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밝은진도개291개신교 .카톡릭 어디로 .. 어티로 가야할가요 전모태신앙 이였습니다.개신교 에서요 부모님 다 하교회만을요그런다 다니던 교회에서 횡령 등 으로 히크러요카톡릭 에서 세례를 받고 신앙 생활 하던중 부모님 몸이 급 안좋아 지셔서 주일 내가 모시고 교회를 안가면 예배를 못 드리니 난 어찌해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끝까지공부하는고래부모님의 의존이 너무나 힘들고 지쳐요.부모님이 저에게만 많은 걸 의존하시고 바라시는 거 같아 힘이 들어요.저는 20대 후반이고 저랑 2살차이 나는 동생이 있는데 아직 취업도 안하고 돈을 벌어본 적이 없어서 부모님 지원을 받고요. 저는 20살부터 독립해서 일을 하고 있었어요.작년에 부모님이 사업을 시작하시면서 집에서 쉬고 있는 동생이 아닌 일을 하고 있는 저에게 도와달라며 퇴사를 하고 사업을 도와주기를 원하시더라고요. 그 땐 저도 자식된 도리로 퇴사하고 시작했습니다. 동생도 같이 도와준다고 하여 잘 될 거라 생각했지만 동생 마음대로 출근하고 퇴근하는데 부모님은 전혀 터치를 안하시더라구요. 그럼 그 하소연은 다 저에게 옵니다...최근 사업을 접게 되면서 저는 갑자기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왔고 꾸준히 노력하지만 바로 취직하지 못해 답답한 마음뿐입니다. 물론 제가 선택한 일이고 원망하고 싶지 않지만 가족이 힘들 때 가족이니까 도와줘야 한다, 가족인데 못해주냐는 이야기를 들으면 동생한테는 부탁하지도 않으면서 하면서 가족에 대한 원망이 생겨요...20살 때부터 독립해서 살아서 부딪힐 일이 없어서 사실 마음이 편합니다. 하지만 전화 올 때마다 별 거 아닌 거에도 스트레스 받고 동생도 할 수 있는 일을 꼭 저에게 연락해서 해달라고 하는 게 너무 화가 납니다.이제 동생도 20대 후반인 나이인데 취업을 생각하지도 않는 게 화가 나고 아직도 동생은 아무것도 모를거야라고 생각하는 부모님도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쓰다 보니 하소연이 됐네요... 요즘은 전화도 받기 싫고 가족들 얼굴 보는 것도 불편하고 속에서 화가 나고 한편으로는 가족이고 소중한 존재인데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너무 한심해서 눈물만 납니다...정말 답답해서 죽을 거 같은데 이런 것도 상담이 될까요...? 가족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드는 제가 나쁜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프라하복분자두번씩 말하는 아이 혼자서 반복합니다.5학년 입니다.예를 들어 밥 먹었어? 라고 물어보면 "네 먹었어요 (소근소근 먹었어요)" 이런식으로 뒤에 말을 혼자서 반복합니다.학원에서도 학교에서도 모든 사람과의 의사소통에서도 혼자 한번더 말하는데 왜그럴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사람마다 다 다른거 아닌가요? 사랑, 우정 이요동성 사랑, 이성 사랑 / 동성 우정, 이성 우정 이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일단 동성 사랑은 있다고는 생각 하긴 하는데강제 동성 사랑은 없다고 생각 하는데 저만이상한가요? 오히려 전 이성 사랑에 더 흥미가 가고 관심이 있는데 그건 잘못 된건가요?반면에 동성 우정은 그냥 남사친로 선은 유지하되 그냥 친하게 아무 문제 없이 지내는 뜻에서도 있고, 물론 다방면으로 같이 일 하다생긴 사랑이 아닌 우정도 있다 생각 합니다보통 사람들 생각으로 이성 우정은 없다고들하지만 나이에 따라 있다고도 생각합니다만 그것 또한 제가 문제 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종종안정된토끼도대체 옛날 애인 찾는 이유가 무엇일까요?친구가 잠깐 사귀었다고 하고 그리고 남자가 일방적으로 말도 안하고 떠나갔다고 하네요물론 만났을때는 사랑했을것 같은데 몇년이 지나 잊고 잘살고 있는데 찾아 왔다는데요 그것도 뒷조사했데요도대체 그 이유가 심리가 무엇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제일커다란시베리안허스키제가 시주카페에서 사주보기로 철벽을 친다고 하는데제가 얼마전에 사주카페에 갔는데 제가 막 사주를 믿고 그런건 아니지만 재미삼아 사주를 본다고 해도 1년에 한번볼까 말까이거든여~근데 제 사주에 제가 인간관계에 철벽을 친다는 거에요~인간관계가 막 넓은건 아니지만 제 생각에는 제가 요즘에 시험관을 하니깐 그거때문에 모임이나 사람만나는걸 자제하는건 있지만 철벽친다고는 생각안했거든요그리고 예전에는 사람들 만나서 술먹고 하면 그담날에는 허무하고 차라리 자기개발을 하는게 좋을거 같다는 그 생각을 한적은 있거든요별로 신경을 안쓰다가 제가 사람들을 철벽을 친다니깐 괜히 사람들을 더 만나야 되나 싶기도 하고 조금 신경이 쓰이는거 같애요너무 혼자놀기의 달인이 된건가 싶기도 하고 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은 없겠죠?ㅎㅎ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홀쭉한떄까치40공부습관에 대하여 꿀팁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공부 잘되셨던 꿀팁 알려주세여 공부를 하면 어떤 공부법을 하면안되는지알려주시고직접 성공하셨던 공부법 알려주세요.공부에 재미를 느끼게 했던 방법도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가장실용적인호랑이단어시험을 못보는데 어떻게하면 잘볼수있나요단어 시험이 48문제인데 그게 너무 어렵습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문장과 단어 그거 하나 뿐인데 왜이렇게 어려울까요 단어 잘 외우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특출난왜가리83집중력을 기르기 위한 방법이 궁금합니다최근 집중력이 많이 낮아지는 느낌이 들기도 하여 집중력 향상을 위한 방법이나 어떤 노력을 하는것이 도움이 될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냉철한메뚜기235심적인 무기력증에 빠졌을 때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최근에 심적인 무기력증이 생겼습니다.어떻게 하면 이러한 것을 빠르게 없애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무엇을 하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