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게 평가받는 화폐의 종류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장 안전한 통화는 가축통화인 미달러입니다. 미달러는 금과 더불어 최고의 안전자산으로 취급 받고 있습니다.다음으로 안전한 자산은 준기축통화로 엔화, 유로화, 파운드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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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찢어진, 훼손된 지폐는 은행에 가면 새 지폐로 교환해주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보통 3/4 이상일 경우 100% 교환이 가능하고 남아 있는 비율에 따라 돌려주는 금액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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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와 케이 뱅크와 같은 인터넷 은행에 대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타시중은행도 임테넷, 모바일 뱅킹을 강조하고 있기는 합니다. 또한 오프라인 지점도 상당히 줄이고 있습니다. 다만, 기존 시중 은행은 전연령층을 고객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인터넷뱅크 보다는 원가구조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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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이 충분한 기업이 차입을 하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금 유동성과 보유 자본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또는 대규모 투자나 운영 자본이 필요한 경우 차입에 나서는 경우도 있고 재무학적으로 타인자본 비용이 자기자본 비용 보다 더 싼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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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말하는 동시호가는 무슨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동시호가는 정규장 시작과 폐장 후 일정 시간 동안 사자와 팔자가 모여 시작 가격과 마감 가격을 정하는 시간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동시호가가 존재하는 이유는 가령, 주식 시장이 9시에 시작하면 특정 투자자들이 장시작 직전에 개입하여 시장 가격을 왜곡할 수도 있기 때문에 충분한 가격 형성 시간을 가지고 정규장이 시작되게끔 유도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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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금리인상이 전세계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선 미국 보다 먼저 일본은행은 17년만에 금리를 소폭 인상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경제에 대한 당국의 자신감의 표출이고 이는 미국, 유로존까지 확대될 듯합니다. 일본의 금리가 지금보다 더 오르게 되면 엔캐리 청산 우려가 있으나 급격한 금리 인상 보다는 점진적 인상이 예상되어 금융시장 충격은 그리 크지 않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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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신고가를 갱신하는 미국 증시는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 경기 회복과 금리 인하 기대감이 이젠 컨센서스화 되었고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가 연일 신고가를 찍으며 주가를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주가 상승은 예전 사례로 비춰볼 때 상당 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아마도 올해 3~4분기까지 점진적으로 주가는 상승할 듯하고 4분기 즈음에 기술적인 조정 장세가 벌어지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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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의 원화를 발행하는 근거는 무엇이고 총 발행량이 관리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통화를 발행하는 것은 한국은행의 고유 권한이고 의무입니다. 통화 발행의 이유는 다양합니다. 시중에 임의로 유동성을 공급할 수도 있고 은행의 은행인 한국은행이 시중 은행에 다양한 사유로 자금을 빌려 줄수도 있는데 이때도 통화는 발행될 수 있습니다. 물론 과거와 달리 통화는 상당히 디지털화 되어 실제 물리적인 통화로 발행하는 것은 실제 유통되고 있는 지폐, 동전 등의 수요와 공급을 고려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대부분은 뱅킹 시스템을 통해서 통화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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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관련해서 RWA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RWA는 Real World Asset의 약자로 RWA 코인은 실제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자산을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여 토큰화 하는 것입니다. 실제 자산 기반이라 파생상품처럼 금융상품의 확장성이 크고 안정성이 있어 블랙록 같은 대형 펀드들이 본격적으로 해당 시장에 뛰어 들고 있고 관련 토큰 가격이 급등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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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원자력 발전소 추가 건설 가능성은?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글로벌 고물가 추세가 에너지 가격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유럽의 프랑스, 불가리아 등은 이미 원전 추가 건설을 공언했고 불가리아에는 한국 업체가 원전 건설을 수주했습니다. 한전의 적자도 감당할 수준을 점점 넘어서고 있어서 고리원전 등 한계 원전 셧다운 이후 추가 건설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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