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시와 같은 현대미술의 가치 평가 기준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뱅크시의 작품은 반전주의, 안티파, 탈권위주의, 무정부주의, 진보주의, 반자본주의(반소비)등 다양한 정치적, 사회적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2018년 10월에는 자기가 그린 작품 중 하나인 '풍선을 든 소녀'가 104만 2천 파운드로 낙찰이 되자 미리 프레임 밑에 장치해 둔 분쇄기를 원격으로 가동시켜 그림을 즉석에서 분쇄하고 도망가는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습니다.뱅크시는 현대미술을 ‘부당한 기업연합체계’로 규정하고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부르주아지 취향의 부당한 상업주의 미술에 대해서 비판합니다.뱅크시는 또 뉴욕 거리에서 2000~3000만원 상당의 자신의 작품을 60달러 (한화 약 7만원)에 파는 실험을 진행했는데, 이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예술을 감상하기보다 이름값, 유명세에 의존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실험이었습니다.현대 미술에 대한 비판은 항상 제시되고 있는 편이라고 보여집니다.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의미없는 그림(아이들 낙서같은 그림, 하나의 색으로만 이루어진 그림, 물감을 흩뿌린 그림 등)들이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는 다는 생각에 현대미술을 비판하는 경우가 많으며, 저도 어느정도는 그에 대한 예술적가치를 인식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비판/그에 대한 대응에 관한 내용이 많이 대립하고 있지만, 결국현대미술에 관한 옹호를 하는 사람들의 주된 내용은 그 작품 자체만 놓고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작품이 탄생해게된 배경, 설치장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하기도 합니다.다음의 기사가 참고되실 만할 것으로 보입니다.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22514120001067여러가지 자세한 내용이 나무위키에도 존재합니다.관련 내용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https://namu.wiki/w/%ED%98%84%EB%8C%80%EB%AF%B8%EC%88%A0/%EB%B9%84%ED%8C%90미술품은 객관적으로 그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요소들이 딱히 정해져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작품을 누가 만들었는지,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는지, 미술사적으로 보았을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등에 대한 것이 가치판단의 주요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당 작품이 재산증식의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을지도 주요 판단의 대상이 됩니다.다음의 내용들이 도움이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https://brunch.co.kr/@miraculum951107/11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190827/97129717/1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190827/97129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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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예술? 은 도대체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인문"이란 인간과 인간의 근원문제 및 인간의 사상과 문화를 말합니다.(인문학 및 인문정신문화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 제1호)또한 인문학은 인간의 삶, 사고 또는 인간다움 등 인간의 근원 문제에 관해 탐구하는 학문인 것입니다.또한 예술은 표현적인 창조활동으로서 그 절대적인 기준이 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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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는 언제부터 연극 연기의 성지가 된거죠??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서울문화재단에 따르면, 해방 이후 경성제국대학이 서울대학교로 이름을 바꿨고, 그후 1970년대에 관악 캠퍼스로 옮기자, 그 자리에 마로니에 공원이 조성됐다고 합니다. 그 뒤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이 그 옆에 자리 잡기 시작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마로니에 공원을 중심으로 소극장, 미술관 등 다양한 문화공간들이 들어왔으며, 이후 당국이 이화사거리부터 혜화로터리 사이의 구간을 문화예술거리로 조성해서 대학로라는 이름을 갖게 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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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품의 최고 경매가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세계 미술품 경매 역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작품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살바토르 문디'(Leonardo da Vinci, Salvator Mundi)로 2017년 뉴욕 경매에서 4억 5030만 달러(약 4974억 원)에 낙찰된 바 있습니다.해당 작품의 진위논란이 있는데, 관련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https://www.yna.co.kr/view/AKR20210531050600009저작권의 경우 '경매'라는 단어가 생소하나 최근 '뮤직카우'라는 플랫폼을 통해 음악에 대한 저작권이 거래되고 있습니다.https://www.sedaily.com/NewsVIew/22QCOSCUZ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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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게 삶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삶이란 어떤것인가에 대한 정답은 명확히 없을 것 같습니다.제가 느낀 삶이란 나와 가까운 가족, 지인과 더불어 잘 사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더불어 잘 살기 위해 더 노력하고 더 열심히 사는 삶을 살고자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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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실크로드 도시 전설에 대한 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중국편. 3: 실크로드의 오아시스 도시'라는 책이 있는데, 도움이 될 까 싶습니다.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saNo=003007002007&sc.prdNo=333354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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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미술품은?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7만3000년 전 남아프리카에서 만들어진 해시태그(#) 모양의 낙서가 가장 오래된 그림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그냥 보았을 때는 '그림'이라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학계에서는 그 가치가 있음을 인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9/13/20180913001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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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나 박물관의 예술작품들을 보는이유?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전시회나 미술관을 찾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실제 작품들을 눈으로 직접 보고 해당 작품세계에 빠져들어 공감하고 생각하는 경험을 얻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작가들의 미술 또는 예술적 행위를 보면서 작가의 의도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과정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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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작품이 생전에 주목을 받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입니다. 고흐가 살아 생전 판 그림은 공식적으로는 단 한 점(붉은 포도밭)이라는 작품뿐이라고 알려져있기도 합니다.살아생전 전혀 인정받지 못하고 고독하게 사망하였다고 알려져있고, 그에 대한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많은 추측이 오고가건데, 건강악화나 정신적인 우울증과 함께 미술작품을 판매하고 알리는 데 열심히기보다는 많은 훌륭한 작품을 남기는데 저 치중한 것이 그 이유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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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의 가치 평가는 어떤식으로 이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술품은 객관적으로 그 가치를 평가할 수 있는 요소들이 딱히 정해져있지 않기 때문에, 해당 작품을 누가 만들었는지, 어떠한 의미를 담고 있는지, 미술사적으로 보았을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등에 대한 것이 가치판단의 주요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당 작품이 재산증식의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을지도 주요 판단의 대상이 됩니다.다음의 내용들이 도움이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https://brunch.co.kr/@miraculum951107/11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190827/97129717/1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190827/971297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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