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기후 문제로 식량 문제가 심각하다는데 곤충 요리가 결국 답일까요?요새 여름날이 미치도록 덥다보니 진짜 너무 힘들더라고요. 이게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기후변화가 전세계적으로 일어나다보니 식량 생산이 더 어려워지고 있다더라고요. 가뭄이나 홍수같은 극한 기후 현상이 늘어나면서 농작물 수확량이 줄어들고 있다고도 하고 인구는 계속 증가하는데 식량 생산은 줄어들다보니 식량 부족 사태가 올 수 있다는 시각도 있더라고요. 이런 상황에서 곤충 요리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곤충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사육에 필요한 자원도 적게 들며, 온실가스 배출량도 적다고 합니다. 하지만 정말 곤충을 먹는 것이 일반화될 수 있을까요? 문화적 거부감이 너무 클 것 같아요. 저도 환경 보호의 중요성은 알지만, 막상 곤충 요리를 먹으라고 하면 쉽게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 같거든요. 예전에 곤풍이 들어간 쿠키라던가 과자먹다가 진짜 힘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곤충 요리가 미래 식량 문제의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다른 대안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