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 집비둘기는 옛날부터 외국에서 개량된 종인가요? 아니면 외국에서 개량된 종이 토종 야생비둘기를 만나서 교잡된 종인가요?집비둘기들 무리들 보면 회색이 압도적으로 많던데 흰색이나 검은색, 얼룩무늬 등 여러가지 색으로 개량된 종이 많더라고요.외국의 바위비둘기를 개량해서 우리나라로 들여와 88올림픽 때 날려보냈던 새였는데 지구온난화와 도시개발로 사람에 의존해 적응하는 바람에 개체수가 늘어나게 되었죠.하지만 이상하게도 갈색 집비둘기가 중간에 나타나기도 했죠.그렇다면 갈색 집비둘기는 옛날부터 외국에서 순수하게 유전자를 개량했는데 이상하게 변종이 되었나요?아니면 기존에 개량되었던 집비둘기가 우리나라 산에 날아가서 토종 야생 비둘기인 멧비둘기나 염주비둘기를 만나서 교잡된 종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