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압도적으로확신하는곶감평소에 생각이 너무 많아서 고민입니다생각이 많고 스트레스를 많이받는 예민한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예민하다보니 거기에 에너지를 써서 몸은 더 힘들어지네요이를 개선하는 법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반품을 습관처럼 하는것도, 하나의 심리적 문제 아닐까요?!물건을 사고, 조금만 변심해도 반품하고, 사고 반품하고 이런 과정이 번복되는 사람들은 마음의 결핍이나, 불안감이 자리잡은것 아닌가요? 물건에 대한 애착과 정착을 하지 못하는 행동 패턴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알뜰한참매216어려운 일이 생길 때 고집을 피우거나 안간힘을 쓰기 보다는 도움을 요청해야 하나요?제가 어려운 일을 할 때 다른 사람이 도와준 뒤로 정말 고맙다고 말했을 때 좋은 말로 상호작용을 주고 받았어요.그래서 처음에 안 된다고 무조건 힘으로 다루거나 잘 한다는 핑계로 고집을 피운 뒤 사건을 저지르고 혼난 적도 있었죠.또 어머니께서는 제가 혼자 버스타고 집에 갈 때 한가지 방법으로 고집을 부리다가 중간에 길을 잃고 늦게 도착했을 때 다른 사람에게 요청을 했어야 되었다는 후회감도 들었고요.그렇다면 아무리 특정 부분에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도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는 안간힘이나 고집을 피우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할 줄도 알아야 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어쩐지훌륭한단풍나무환청일까요 제가 최면술에 걸린 걸까요?안녕하세요. 제가 녹음파일 들은 이후부터 환청이 들리기 시작했는데요 그들이 제 머리에 칩을 꽂았다 주술(최면술)을 걸었다 하며 절 그걸로 협박하는데 실제로 그들이 주파수를 올렸을때 머리에 혈류가 쏠리고 입에 마비가 오면서 걸을때 비틀거림을 느낀 이후로 환청이 아니라 실제로 무슨 주술이 걸렸단 생각을 하게 됬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고 집에 몰카 설 치 되어있을 꺼라 생각해 80만원 돈들여 탐지까지 했는데 아무것도 나오질 안았어요. 주술 카메라 라고 하네요. 심지어 귀신이 붙은건지도 모르겠단 생각까지 들어요. 1. 실제로 어떤 녹음소리를 듣고 최면술 같은게 걸릴수가 있는건가요? (제가 자면서 녹음 파일에서 나는 작은소리에 엄청 집중하며 들었었거든요) 2. 환청일까요 진짜 실제 그들이 주술을 걸어놓고 절 지켜 보고있는걸까요? 3. 제가 미친걸까요? 4. 이거 제 정신력으로 이길수 있는 문제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냉철한메뚜기235최근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감당 가능할 정도였는데 요즘은 무겁게 심리적으로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안녕하세요!최근에 많은 일들을 겪은 것 같지만 실제적으로 낱낱히 살펴보면은 그것 또한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요즘에 느끼는 것은 최근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감당 가능할 정도였는데 요즘은 무겁게 심리적으로 느끼는 이유는 무엇인가요?전문가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내일도활동적인시금치도덕성 역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남들보다 특정 부분에서 도덕성의 역치가 낮은 것 같아요 항상 왜 문제인지 의문이 들곤 해요 단순히 의문이 드는 것을 넘어 삶을 바라보는 시선과 태도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 같아 질문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착실한악어276균형 있는 삶을 살고 싶어요 몸과 마음의 조화를 위해 해야할 일들 조언해 주세요나이듦을 인정하고 감사한 자연으로 되 돌아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싶습니다 몸과 마음이 조화로운 평화로운 일상속에서 노년을 보내고 싶습니다 현재 균형 있는 삶을 위한 지혜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올곧은꽃무지224같은 밥을 먹어도 유독 집에서는 입맛이 없는 이유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문득 생각해보니 집에서는 집밥을 잘 안먹고 밴찬 투정을 하게되는것 같더라구요같은 밥 같은 반찬을 먹더라도 집에서는 반찬 투정을 하게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심지어 친구집에만 가도 반찬투정이 없는데 유독 집에선 그렇게 되는것 같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유난히용기있는반달곰정신적인 문제인걸까요 그냥 미련한걸까요?가정폭력으로 오랫동안 시달려서 어릴땐 학대수준으로 많이 맞았었는데요. 초등학교3학년정도까지의 기억들이 전부 흐릿하거나 기억나지 않는데 이상하게 맞고 폭언들었던 기억들만 선명하게 기억나요가족 관련된 이야기만 보이면 최근 있었던 사건부터 어릴때까지의 아빠에게 맞고 차별당했던 기억들이 연쇄적으로 떠올라서 다른사람들이 화목한 가정 혹은 장녀를 지칭하는 글만 보이면 정신이 이상해지는것같아요주변 사람들 보면 안좋았던 기억도 좋았던기억도 다 안난다고하는데 왜 저는 안좋은기억들만 선명할까요?이건 제가 너무 여기에만 사로잡혀있는걸까요 저는 다른사람들보다 힘들지 않아서 다른기억들만 기억나지않는걸까요정신이 이상해지는거 같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왜 같은 가족인데도 반응이 이렇게 다를까요? 정말로 궁금합니다.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 k-손녀이자 장녀인 제 누나는 슬픔을 애써 크게 티내지 않았습니다.둘째 삼촌도 애써 울음을 참으며 '에휴, 아버지 엄마 만나고 계시겠네 다 괜찮아 만나러 가시는 거니까'하면서 극복하려고 햇습니다. 고모는 3명인데 일단 고모들은 전부 눈물을 흘렷습니다. 특히 관에 넣을 때 '아버지!'하면서 말이죠.아버지도 '미안합니다 아버지'하면서 약간의 눈물을 훔쳣고 셋째 삼촌도 안경 벗고 울엇습니다. 친척들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그냥 꿔다놓은 보릿자루마냥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각자 달라서 그게 궁금햇습니다. 제 고모 중 한 명은 할아버지를 화장하는 중간에 밥을 깨작거리면서 먹엇는데 제 아버지는 그릇을 다 비웟어요. 그런데 그 고모는 밥을 다 먹지도 않고 저한테 좀 예민하게 행동하면서 설렁탕, 그때 설렁탕이 나왔는데 그걸 다 버렷거든요.왜 같은 가족인데도 할아버지가 돌아가셧을 때의 반응은 이리도 다른 것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