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세대주가 동거인이 되고, 동거인이 세대주 되는법?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의 경우에는 출입문이 하나이고 생활 공간을 분리할 수 없어서 거주독립이 불가능하므로 세대분리가 되지 않으므로 하나의 세대만 존재할 수 있습니다. 세대주를 변경하려면 주민등록 정정신고를 하시면 되는데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하셔도 되고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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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월세 재계약시 부동산없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임차인은 1년 계약이라도 주택임대차보호법 제4조에 따라서 2년의 계약기간을 주장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임대차 존속을 주장하게되면 임차인은 계약기간 2년을 준수해야하므로 2년이 되기 전에 퇴거를 하게되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없고 월세도 계약기간까지는 납부를 하셔야 합니다. 임차인이 계약을 종료하고자 한다면 계약종료 2개월전까지 갱신 거절의 의사를 임대인에게 통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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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시가는 집값이 아닌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공시법에 따라 공시된 토지의 적정가격이 “공시지가”이고 주택의 적정가격이 “공시가격” 입니다. 정부에서는 부동산가격공시제도에 따라서 매년 조사, 평가하여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가격을 공시하며 이 가격을 활용하여 재산세나 종부세 등 과세 또는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청약 등 행정이나 복지 등의 판단 기준으로 사용하는데, 이러한 가격은 시장변동이나 부동산의 특징, 거래자 간의 협상 등 특별한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적정가격을 결정하므로 실 거래가와는 차이가 많으며, 정부에서는 이러한 차이를 점차 없애고자 공시지가 실거래가 반영률을 점차 높이고 있습니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공시가격은 실거래가에 비해 낮은 수준 (토지 65.5%, 단독주택: 53.6%, 공동주택: 69%)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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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공인중개사 분들은 자격증을 따시는데 얼마정도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공인중개사 시험은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보니 변별력을 위해서 난이도가 약간 있는 편인데, 2021년에서 2025년까지 최근 5년간 합격률은 1차 시험 20.02%, 2차시험 29.35% 였습니다. 합격에 걸리는 시간은 개인차가 심하여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몇년에 걸리는 경우도 있으며 본인의 역량이나 집중 정도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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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에 인구가 많이줄거로 예상되는덕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2023년도에 통계청에서 발표한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향후 50년간 우리나라 총 인구가 1천550만명 감소하여 3천600만명대(약 70%)로 줄어들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는 출산율을 1.0으로 가정한 수치인데 문제는 65세 이상의 고령인구가 47.7%로 거의 절반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으로 생산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인구수가 급감하는 것입니다. 현재 인구는 감소세에 들어섰지만 1인 가구수의 증가로 인해 가구수 자체는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앞으로도 상당기간 인구감소로 인한 주택 가격하락은 지방위주로 일어나고 서울 및 수도권 주요도시들은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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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은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신청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경기도주민이 서울이나 인천지역에 청약을 할 수는 있지만 서울에 거주하는 사람이 1순위가 되며 서울에 살아도 경쟁률이 매우 높기때문에 경기도에 살면서 청약 당첨을 노리는 것은 매우 어렵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주택 세대주에 세대원으로 등록이 된 상태라면 유주택자로 분류되므로 무주택자에 비해서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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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곱미터 몇센치 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1제곱미터는 가로 세로 모두 1미터일 때의 면적으로서, 1미터는 100cm이므로 100cm x 100cm = 10,000cm2 가 됩니다. 즉 1만 제곱센티미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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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울 집값 다시 오르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KB아파트 매매 가격지수를 살펴보면 서울의 아파트 매매 가격은 2026년 최근들어서 상승률이 줄어들었으며 특히 강남구의 경우에는 3월 1주와 2주 모두 0.1%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다른지역에서는 모두 상승률이 줄어들었을 뿐 상승세는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유예가 종료 예고됨에따라서 유예가 종료되기 전에 양도를 하기위한 다주택자들의 매물이 많이 나오다보니 일시적으로 상승추세가 꺽이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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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명의의 집에 거주중인 부모님의 무주택세대주 만들기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수는 세대별로 계산되므로 부모님과 유주택자인 자녀가 같은 세대를 구성하고 거주하는 경우에는 부모님도 유주택자가 되므로 부모님이 청약을 하려고 한다면 주소지를 이동하여 세대분리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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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세 대출 이자 내느니 그냥 월세 사는 게 낫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전세와 월세 중 어느것이 유리한지는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정적인 수입이 있고 금리가 낮은 상태이며 저금리의 대출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전세대출이자가 월세 보다 적다면 전세가 유리합니다. 전세의 경우 장점은 달마다 월세가 나가지 않으니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고 언젠가 활용할 수 있는 전세금이 있으니 미래를 준비해 나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점은 보증금이 묶여서 상당한 기간 활용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반면 자산이 충분하지 않고 대출 금리가 높아서 전세대출이자가 월세보다 많으며 목돈 마련이 쉽지 않은 상태라면 월세가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월세의 장점은 많은 보증금이 묶이지 않으므로 자산 활용에 보다 유리한 점이지만, 단점은 달마다 월세를 조달해야 하는 것이 부담으로 될 수 있는 점 입니다.최근에는 금리가 높고 대출규제가 심하여 월세로 전환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전세사기로 인한 문제때문에 아예 전세를 폐지하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며 정부에서는 공공임대주택과 리츠등 임대형 주택 제도를 활성화하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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