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싹싹한안경곰180자살 고위험군인 친구를 어떻게든 살리고 싶습니다초등학생때부터 알고 지낸 친구가 한 명 있어요. 정말 우울증이 심한 친구입니다.어릴적부터 어머니에게 정서적으로, 신체적으로 학대에 가까운 훈육을 당했거든요. 그런데 신고하기에는 조금 많이 애매한 수준으로 당했어요. 신체적 훈육도 친구가 덩치 크고 난 뒤에는 멈춘 모양이더라고요. 훈육이라고는 하는데 그 친구가 조금이라도 잘못한 게 있거나 어머니가 본인 심기에 거슬리는 짓을 친구가 하면 그거가지고 꼬투리 잡아서 심한 인격적 모욕을 한다고 들었어요. 들은 것만 해도 이정도에요. 그런데 문제는 얘가 어릴때부터 학원 선생님들도 제대로된 사람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많이 시달렸거든요. 정신과도 고등학교 1학년 중후반에, 제가 엄청 설득해서 겨우 데려갔어요. 그때 여러 검사를 했는데 우울증이 제일 심한 단계로 떳어요. 아마 자살 고위험군이었던걸로 기억해요. 그 이후에 약도 먹고 괜찮아질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때 제 생각이 너무 가벼웠어요. 이야기 들어보니 거의 초등학생 저학년때부터 시작된 우울증인데 그게 1,2년만에 나을리가 없잖아요. 게다가 고등학생이니 입시로 더 스트레스를 받았거든요. 심해지면 심해졌지 나을리가 없는데.게다가 이번에 수능 끝나고 보니 망할 미술학원 원장이 보여줬던 정시 등급컷이 잘못된거 였어요. 친구는 그것만 보고 몇년을 공부했는데, 완전 희망고문 당한거죠.만약 저랑 친구들이 합격해서 서울 올라간다 치면 그 친구는 혼자 남아서 어머니랑 살면서 1년 더 공부해야하는데, 친구가 그걸 견딜 수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그 친구는 아직도 어머니를 사랑하고, 한번도 진심으로 미워한 적이 없거든요. 그래서 가출하면 걍 자살할거라고 말하는데 그게 도저히 농담으로 안들려요. 우리집 오라고 해도 안간다고 하고, 주변인들 때문에 상처받은 걸 그냥 자기가 멍청했던 거라고 하면서 다 자기 탓으로 돌리거든요.전 그 친구가 제발 살아만 있어주면 좋겠어요. 사는 걸 그렇게 힘들어 하는 친구를 붙잡는 게 제 욕심일수도 있지만 전 그 친구가 살아만 있어 준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하거든요. 제가 지금 이 친구를 위해 해줄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지금이라도 카운셀링을 배워봐야 하나요? 궁금한게 있으시면 물어보셔도 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라라라24청소년 게임중독, 우울증약,,,,10대 남자아이. 풀밧데리검사 결과 우울증 나왔고, 게임중독이 있습니다. 우울증약을 먹고 있는데 게임중독에도 도움이 되는가요. 게임중독을 고치고 일반생활을 해야되는데 학원을 끊고 더 게임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우울증약을 먹으면 게임중독현상도 호전이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선한앵무새227조울증 신체화 증상에는 어떤 게 있나요?조울증의 신체화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기력이 없고 잦은 감기몸살과 오한도 신체화 증상 중 하나일까요? 우울삽화가 심하게 왔는데 그 이후로 이런 증상들이 와서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털털한홍학37정신과 약이 원래 이런건가요...?중2 여학생인데 최근에 우울증 아니면 조용한ADHD 일 수 있다고 진단을 받고서, 우울증인지 부터 보자고 하셔서 우울증 약과 불안증 약을 같이 처방 받아서 먹고있어요.근데 그 이후부턴가.. 사람 말이 잘 이해가 안돼고, 잠이 오진 않는데 피곤해요.종합심리검사에서 하던 지능검사에서 IQ가 82 라고 뜨던데.. 이거 때문인지..그래도 단 몇주 전까지만 해도 이 정도까진 아니였는데.. 지금은 글로 읽어도, 말로 들어도 뭔가.. 언어 자체를 이해못하는 기분이에요. 제가 무슨 말을 하고있는지도 모르겠고, 단 몇분전에 제가 뭘했었는지도 애써야 겨우 기억나고..제가 멍청한건지, 약 때문인지.. 잘 모르겠어요.원래 다 이런가요? 약을 맞춰가는 중이라 그런지..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조현병인지 진단해주실수 있으실까요제가 우울개선 약, 심박수 낮추는 약, 조현병, 증상 완화 약, 조울증 완화 약을 아침점심으로 복용하는데오늘 저녁에 깜빡하고 약을 못먹고 일을 하는데 갑자기 사장님이 좋게하시는 말씀이 기분나쁘고 거슬리게 들리고 원래라면 그냥 쉽게할수 있는 일들이 갑자기 어렵고? 잘 해결되지 않아 짜증이 갑자기 확 많아졌습니다그래서 급하게 약을 복용하니 조금 이따가 상태가 괜찮아졌는데 앞으로 꾸준히 약을 안먹으면 계속 이럴까봐 걱정입니다약은 얼마전에 정신과에서 상담 후 처방받았는데 아직 병명?같은건 말씀을 안해주시고 일주일 후에 보자고 하셨어요혹시 제가 조현병이나 정신질환 같은건지 여쭤보고싶어요그리고 지금 아침 9시부터 저녁 9시 까지 풀타임 근무를하는데 이런상태로 계속 근무를 하는게 맞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우울증의 척도는 무엇이죠?감정변화인가요?아는사람중에 감정변화가 극심한사람이 있습니다 기분이좋을땐 세상 이렇게착한사람이 없는데 기분나쁠땐 정말 모든 독기를 내뿜습니다 이건 우울증의 전조현상이 아닐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보도연맹어제 아버지와 말다툼이 있었는데 몇날몇일 같은 조언 충고?때문에 욱해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어제 아버지와 말다툼이 있었는데 몇날몇일 같은 조언 충고?때문에 욱해서 언성이 높아졌습니다안한다고 했을때 거듭 말이 나오면 욱하는데 그 욱하는것을 어떻게 해야할지...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보도연맹혼자가 되고 혼자살고 혼자가 익숙해지면 우울증이나 분노조절장애등이 생기나요혼자가 되고 혼자살고 혼자가 익숙해지면 우울증이나 분노조절장애등이 생기나요다들 다르겠지만 왠지 비혼 독거자들이 그런게 있지않을까해서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아주리더십있는불고기수능 한달 전 생긴 공황발작 어떻게 해야 할까요?만 28세 여성입니다. (159cm/44kg)우울증으로 인해 치료를 받고 세로토닌 유지치료를 하다가 단약을 한 지 1년정도 되었습니다.최근 시험준비로 인한 스트레스와 긴장때문에 우울감이 올라오기에1년 전에 받아뒀던 약을 먹고 잤습니다(에프람정 5mg / 환인설트랄린정 25mg, 50mg)그 날 새벽 피부 겉면이 불에 타는듯한 기분 + 극심한 복통 + 설사(한번) + 구역감 + 시야이상(누워있다가 갑자기 일어나면 눈 앞이 지지직거릴때랑 유사했습니다) 으로 인해 응급실에 갔고진경제 / 진토제 맞고 돌아온뒤 다음날 오전까지 37.5도정도 미열 + 심박수 120정도 유지되었고점심쯤부터 해당 증상은 괜찮아졌습니다.약 먹은지 약 이틀정도 지나고 (어제) 부터 피부감각이 둔해지고 눈 앞이 밝아보이면서 살짝 불안하다가갑작스럽게 심장이 매우빠르게 뛰고, 횡경막이 굳은것처럼 숨이 잘 안쉬어지다가 잠시 후 괜찮아지는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아침 한 번, 밤 한번)아무래도 공황인 것 같은데 수능이 한 달 밖에 남지 않아서 약물치료를 하다가 약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수능장에 들어가게될까봐 걱정됩니다..그럼에도 약물치료를 받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심호흡/명상등으로 조절하다가 수능 끝난 후에 받는게 나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풍요로운삶감정의 간격이 심하게 차이나면 조울증을 의심해 봐야 하나요?저는 제가 살펴 보기에 감정이 좋을 때와 감정이 나쁠 때의 간극의 차이가 상당하다고 보여집니다.이런 경우 조울증을 의심해 봐야 하나요?그리고 조울증이라면 어떤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