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끊으면 진짜 살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엄밀히 말하면 설탕이 아니라 당을 끊는 것입니다.우리가 당을 섭취하면 인슐린이 분비됩니다.문제는 인슐린은 체내 당의 분해에 도움이 되지만 지방세포에게는 지방세포 분화를 통한 지방세포의 성장과 매우 연관성이 깊습니다.실제로 실험실에서 지방세포를 가지고 비만 관련 실험을 할 때, 비만을 유도해야하는데 이 때 사용하는 것이 인슐린입니다.따라서, 지방을 줄이고 비만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최소량의 당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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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축 늘어지늠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피곤함과 숙면의 부족인 듯 합니다.피곤하면 뭐든지 일어나기 싫고,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수면이 부족해서 뇌에서 더 자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이러한 상태의 지속이면 원인이 무엇이든 간에 뇌가 무기력한 상태가 되어 아침이 힘듭니다.이런 경우에는 1) 스트레스 해소: 가장 먼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조금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2) 영양제 섭취: 복합비타민 같은 영양제의 섭취는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3) 운동: 꾸준한 운동은 몸에 쌓인 피로물질(젖산) 등을 제거하는데 도움이 됩니다.4) 수면 환경: 안막커튼, 핸드폰 안보기 등을 통해 숙면을 취하세요5) 커피 등 금지: 저녁에는 가급적 카페인을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다양한 원인이 있으나 가장 먼저 피로 회복과 숙면에 대해 초점 맞추셔서 추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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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과 된장이 우리나라 전통 발효식품인데 고추장이 당뇨에는 좋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부분이 맞습니다. 그리고 당이 들어가기 때문에 혈당이 높으신 분 들에게는 걱정이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다만, 고추장을 발효 과정에서미생물에 의해서 당이 분해가 되어 일부 단맛이 일부 완화되고, 당 함량이 줄어듭니다.또한 미생물에 의해서 혈당을 조절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생성이 되기도 합니다.추가로, 시판 제품보다 직접 담근 고추장은 첨가물이 적어 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당뇨가 있다면 고추장만 먹기 보다는 채소나 단백질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이는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혈당스파이크 등의 현상을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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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픈데 밥을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배가 고프면 과식을 하기도 하지만 폭식도 합니다.이는 갑작스럽게 많은 음식을 위에 축적시키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배고프다는 신호가 배부르다는 신호보다 계속 강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이러한 과식을 계속하게 되면 지방의 축적과 비만, 당뇨, 동맥경화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배가 고플 때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대한 천천히 꼭꼭 씹어먹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이러한 step의 경우 포만감을 증가시켜 폭식과 과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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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경화환자인데 단백질 분말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단백질의 섭취는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말씀 주신 것처럼 근육 건강에 매우 중요합니다.(이는 맞습니다.)신장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은단백질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질소"의 대사가 필수적으로 일어나는데, 이 과정에서 노폐물을 신장이 걸러줍니다.단백질을 많이 먹는 다는 것은 엄청난 양의 "질소" 대사가 이루어진다는 것을 의미하고장기간 또는 장시간 일을 하면 신장에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이러한 부분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적용되며, 다만, 간경화환자의 경우는 조금 더 조심해야하는 것이 사실입니다.성인 기준으로 단백질 섭취량이 30 g 정도 이기 때문에 이 이상 섭취하는 것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하고, 적당량 먹을 만큼만 드신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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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은데 키 클 수 있는 음식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키는 뼈와 근육의 연관성이 매우 중요합니다.뼈는 칼슘, 인, 비타민D 등이 중요하고근육의 경우 단백질이 중요합니다뼈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버섯, 해조류, 우유, 생선 등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우유와 생선은 필수적으로 섭취해야하는 식품입니다.근육의 경우 계란, 두부, 콩 등이 도움이 되며 앞에서 말씀드린 우유에도 다량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장판의 자극 등을 위해서 운동을 하는 것도 키 성장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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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나 혈압 관리가 필요한 남성에게 좋은 저염식이면서도 싱겁지 않고 감칠맛 나게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요리법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두부와 달걀을 활용한 한 끼로전자레인지나 가시렌지에 두부 위에 달걀을 풀어 올린 다음 데우면 좋습니다. 이 때, 표고버섯과 파를 얹은 다음에 아주 소량의 간장, 참기름, 깨를 넣으면 아주 맛있는 단백질 식사가 됩니다.소금이랑 간장 대신에 들기름의 사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추가로, 두부달걀찜 형태로 만들어 드시면 소화 부담이 적고 치아가 약해도 편하게 섭취 가능합니다.두부도 일반 두부 보다는 순두부를 섭취하는 경우에 조직감이 더 부드러워 문제가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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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을 많이 먹는 것이 건강에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실 당의 나쁨과 좋음을 논하는 것은 약간 왜곡된 현상입니다.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중에서 에너지 효율이 가장 높고, 빠르게 에너지를 생산하며, 신체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것이 "탄수화물 = 당" 입니다.다만, 당의 많은 섭취는 오히려 에너지 과잉이 되기 때문에 지방으로 축적되고, 당은 단맛을 제공해서 뇌에서 조절하지 못할 정도로 많이 섭취하는 것이 사실입니다.그래서, 당에 초점을 맞추면 에너지원으로써 좋지만당뇨 등을 위해서는 스스로 조절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사람이 운동을 하거나 공부를 할 때,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에너지가 없으면 초콜릿 등을 섭취하는데, 이 또한 당의 효율이 높기 때문입니다.)만약 '당"이 몸에 매우 해롭다면 "흰쌀" 밥을 식약처에서 무조건 강력하게 금지시켜야합니다.식약처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요. 그렇지만 이러한 현상을 일어나지 않습니다.당은 에너지 원으로 최고 이지만 주의가 필요할 뿐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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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는 아이 낮잠을 안재우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괜찮습니다.저도 5세 아들이 있는데, 저희는 오히려 어린이 집에서 이번학기(3~8월)까지는 낮잠을 재운다고 해서 좌절입니다.이미 지금도 낮잠을 안자도 밤 9시까지는 잘 있거든요그런데 신기하게도 어린이집에 가면 낮잠을 잘 잡니다.분위기 때문인 듯 합니다.분명히 유치원가서도 잘 할 껍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적응하는데 최대 1달, 최소 2주면 될껍니다.나이를 모르겠으나, 새학기이고 새선생님인지라 모두다 조금은 적응해야하는 상황이라서 다들 어색할 껍니다.너무 걱정하지마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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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식초혈당에어떤영향을미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과식초는 유기산이 함께 들어 있으며 산도가 있어서위 배출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또한,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건강한 지방으로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을 높이고 혈당 변동을 줄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그러나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사과식초의 경우 공복에 먹으면 위를 자극할 수 있어서 반드시 물에 희석시키고, 어느 정도 위에 음식물이 있을 때 섭취할 것을 추천드립니다.안 그러면 속쓰림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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