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강세가 지속되면 어떤 산업들에 유리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수출주도형 산업(또는 회사)의 경우 강달러 현상에서의 수혜가 예상됩니다.강달러 수혜 업종으로 수출 비중이 높은 자동차·정보기술(IT)·조선·화학 등이 꼽히는데,자동차 업계에서 원‧달러 환율 상승은 해외시장에서 국내 완성차의 가격 경쟁력으로 이어져 실적 요인으로 작용하며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환율이 10% 상승하면 완성차 기업의 영업이익률이 3.3% 오른다고 합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수출산업 구조상 모든 원재료를 국내에서 조달할 수 없으며 결국 수입산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수입물품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달러 강세장의 혜택이 축소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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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상승률과 금리의 관계에 대해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인상은 물가상승(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게되는데 기대경로적인 측면에서 그러합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기준금리 변경은 일반의 기대인플레이션 변화를 통해서도 물가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기준금리 인상은 한국은행이 물가상승률을 낮추기 위한 조치를 취한다는 의미로 해석되어 기대인플레이션을 하락시킨다. 기대인플레이션은 기업의 제품가격 및 임금근로자의 임금 결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결국 실제 물가상승률을 하락시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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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인이 대세인데요 코인도 세금을 내는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코인 과세제도는 없습니다.2022년 도입이 논의되었으나 2023년으로 미뤄진바 있고 현재는 2025년까지 미뤄진 상태입니다.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9934또 다시 과세의 유예가 이루어질 수 있겠지만 어쨌든 최종적으로는 소득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하여 과세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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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금리가 오르면 예금금리도?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리인상은 대출금리 뿐 아니라 예금이나 적금금리도 인상하게 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예금이나 적금에 관한 금리조회에 대한 사이트가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www.fsb.or.kr/rateinst_0100.act예금과 적금 중 어떠한 저축이 더 유리한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해보입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eiec.kdi.re.kr/publish/columnView.do?cidx=12293&sel_year=2019&sel_month=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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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와 양적긴축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양적긴축(QT: quantitative tightening)은 양적완화와 대비되는 말로 시장의 풀리는 돈의 유입을 줄인다는 개념입니다. 긴축은 대부분 금리인상을 통한 투자심리 위축부터 정부의 자산 매입을 줄이는 테이퍼링 그리고 매입한 자산을 매도하는 양적긴축(QT, Quantitative Tightening)의 단계로 진행됩니다.즉 테이퍼링 보다 더 심한 돈줄 옥죄기 수단으로 보시면 됩니다.테이퍼링은 일반적으로는 연방준비제도(Fed)가 양적완화 정책의 규모를 점진적으로 축소해나가는 것을 말하는데, 이에 더 나가 양적긴축은 양적긴축은 시중에 돈을 풀지 않고 거둬들이는 단계로서, 1. 양적완화를 통해 국채등을 연준이 매입해 돈을 풀었다면 양적긴축시에는 만기가 된 채권에 대한 달러가 연준으로 들어오면 이를 그냥 '회수하는 방식이나,2. 보다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채권들을 선제적으로 시장에 팔아서 달러를 거둬들이게 됩니다.양적완화는 돈을 푼다, 양적긴축은 돈을 거둬들인다. 라는 것인데, 경제활성화를 위해서는 어느정도 양적완화 정책이 필요하지만, 너무 그러한 정책이 오래되다보면, 거품경제가 생길 수 있고 결국 돈을 풀거나 거두는 정책이 반복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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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물림 빠져나가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해당 주식이 상승가능성이 보이신다면 어느정도 저점매수를 하는 방법으로 소위 말하는 '물타기'를 하셔도 상관없지만, 현재 투자의 현황,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적인 부분에서 좋지 못하다면 지금이라도 정리를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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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중에 종과 조는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의 왕들은 묘호를 가지고 잇는데, 묘호는 임금이 죽은 뒤에 생전의 공덕을 기리면서 붙인 것을 말합니다. (태조, 세종 등)이 때 대체로 나라를 세운 업적이 있거나 국난을 극복하거나 반정을 통해 나라의 정통을 다시 세운 왕에게는 ‘조’의 묘호를, 왕위를 정통으로 계승하거나, 나라를 다스린 덕이 있거나, 선왕의 뜻을 잘 계승한 왕에게는 ‘종’의 묘효를 붙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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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한글날(세종대왕님포함)창제 기념일이 있습니까?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북한의 경우 한글날이 우리나라처럼 10월 9일이 아닌 1월 15일인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그러나 이는 우리나라 처럼 세종대왕님이 한글을 만든날을 기념하는 것이 아닌 '조선글날(1월15일)'이며 조선글은 인민이 과학적인 글자를 만들었다'는 언급만 있을 뿐 세종대왕에 대한 명백한 언급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즉 한글날과 비슷한 개념이 있긴 하지만 이를 우리와 같게 보는 시각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https://www.bbc.com/korean/news-45793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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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내 성씨가 같은 본관인데 성을 다르게 쓰네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柳(유, 류) 씨 성을 사용하시는것이 아닌가 싶습니다.柳의 원음은 '류'이지만, 국어의 두음 법칙에 따라서 '유'라는 성도 사용되는 것으로 보이며, 이전에는 공문서 등에 '유'만이 인정되었으나 지금은 '류'도 인정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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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하시는 분들은 진짜 디자인만 계속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디자이너라는 표현은 여러가지 의미로 사용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옷이나 건축 등의 디자인이나 그래픽 등의 무형물에 관한 디자이너들도 있습니다.말씀하시는 사항은 컴퓨터로 무엇인가의 작업을 하는 디자이너를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이는데, 전문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당연히 그 업무를 위주로 하겠지만 회사를 들어간다면 워드 등 페이퍼 워크도 많지 않지만 당연히 수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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