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동창회를 하지 않아 친구들한테 미안해요.제가 초등학교때 반장 이었습니다. 고2말에 동창회를 한적이 있습니다. 초등학교6학년 담임 선생님 모시고 돈걷어서 과자도먹고 선생님모시고 축구도 하고 선생님께서 결혼식날 모이자고 하셨는데 좋은제안이셨는데 그때한번 모이고 나이50이건만 한번도 모인적이 없습니다. 제가 반장이어서 주선을 해야 하는데 내역할을 하지 않아 죄짖는기분 이고 미안한 마음으로 삽니다.고등학교2학년때 모였을때 과학고간 친구가 있었는데 저를좀 하챦게 보더군요.깔보는게 보였어요. 이해는 합니다. 자기는 과학고 다니는데 그렇게 보이기도 하겠죠.그게 동창회 같기도 하고 사진 찍는데 부반장이던 여자 동창이 이름 부르며 달려가니까 어깨 감싸고 사진 찍더군요. 그 친구가 좋아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엄청 기분 좋았을겁니다. 세상을다 얻은 기분이었을 겁니다. 제가 출가하고 외출이 자유롭지 못해 반장 역할을 못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보통은장엄한목련맞춤법을 안 지키는 동생을 어떻게 해야될까요정말 신경 안 쓰고 싶은데 걱정됩니다하... 이제 대학 졸업할 나이인데 아직도어떻게랑 어떡해를 구분을 못 하고 이런 기초적인 수준의 맞춤법을 여러 개 못 지키는데그때마다 알려줘도 까먹더라고요그냥 냅두고 본인이 창피함을 당하던 본인이 심각성을 느껴서 고쳐지도록 하는 게 가장 베스트인걸 알지만연락할 때마다 아주 답답해 미칠 지경입니다하..... 어떻게 하죠? 그냥 연락 횟수를 줄이는 것 말고는 없나요....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맞춤법 말고요...정말 아주 기초적인 것들 있잖아요... 그런걸 몰라요.... 진짜 미쳐버릴 것 같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항상연약한청개구리엄마의 지나친 간섭과 통제에 숨이 막힙니다저는 이십대후반이고요 엄마의 지나친 간섭과 통제에 숨이 막힙니다.핸드폰 뺏기는건 물론이고요 방문을 자꾸 열어보고 제 일기장도 훔쳐봅니다.종교 강요도 심해서 엄청 싸우고요항상 제가 문제랍니다.제가 원하던 진로가 있었는데 돈벌이가 안된다며억지로억지로 포기하게 만들었고요엄마 얼굴만 봐도 화가나고 보기가 싫습니다너무 독립하고 싶은데 독립한다하면 또 엄마가 난리가 날 것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이런 엄마와 어떻게 지내야할지이런 스트레스는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조건확신있는양념게장50대 초반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50대 초반 남성인데 심리상담사 1급, 위기심리상담사 2급,1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볍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매일은 아니고, 가끔씩 가볍게 할 수 있는게 있을까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보통은장엄한목련이런 성격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저는 뭐든지 이유를 알아야하는 것 같습니다정말 일상적이고 사소한 것에도 이유를 찾곤 합니다왜 어느때는 미각이 평소처럼 느껴지지 않는지,오늘은 왜 기분이 좋은지,오늘은 왜 이렇게 짜증나는지,이렇게 써보니까 제 기분과 건강, 심리에 대한 관심이 좀 많은 것 같네요 아무튼 이와 관련된 것은 꼭 검색을 해서 답을 얻거나 지금처럼 질문을 합니다 답변을 받아 납득이 되면 넘어갑니다이유가 뭘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동그란파프리카교정 유지장치를 잃어버리고 쓰레기통에서 다시 찾았는데 결벽증 때문에 너무 더러운 느낌이 들어요식당에서 유지장치를 빼서 종이컵에 뒀다가그대로 깜박하고 나와버렸어요다음날 전화하니까 직원분이 쓰레기통에서 찾아주셨는데, 찾으러 갔을 때 '많이 더러운 곳에 있었어서 잘 소독하고 쓰시라'고 말을 하시더라구요그냥 저 말을 듣고 나니까 식당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쓰레기에 내 유지장치가 닿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화장실 용변 묻은 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등등 갑자기 너무 역겹게 느껴져서 너무 기분이 나쁜 거예요막 시큼한 냄새도 나고....... ㅠㅠ유지장치가 70만원이나 주고 만든 거라 사실 이 말 듣기 전에는 그냥 닦아서 써야지 어쩌겠어 하면서 억지로 억지로 정신승리 하려고 했었는데막말로 매일 입에 끼고 살아야 하는 장치가 남의 똥휴지에 닿았으면 어쩌지 싶은 생각이 계속 들어요물론 세척은 열심히 했는데요비누랑 치약이랑 주방세제로 한번씩 칫솔로 닦아주고비누랑 치약으로 한번씩 더 손으로 문질문질 해서 닦고알콜스왑으로도 닦아주고 (구조가 복잡해서 꼼꼼하게는 못하고 설렁설렁)폴리덴트도 사와서 유지장치 넣어뒀어요맘 같아서는 락스 세제로 박박 닦고 싶은데입에 끼는 장치에 그건 좀 아닌 건 같아서 못 했어요사실 몸에 오물이나 용변이 묻는다고 해서 몸을 자르지 않잖아요열심히 세척했고 눈에 보기에 이상하지 않으니까 이제 깨끗하다-는 마음이 들면 아무 생각 안 하겠는데 그게 안 되니까 힘들어요근데 몇십만원되는 큰 돈 주고 다시 맞추기도 너무 싫어요이게 뭔 별 일이라고 이렇게 기분나빠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정말로 유지장치에 똥휴지가 닿아있는 걸 눈으로 본 것도 아닌데 ㅠ죽는 일도 아닌데 그냥 그 불쾌감 자체가 너무 싫고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는 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너무 화가 나요지금은 그냥 눈 딱 감고 껴야지 싶기는 한데 기분이 너무 힘들어요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프로아프로장애아이가 너무 쉽게 긴장을 하곤 하는데 어떻게 하면 긴장을 풀어줄 수 있나요?제 첫째 아이가 지적 장애자인데아이가 어떤 일을 하기만 하면 너무 긴장을 해서거의 잘 움직이지도 못할 정도로 자녀가 굳는데어떻게 하면 이런 긴장을 풀어줄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살짝완벽한원숭이남이 제 물건을 만지거나 저랑 닿는게 너무 불쾌해요남이 제 물건을 만지는게 너무 불쾌해요 근데 저는 깔끔떠는 성격도 아니고 소독제 들고다니면서 가는곳마다 뿌리고 이러지도 않고요 병적으로 방을 청소하는 사람도 아니에요 근데 남이 제 물건을 만지는게 너무 비위상하고 기분이 너무너무 나빠요 남이 제 물건 만지고 나면 더럽다는 생각이 들고 무조건 물티슈나 소독제로 벅벅 닦게 돼요 누가 제 의자에 앉거나 제 침대에 누우면 너무너무 불쾌해요 남의 온기가 닿은 물건을 못견디겠어요 비슷한 이유로 스킨십도 너무 싫어요 동성, 이성 상관없이 제 몸에 닿는게 너무 싫고 불쾌해요 상대방이 갑자기 제 몸을 잡을 때마다 너무 더럽고 불쾌해서 닿은 부분을 씻어내게 돼요 그냥 제 문제일까요 참아보려고 해도 잘 안돼요 너무 불쾌하고 비위상해요 사람이랑 닿는걸 자꾸 피하게 돼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어쩌면신선한요크셔테리어보이스피싱으로 전재산을 날렸어요 살아갈 힘이 없어요보이스피싱으로 전재산을 날렸어요대출까지 받아서 빚도 7,000 생겼구요당장 살아갈 힘이 없어요 죽고싶어요저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무것도하기싫음대학 졸업하고 취업에 대한 고민때문에 불안합니다.저는 26살 남자이고, 부산에 있는 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습니다.이제 사회로 나가 취직을 해야 하는데, 사회복지쪽으로 가는게 맞을지와 사회복지로 가지 않는다면, 무엇을 배워할지 모르겠고, 사회복지든 다른 진로든 제가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최근에, 대학 친구들과 일본여행을 다녀왔는데, 친구들은 빨리 취직을 할려고 하는데,저는 언제 취업을 해야할 지도 고민입니다.가족들은 빨리 알아보고 취업을 하라고 하는데, 저는 아직 모르겠어요...자격증이라곤, 1종 보통 운전면허와 사회복지사 1급자격증, 지게차운전기능사 밖에 없는 제가 사회복지로 가든, 다른 진로로 가든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