 인정하는 것이 자존감 향상에 도움이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사람을알게되는 패턴이 항상거절못하고타인이 매우심하게말할수있게 판을 내가 다깔아주고 정말그쪽에서온갖막말다하고 우월하게굽니다..이렇게내쪽에서는 질려서피하는패턴인데 남한테싫은소리못하고..이런성격이 고쳐지질않네요..어찌하면바꿀수있을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