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가 붐이라던데 정말 미래의 일상으로 자리매김할까요?학교나 회사에서도 메타버스를 활용해서 좀 더 실용적인 가치를 창출한다고 하던데요, 예전에 박람회가서 사용해보니 신기하긴 했지만 이게 실용성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의문이 들더라고요. VR헤드셋 쓰고 있는 것도 머리가 아프기도 하고 장시간 사용하기에는 솔직히 별로인 거 같더라고요. 거기다가 현실에서 할 수 있는 일을 굳이 가상공간에서 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메타버스에서 친구들과 만나서 대화하는 것보다 직접 만나는 게 훨씬 좋잖아요. 기업들은 메타버스가 미래라고 하지만, 정말 우리 일상에 자리 잡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