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기준금리가 4%로 올랐는데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 차이가 1%가 되어 고물가, 과환율 제어를 위해서 한국은행도 금리를 올릴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처럼 0.75% 이상 급격히 올리기는 부담스럽고 지난 번 처럼 0.5% 내외 인상 가능성이 큽니다. 당연히 기준 금리 인상에 따라 대출, 예적금 금리도 올라갈 듯합니다. 현재 4%대 예금 이자면 말씀 대로 5% 선이 멀지 않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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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상은 언제까지 계속 될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어제 0.75%의 자이언트 스텝을 4번 연속 진행한 미연준은 물가 상승이 지금처럼 지속되는 한 금리 인상을 멈추지 않겠다고 공언했습니다. 현재 4%의 기준 금리는 올해 마지막 연준의 FOMC 회의가 열리는 12월에도 올릴 가능성이 있고 내년에도 점진적으로 인상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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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배당금을 받으면 주가는 그만큼 희석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배당 시 배당 금액만큼 배당락이 발생합니다. 주가의 희석(dilution) 여부는 발행 주식 수의 변동에 의한 것인 바 증자나 감자 등으로 주식 수가 변동될 경우 희석 여부를 알 수 있지 배당금은 주식 발행 기업의 이익의 일부분을 주주들에게 배부 하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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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평가시 부채를 자산에 포함시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부채는 원칙적으로 자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순자산(net asset) 산정 시 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하여 계산하는데 기업가치 평가 시에도 부채는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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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거래는안전한가요?예금처럼보호를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상화폐 시장은 가장 위험한 거래에 해당하고 예금자 보호 같은 투자자 보호 장치가 없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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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현재 스테이블 코인은 어떤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명목화폐와 1:1로 교환되는 코인을 의미합니다. 바이낸스는 미달러와 연동되는 BUSD, 영국 파운드와 연동되는 BGBP를 발행했고 USD테더(USDT), 트루 USD(TUSD), 팍소스 스탠다드(PAX) 등이 있습니다. 최근 루나 사태로 스테이블 코인의 명성과 가치 유지 메커니즘이 문제가 된 바가 있으나 가상화폐 시장에서 스테이블 코인의 기능과 역할은 명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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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 파산하면 예금을 정부가 지급해 주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전금융사 합쳐서 인당 5천만원 예금 보호는 예금보험공사에서 보장해 줍니다. 원금과 이자를 합친 금액으로 그 이상의 금액은 보호해 주지 않습니다. 해당 재원은 일종의 금융회사들의 적립금과 일부 국고로 채웁니다. 최근 금감원 등록 금융사 파산이 없어서 실제 지급된 사례는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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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비중 뜻이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말씀 대로 주식 비중은 자산 또는 투자 포트폴리오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을 의미합니다. 이상 간략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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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축통화가 정확히 무엇이며 어느나라 화폐든 될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기축통화는 글로벌 상거래와 금융 거래 시용되는 통화로 미달러가 대표적이고 파운드화, 엔화, 유로화 등이 보조 기축 통화입니다. 그 어떤 통화든 무한정 찍을 수는 없습니다. 그럴 경우 하이퍼인플레 등 부작용이 심해 집니다. 한국 원화가 기축 통화가 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기축통화는 해당 발행국의 국력과 역사적 배경 등이 필요한데 한국 원화는 보조 기축 통화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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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책에서는 금리 인상은 시장 상황이 좋아서라고 하던데 거짓말일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반적으로 금리 인상은 시중에 너무 많은 유동성이 풀려 경기가 과열된 경우에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식, 부동산 등이 유동성 기반으로 급등에 급등을 할 경우 자칫 일시에 거품이 꺼지면 경기 침체에 빠질 수 있어 경기 과열을 제어하며 연착륙 시키는 통화 정책 중에 하나가 금리 인상입니다. 물론 경기가 안 좋을 때는 금리를 인하합니다. 그러나 근래 금리 인상은 미국의 물가 제어를 위한 조치로 하필 미국이 기축 통화국에 시장이 가장 큰 국가라 미국의 금리 인상을 다른 국가들이 따라가지 않을 수 없어서 문제입니다. 일본처럼 제로 금리를 유지할 경우 자본 이탈과 환율 급등을 피할 수 없습니다. 현재의 금리 인상은 예정된 점진적 금리 인상이 아닌 외부 돌발 변수에 따른 어쩔 수 없는 조치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미국 이외의 국가들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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