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부동산 공시가는 집값이 아닌건가요?

부동산에서 실거래가격이있고 공시지가가있던데 실거래가격은말그대로 거래가된금액인걸로알고있는데 공시지가라는건 무엇인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공시가격은 부동산의 적정 기준을 마련을 해서 세금등을 과세하기 위한 표준 가격으로 사용을 하는 가격으로

    통상 시세보다 낮게 형성이 되게 되고 실거래가격은 실제 매도자와 매수자가 계약을 통해서 실제로 거래된 매매가격을 말합니다. 통상적으로 실거래가격의 60~70% 선이 공시가격이라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실거래 가격은 부동산이 실제로 거래 된 금액을 말하며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시지가는 토지의 단위면적당 가격으로 정부가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 평가해 공시하는 가격입니다.

    공시가격은 세금 산정의 기초로 활용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실거래가는 시장에 매수자와 매도자가 실제로 계약을 체결하고 지불한 진짜 시장 가격을 의미하며 공시가격은 국가가 세금이나 건강보험료 등을 공정하게 부과하기 위해 행정적으로 정해놓은 과세 기준 가격입니다. 보통 공시가격은 실제 거래되는 시세보다 낮은 60~70% 수준에서 결정되는데 이는 집값 자체가 아니라 세금을 매기는 잣대로 활용됩니다. 따라서 내가 집을 살 때 준비해야 할 돈은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생각해야 하며 보유하면서 낼 세금이나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따질 때는 공시가격을 확인해야 합니다. 간단히 말해서 실거래가는 실제 시장에서 주고 받는 시세이고 공시가격은 나라에 내는 세금의 기준 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용재 공인중개사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시가는 현재 거래되는

    가격을 말하는것이고

    공시지가는 국가에서 정한부동산의

    가격을 말합니다

    참고로 공시지가는 세금 보상등을

    결정할때 기준이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실거래가격은 실제 거래된 금액을 말하고 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입니다

    공시가격 / 공시지가는 정부가 세금·행정용으로 산정하고 재산세, 종부세, 건강보험 등은 공시지가로 적용합니다

    공시 기준, 실거래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세금은 공시가격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실거래가보다 낮은 공시가격이면 저렴하게 세금을 낼 수 있고, 반대로 공시가격이 높으면 세금 부담

    이 늘어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공시법에 따라 공시된 토지의 적정가격이 “공시지가”이고 주택의 적정가격이 “공시가격” 입니다. 정부에서는 부동산가격공시제도에 따라서 매년 조사, 평가하여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가격을 공시하며 이 가격을 활용하여 재산세나 종부세 등 과세 또는 건강보험료, 기초연금, 청약 등 행정이나 복지 등의 판단 기준으로 사용하는데, 이러한 가격은 시장변동이나 부동산의 특징, 거래자 간의 협상 등 특별한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적정가격을 결정하므로 실 거래가와는 차이가 많으며, 정부에서는 이러한 차이를 점차 없애고자 공시지가 실거래가 반영률을 점차 높이고 있습니다. 현재 적용되고 있는 공시가격은 실거래가에 비해 낮은 수준 (토지 65.5%, 단독주택: 53.6%, 공동주택: 69%)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부동산에서 실거래가격이있고 공시지가가있던데 실거래가격은말그대로 거래가된금액인걸로알고있는데 공시지가라는건 무엇인가요?

    ==> 공시가격은 정부에서 재산세 등 세금을 부과하기 위해서 기준이 되는 금액을 공시가격이라고 합니다. 현재 아파트인 경우 실거래가의 약 70% 수준에서 형성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시지가는 실제 집값이 아니라 토지 가격만 정부가 공시하는 기준가라고 새이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