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언제나명쾌한차돌박이우울증 판단법이 궁금합니다,알려주세요.사는게 재미가 없고 하루는 잘 가는데 사는게 지겨워요.빨리 잠들고 싶고 일하러 가는게 너무 싫어요.어떻게 하면 좋을낀요?이겨낼수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매너있는호아친136다른분들은 사는게 행복하신가요??드라마를 보는데요..이런 대사가 나오더라구요인간의 삶은 그런거라고단맛은 잠깐 쓴맛은 오래가는거..열몇시간 일하다 퇴근하면 지쳐서 자고푼돈벌어서 맘편히 쓰지도 못하고딱 제삶이더라구요.다른분들은 좀 다르게 살고 계신가요?인간의 삶이란 원래 이런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뽀얀굴뚝새243사람을 만나면 기운이 없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사람을 안 만나게 됩니다. 우울증 증상일까요?사실 현실적으로 엄청 힘든 일도 있고 사람한테 배신당한 경험도 있고 갱년기라서 몸이 힘들기도 합니다.그러다보니 모임이 있어도 가기는 가는데 무표정으로 있다가 오기도 하고 멍하게 앉아 있다가 시간만 때우고 오기일쑤입니다.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안 좋은 일이 있다보니 우울합니다. 사람을 만나기 싫어지는데 이것도 우울증의 증상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은근히유명한짜장면혼자 있는게 너무 좋은데 이것도 하나의 우울증인가요?예전에는 사람들과 모임하고 어울리고 남들에게 좋은소리만 듣고싶고 남들에게 잘보이고 싶어 부단히 노력했던거 같은데 지금은 혼자인게 너무 편하고 누구도 아무도 날 궁금해하지도 찾지도 않았으면 좋겠고 그렇다해도 전혀 외롭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아요~ 그냥 무념무상이 된거같은 느낌.. 이것도 하나의 우울증증상 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덕망있는물소261정신과 상담을 받고 싶은데 약물처방만 하고 있어요원래 다니던 정신과에서는 정신과 상담을 받았는데 담당 원장님이 그만두고 약물처방위주로 하고 상담은 그냥 짧게하고 끝나요 최근들어 우울증이 줄기는 했지만 불안증세가 더 커져서 다시 예전처럼 상담받고 싶은데 현재병원에서는 상담하는게 없어졌다하고, 심리상담하기엔 비용부담이 너무 심해요 기존병원에서 계속받아야할까요? 아님 다른병원으로 옮기는게 답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아마도따뜻함이넘치는오리왜 우울한지조차 모르겠어요 번아웃일수도 있나요?요즘 들어 부쩍 우울하고 축축 처지는데 뭐가 원인인지도 모르겠어요.. 혼자 사소한 일에도 크게 화내고 짜증 내고 또 스트레스받고.. 그냥 다 버리고 도망치고 싶어요 근데 도망치는 게 한 번이 아니라 계속 남은 삶을 주기적으로 다시 시작하듯이 떠나고 싶어요 반복이 너무 지루해서 미칠 것 같은데 그나마 변화를 줄 수 있는 게 머리 바꾸기 이런 것 밖에 없어요 머리는 하난데 지루한 건 매일이니까 어떻게 할 수도 없고.,우울증 약 용량을 늘려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정중한애벌래56제 상황도 우울증인가요? 평범한건가요?제가 사는게 참 즐겁거든요.근데 제가 가장 부러운 사람이 고통없이 죽은 사람이거든요.어렸을땐 비행기타면 무서웠는데 비행기사고나면 즉사할수있단 생각에 하나도 안무섭거든요.그리고 매일 늙으면 자발적 조력사망으로 죽고싶은게 소원이거든요.나한테 10억vs고통없이 죽는거 고르라면 전 무조건 후자에요.정상적인 생각인가요?왜 난 맨날 이런 생각만 드는지 모르겠어요.근데 인생이 즐거워요.어쩔땐 그냥 답답하기도 하지만.제가 1년에 분기별로 한번씩 해외여행도 하구요, 재테크도 잘하기든요.돈도 절약하고 모으기도 많이 했구요.그런데 가장 부러운 사람이 죽은 사람이에요.그럴수 있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장워뇽정신과 가볼까요???????????저는 28살 여자이구요. 15살때부터 강박증 비슷한,,, 숫자에 3는 하나님. 1은 사람들 5는 아빠. 7은 저. 이런식으로 이 숫자를 쓰면 무슨 일 있을거 같거 불안해지는? 그런게 아직도 잇구요. 혼자 잇으면 가만히 못있고 미칠듯이 불안해저요 저도 이거 때매 너무 괴로운데 어쩌죠 우울증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힘센발구지231우울감과 무기력함으로 게을러지고 자존감이 떨어진 내가 너무 싫어져요..3년전 남편이 바람이 나서 집을 나갔어요워낙 가정적이었고 저를 무척이나 아껴주고 사랑해줬던 사람이었던지라 충격도 배신감도 너무 많이 컸어요혼자 아이를 키우기 힘들어 아이를 데리고 친정부모님댁으로 들어와 지내고 있어요그런데 그 사건 이후로 우울감과 무기력감이 나아지질 않아요일도 하고 많이 웃으려 노력도 하는데 전혀 나아지질 않는것 같아요자존감은 바닥을 찍은것 같고 예민함은 하늘을 찍고..그러다보니 애한테도 엄마께도 별것아닌 일에 짜증을 내고.. 그런 제 모습에 또 힘들어하는게 계속 반복 되고 있는듯해요작년까지는 그나마 캠핑에 빠져서 여기저기 다니며 조금씩 괜찮아 지는듯 했는데 올해는 그조차도 다 귀찮고 힘들게 느껴져 안하고 있어요그래서 우울감도 다시 커진것 같구요머리로는 운동도 하고 좀 규칙적인 생활을 하자 계속 생각하는데 몸은 꿈쩍을 안하네요..그런 게으른 제 모습에 실망감만 점점 더 커져 자존감이 점점 떨어지고 우울함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머리로는 이겨내자 움직이자 건강해지자 행복해지자 계속계속 생각하는데 행동으로 옮기기가 너무 힘드네요사람들 만나는 것도 너무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사람들 만나는것도 통화하는것도 힘들고 두려워 계속 피하게만 돼요..어떻게해야 3년전 그 불행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이 우울함과 무기력증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요?제발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정말능력있는마카롱우울증없는데 자살충동이 있으면 뭘까여?우울이 없는데 자살충동이 생기는것도 정신과 상담을 받아야 할까요? 뭐...받아야할까요? 심각함건지 아무것도 아닌간지 판단이 안 서요 걍 성공하지 못 할 걸 알아서 목 조르기는 이번달에 2번째네요 그래도스스로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상담이 필요한지 걍 지낼지..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