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풍요로운삶심리적으로 불안할 때 우는 것이 도움이 되나요?살아가면서 보면 기분이 좋지 못하고 기운이 떨어지는 등 심리적으로 불안할 때에혹시 펑펑 울어주면 이런 기분이나 심리적 불안정이 잠시라도 사라지고 안정화 될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끝까지빈틈없는라쿤성격장애와 정신질환은 서로 다른 건가요?성격장애와 DMS의 타 정신질환들이 서로 다른 건가요?조사 중인데 둘 다 기질이냐 아니냐의 차이지 똑같이 뇌 기능의 문제라던데 그럼 본질적으로 다른 개념이 아닌 것 아닌가요? 명확하게 성격장애만이 존재하는 특이점, 다른 정신증, 감정장애, 해리장애 등과 차별화되는 이분법적인 특징은 없을까요? 본질적으로 다른지 아닌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성실한따오기76하루에 작은 목표 세우고 성취감 느끼려면 어떻게 계획 세우는게 좋을까요?요새 삶이 무기력하고 피곤하다보니 자꾸 지치게 되는데 주변에 조언을 구해보니 하루에 아주 사소한 목표라도 설정해서 그걸 달성해서 성취감을 느껴보라고 하더라고요. 당장 얼마 전까지만 해도 큰 목표를 세우고 화이팅이 넘쳤는데 그게 무너지다보니 몸에 기력이 하나도 없어서 조그마한 목표부터 세워볼까 하는데 이게 어떤 주제의 어떤 목표량을 가져야하는지 모르겠더라고요. 너무 사소한 것이라면 이게 목표가 될 수 있을까 싶기도 한데 일 단위로 작은 목표 세우고 성취감 느끼려면 계획부터 실천까지 어떻게 플랜짜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레알잘먹는음악가자살 하고싶다에 관한 꿈 해몽 가능한가요?오늘 새벽에 자다 꿈을 꿨는데 제가 다니는 교회에 있었어요. 그 교회에서 고민거리인지 기도 해주길 바라는 그런 문답 카드를 작성하는 것이 있어서 제가 거기다 자살하고 싶다. 이렇게 적어서 제출한 것을 저랑 친한 권사님이랑 담임 목사님이 보시고 저를 불러서 왜 이렇게 썼냐 물어보시는 거예요. 그래서 말하다 울면서 깼습니다.무슨 의미 일까요? 그냥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기를쓰며왜 이렇게 갑자기 짜증이 나는 걸까요?뭔가 계획했던 일이 조금만 틀어져도 울화가 치밉니다. 자주 짜증도 나고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데 원인과 해결방법이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꿈자리가 뒤숭숭하면 항상 그날은 조심해야 하는거 같긴해요 암시를 누가 주는걸까요?꿈자리가 뒤숭숭하거나 이상하게 느껴질 때가 있잖아요~ 그럴 때는 뭔가 암시를 받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이게 정말 누군가가 알려주는 건지 아니면 그냥 내 마음이 만들어내는 건지 궁금하네요!! 꿈이나 기운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아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어요 ㅎㅎ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겁나자애로운고등어공황,강박 오히려 노출 훈련하고 있는데 효과가 그리 크지않아서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는 법 있을까요?멘탈,정신력을 기르려고 되려 무서운 상황에 노출하려고 하거든요 근데 효과가 크지않네요 더 좋은 방법이나 극대화 시킬 만한 방법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옷을 많이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 않나요?옷을 많이 사는 게 정말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졌어요??옷이 많다고 해서 꼭 멋지고 스타일리시한 것도 아니고 오히려 필요한 것만 적당히 갖추는 게 더 멋진 것 같기도 하고요!! 일단은 내면이 소중하다는것을 깨달았는데 이러다가 배 나오고 그러면 안되는데요... 이게 중요한건지 뭔지 진짜 어렵네요 ㅠ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듬직한키위190정신질환 있는 남친과 안전이별 하고 싶어요.남친과 3년 사귀었는데 며칠전 남친이 자신의 머리에 사탄이 있다며 모형총으로 머리를 찍어 병원에서 꿰메고 왔습니다.저를 처음 만났을때도 사탄이 혹은 하나님이 자신에게 말했다고 하곤 했었습니다.정신과 병원에 남친어머니와 함께 데리고 갔는데 선생님이 병명은 아직 조심스럽다고 했고 입원치료도 가능하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 남친도 걱정이지만 저희 가족들은 제가 남친에게 해를 당할까봐 저를 걱정하십니다. 저두 처음엔 정때문에 혹은 남친이 안쓰러워서 곁에 있어주고 싶었지만 점차 만남이 부담스럽고 걱정스럽습니다.남친에게 상처가 안되게 또 최대한 자극주지 않고 안전이별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남친이 절 많이 좋아하고 남친에겐 친구가 별로 없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레알유용한너구리한국에서 보통 중국인 같다는 말이 촌스럽다는 비유로 통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중국인같다는 말이 촌스럽다는 뜻으로도 사용이되나요안녕하세요한국에서 중국인같다는 말이 촌스럽다는 뜻으로도 사용이되나요?만나는 사람마다 물어보더라구요. 외모는 특별히 못생긴것도 아닌 평범하지만 전혀 한국인이 아닌것 같다는 말을..예를들어 대학시절 몇년째 같은 반이었던 선배가 여태 중국인인줄 알았다하고..처음 말걸었고외국에 몇일 여행가서 반가운 한인과 한국어로 실컷 대화하고 작별인사할때도.. "그래도 한국인 아니시죠? ".. 뻔히 알면서 물어보는것이촌스럽다는 것인가요~이외에도 많은 케이스가 있어서요...실제로 세련되거나 그럲진 않긴 합니다만...중국인같다는 말이 촌스럽다는 비유로도 사용되고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