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많이 어지럽고 메슥거리는데, 어느과로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어지러움이 어떤 상황에서 악화되냐에 따라 의심되는 원인이 달라집니다.고개를 좌우로 돌릴때 어지러우면 전정기관의 이상인 이석증의 가능성이 높습니다.어지러움 때문에 메스껍고 구토까지 나온다면 이비인후과적인 원인의 가능성이 높고 만약 여기서 문제가 없다면 신경과를 방문해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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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면 머리도아프고 목도아파어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목과 머리가 같이 이프다면 긴장성 두통의 가능성을 생각해봐야겠습니다.베개가 너무 높고나 낮지는 않으신가요?침대에 누웠을 때 불편감이 있지는 않은신가요?목과 어깨 근육의 온찜질 및 마사지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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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에 오한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선 해열제를 아주 적극적으로 사용해주셔야합니다. 소염진통제 종류의 해열제와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타이레놀)의 해열제는 서로 작용 기전이 다르기 때문에 함께 복용하셔도 됩니다. 해열제를 먹고도 열이 떨어지지 않으면 최대 용량으로 복용 및 빈도로 복용을 해주시면 됩니다. 해열제를 먹고도 39도 이상 열이 난다면 물수건으로로다 39도 아래로 열을 내리는게 맞습니다. 39도 이상의 열에는 뇌가 손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39.8도 열은 위험합니다. 오한이라는건 사실 내 뇌가 느끼는 정상 체온보다 내 몸의 온도가 낮을 때 생기는 현상이라서 오한이 생기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게 맞습니다. 열이라는게 내 뇌의 세팅 포인트가 고장이 나서 높은 온도를 정상 체온으로 느끼는 현상이다보니 이런 오한 증상이 생길 수 있는겁니다. 내 뇌는 39도가 정상인데 내 몸은 37도 라면 춥다고 느끼는거죠. 이럴 때 세팅포인트를 정상화시켜주는게 해열제이구요. 정리하면 해열제를 적극적이로 먹이고 오한이 있으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되 만약 39도가 넘어간다면 억지로라도 열을 내려야한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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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열에 이온 음료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단순 물보다는 이온음료가 더 적절하겠습니다. 열이나면 우리 몸에서 땀이나 호기시 공기중으로 수분 소실이 많기 때문에 탈수를 조심해야하는데 이때 수분 보충을 해줘야합니다. 그래서 물이든 보리차든, 이온음료든 상관없이 수분을 많이 보충해주는게 중요합니다. 그중에서도 우리 혈액과 전해질 농도가 셋중에서는 가장 비슷한 이온음료가 가장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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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 후 착상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나팔관에서 난소를 빠져나온 난자와 정자가 만나서 수정이 되면 이 수정체가 세포분열을 거듭하면서 자궁으로 이동합니다. 수정 후 착상까지는 7-10일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초음파상으로 아기집을 확인할 수 있는건 임신 5-6주쯤입니다. 임신 주수는 항상 마지막 생리 시작일을 기준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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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한번씩 폰진동 오듯이 두두두두두 빠르게 뛰고 호흡이 꽤 답답한데 코로나 후유증일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우선 코로나에 의한 영향일 가능성은 거의 없어보입니다. 부정맥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보이고 순환기내과 방문하시고 심전도 검사 및 24시간 홀터검사로 진단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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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이 터서 피가 나는데 아물지가 않습니다 좋은방법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상처를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시면 판단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진료를 원하시면 피부과 진료를 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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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안면근육의 양? 이 틀린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안면근육의 숫자는 사람마다 다르지 않습니다. 근육의 양은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다른 부위에 비해 편차가 크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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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아기 1년간 누적 X-ray & CT촬영횟수 10장에 추가 촬영할 경우 유해성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X-ray 1회 촬영시 최대 0.05mSv정도의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CT는 부위마다 차이가 있지만 노출이 큰 흉부의 경우에도 2-4mSv정도의 방사선에 노출됩니다.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방사선량은 1년에 100mSv 이상 노출되었을 때 정도로 생각하면 되기 때문에 이야기해주신 정도의 X-ray 및 CT 촬영으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100mSv도 정말 안전하게 잡은 기준이며 그보다 훨씬 큰 피폭이 되어도 암이 생길가능성이 조금씩 생긴다는것이니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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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 기침으로 고생하고 있을때 일상생활은?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최근에 감기같은 상기도 감염이 있으셨나요? 아니면 만성 폐쇄성 폐질환 같이 장기적으로 가래를 유발할 수 있는 질환이 있으신건가요?가래 배출은 우선 물을 많이 먹어주는게 가래를 묽게 만들어서 배출을 용이하게 해줄 수 있습니다. 이외에 손을 오목하게 만들어준 후 가슴을 두드려주시면 기관지에서 가래가 떨어져나와 배출되는데 도움을 줍니다. 컵에 물을 담고 빨대로 후~ 불어내면 압력이 걸렸다 안걸렸다 하면서 가래 배출을 도와줍니다. PEP나 아카펠라라고 하는 호흡재활 기구 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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