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혈관보이는 부위에 뭐가 튀어나와있어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사진상으로 봐서는 혈관이 불거져 나온게 아닌가 싶은데 이 경우 통증을 동반하지는 않겠습니다. 혹시나 정맥염이나 혈전이 생겨서 혈관에 통증이 생길수는 있겠습니다. 진찰을 통해 확인이 필요해보이는데 원인에 따라 진료과가 달라지며 혈관이 맞다면 흉부외과 진료가 맞겠고 혈관이 아니라면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맞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조명을 켜고 자게되면 의학적으로 숙면을 취할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눈을 감았을때도 빛이 느껴질 정도의 밝기라면 눈으로 짗이 들어와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해서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두운 조명은 문제 없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가락 끝 반이 수영하다 찢어졌는데 연고만 발라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상처를 보여주셔야 적절한 처치를 판단할 수 있겠습니다.상처가 벌어진다면 봉합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가락 하나만 부러졌으면 통깁스 아니고 하나만 깁스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의학적으로는 금이 간것도 골절입니다.뼈가 조금이라도 금이 가거나 부러지면 모두 골절에 속합니다.발가락만 고정할 수는 없습니다. 보통 발가락 골절시에 short leg splint라고 해서 발목까지 고정을 하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좀비바이러스 같은 병이 실제로 잇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좀비는 실제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우리 사람이 살아있고 움직이기 위해서는 심장이 끊임없이 온몸과 뇌를 순환하면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해줘야합니다.좀비들이 상처를 입고 피를 아무리 흘려도 죽지않고 살아나는 현상은 실제로는 있을 수 없습니다.물어서 감염이 전파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광견병의 경우 rabies virus 의 물림에 의한 전파로 감염됩니다.이외에 연가시같이 곤충의 뇌에 작용해서 구갈을 자극하는 정도의 조종을 하는 현상은 있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영화의 좀비와 유사한 바이러스나 전염병은 물리적으로, 의학적으로 존재할 수 없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성행위와자위가 (도파민과 프로락틴) 운동진행능력혹은피로도관여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선 도파민과 프로락틴은 서로 분비를 억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그래서 프로락틴이 과분비되는 경우 도파민이 줄어 피로감을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성행위 후 오르가즘시에 도파민 분비가 증가했다가 확 떨어지면서 치로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는 뇌에서 느끼는 피로감이고 실제로 신체적인, 체력적인 저하가 생기는건 아닙니다. 성행위나 자위를 하면 일시적인 도파민 감소 및 피로감이 있을뿐 영구적인 분비 저하가 생기지는 읺습니다.하지만 너무 자주 자위를 하면 도파민 내성이 생겨서 중독및 내성 현상이 일어날 수 있어 적절한 횟수를 지키시는게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교정이후 해야하는 유지장치 종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올료주신 질문은 의료 카테고리가 아니라 치과 카테고리에 올려보시는게 맞겠습니다.전문분야에 보시면 치과 카테고리가 따로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시경 검사는 1년에 한 번만 하면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위내시경의 가장 적절한 시행 주기는 만 40세 이후 2년 주기입니다.이전 내시경검사에서 이상소견이 있었다면 그 주기가 짧아질 수 있는데 이는 의료진에 다음번에 언제쯤 검사를 하라고 설명해주실겁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기한테 물리지도 않았는데 몸에 모기 물린 것처럼 부풀어 오르고 간지러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두드러기입니다.알러지질환의 일종이며 원인물질에 노출되면 mast cell에서 히스타민을 분비해서 두드러기가 생깁니다.모기에 물리면 모기의 입에 히스타민이 피부로 들어와서 간지러워지기 때문에 두드러기와 거의 똑같은 반응이 생깁니다.냉찜질, 항히스타민제 복용이 증상 조절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알러지 원인물질 파악이 가능하다면 노출을 없애주시는게 가장 좋은 치료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3인데 위암일까요 걱정됩니다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고3나이에 위암이 생길 가능성은 극도로 낮습니다.지금 이야기하시는 불편감도 위암을 의심할만한 증상은 전혀 아니구요.식습관의 변화로 4키로 정도 체중은 변할 수 있습니다. 암에 의한 채중감소로 보이지 않습니다.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의 가능성이 있겠고 스트레스를 줄이고 위산분비 억제제를 복용하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