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연금에 대해 문의드립니다.금리,대출 등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준 집담보 대출이 있어도 기대출 금액 및 DSR 등의 지표에 따라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주거래은행 또는 타은행에 직접 문의하시어 알아 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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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부동산 붕괴로 인해 한국의 부동산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을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중국 부동산과 한국 부동산 시장이 직접적으로 연결 되어 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중국 자금이 국내 부동산 시장에 많이 유입 되고 있어서 본토 시장 침체가 일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추가적으로 중국도 부동산과 금융이 밀접하게 연계 되어 있어서 금융 쪽 타격들 입게 되면 한국 금융 시장 영향이 오히려 더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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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율이 계속 오르고 있어서 무서운데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본적으로 미국과 한국의 2% 벌어진 기준 금리 차이가 가장 큰 요인입니다. 그러나 최근 다시 환율이 급등하는 것은 중국발 부동산 및 디플레 리스크 때문입니다. 중국은 한국의 1위 교역국입니다. 중국 경제가 본격적으로 침체에 빠질 경우 한국 경제는 큰 내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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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계좌 비대면 개설 하려는데요20영업일이면 한달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20 영업일 이후 샤로운 계좌 개설이 가능하니 거의 한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로 추석 명절이 있는 9월 영업일이 19일 밖에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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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올해 추가금리 인상 가능성은?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 시점 예상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연준의 지난 점도표를 보면 올해 마감 기분 금리는 6% 내외라 아직 인상 여지는 남아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 부동산, 디플레 리스크 등 글로벌 경제 여건 상 쉽게 인상 카드를 꺼내들기는 쉽지 않을 듯합니다.CPI 등 미국 물가지표도 어느 정도 정점을 지났고 미국내 상압 부동산 리스크도 잠재해 있어 미월가에서는 이미 금리 정점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거 연준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선거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도 긴축 속도 조절에 힘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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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효율성이 높은 투자법이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근래는 미국, 일본 주식도 투자가 가능한 시대입니다. 국내 주식 외에도 해외 주식도 투자가 가능하여 다양한 포트폴리오 구성이 가능합니다. 투자 후 신경을 덜 쓰고 싶다면 기술적 매매는 피해야 하고 당연히 중장기로 분할 매수 하는 가치 투자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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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예금의 예금자보호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법적으로 보호 되는 금액은 전금융사 포함 인당 이자와 원금 포함 5천만원입니다. 우체국의 경우 국책 기관이라 예적금을 떼이는 경우는 없을듯합니다. 최근 새마을금고 이슈 때도 정부차원의 얘금 전액 보호 조치로 사태를 진정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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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층 빌딩을 만들면 왜 경제공황이 온다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종의 속설이며 근거는 없습니다. 여성 화장이 짙어지고, 스커트가 짧아지면 경기가 좋아진다는 것도 다른 예가 되겠습니다. 과거와 달리 고층 오피스 빌딩의 상증성이 점점 줄어들고 있어 이 또한 다른 속설을 만들 것 같습니다. 2020년 3월부터 진행된 코로나19 판데믹은 기업의 사업과 근로자 근무 행태를 단번에 바꾸었고 최근 미국 상업부동산 리스크의 근원지가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전염병이 창궐하면 상업 부동산 리스크가 곧 온다라는 속설도 생길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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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은 매일매일 달라지는데요 왜 그런 걸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개방경제의 경우 해당 국가 환율 시장에서 주식처럼 시시각각 사자와 팔자로 호가가 변동 되고 정규 시장은 정해져 있으나 역외 시장 거래 또는 다른 주요국들 외환 시장에서 거래가 되고 있어 365일 24시간 거래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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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르헨티나에 경제난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아르헨티나, 브라질 등의 경제는 1980년대부터 반복적인 경제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뚜렷한 주력 산업 없이 포퓰리즘 정부가 들어서 국가 재정을 거덜 낸 공통 사항이 있고 위기 때마다 지도층과 중산층 이상 국민들이 고통을 감내하기 보다는 도망다니기 바쁩니다. 환율과 물가 폭등이 반복됨에도 과거 한국이 1998년 이후 겪었던 극도의 긴축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해외 자금처도 자주 아르헨티나 등에 차관 또는 대여금을 떼이기 일쑤라 국가 상대 금융 거래도 부진합니다. 악순환에 빠져서 헤어나기 싶지 않은 경제 구조이고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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