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 체불문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업주는 퇴사한 근로자에 대하여 원칙적으로 퇴사일로부터 14일 이내에 금품을 청산하여야 합니다. 다만, 합의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지급기일을 연장하는 것이 가능하며, 이에 따라 퇴직금품을 분할하여 지급하는 것이 가능합니다.사업주가 임의로 금품청산을 지연하는 경우, 이는 임금체불에 해당합니다.임금체불 시 지급을 강제하기 위하여는 원칙적으로 민사소송 및 이에 따른 가압류절차가 요구됩니다. 이와 달리 고용노동부에 대한 진정/고소절차는 원칙적으로 지급을 강제하기 위한 제도는 아니나, 사용자에 대한 처벌을 구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체불된 임금의 지급을 강제할 수 있습니다.근로기준법 제36조【금품 청산】사용자는 근로자가 사망 또는 퇴직한 경우에는 그 지급 사유가 발생한 때부터 14일 이내에 임금, 보상금, 그 밖의 모든 금품을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당사자 사이의 합의에 의하여 기일을 연장할 수 있다
평가
응원하기
주6일 근무시 주휴수당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주휴수당은 1주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가 해당 주에 개근한 경우 발생합니다.질의의 경우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이라면 일용직이더라도 주휴수당이 발생합니다.근로기준법 제18조【단시간근로자의 근로조건】 ③ 4주 동안(4주 미만으로 근로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을 평균하여 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근로자에 대하여는 제55조와 제60조를 적용하지 아니한다.근로기준법 제55조【휴일】 ①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보장하여야 한다.근로기준법 시행령 제30조【휴일】① 법 제55조제1항에 따른 유급휴일은 1주 동안의 소정근로일을 개근한 자에게 주어야 한다
평가
응원하기
고정OT연봉계약에서 통상임금 금액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질의의 경우 포과임금계약을 별도로 명시하고 있지 않더라도 고정연장근로수당을 월 급여에 포함한 포괄임금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판단됩니다.통상임금은 1) 법기준 근로시간 또는 그 이내에서 정한 근로시간에 대하여 지급하기로 정한 기본급 임금과 2) 노조와의 단체협약 또는 취업규칙, 근로계약 등에 의하여 근로자에게 "고정적․일률적으로" 1임금산정기간(즉, 1개월)에 지급하기로 정하여진 고정급임금으로 구성합니다.고정연장근로수당은 소정근로의 대가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므로 통상임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고정연장근로수당이 실제 시간외 근로의 유·무와는 상관없이 매월 일정액이 지급되는 것이라면 고정연장근로수당이 지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들이 대표로 있는 회사에 아버지가 근무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친족을 근로자로 고용하더라도 그 자체로 노동관계법령 상 위법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이와 별개로 동거 친족의 경우 고용보험 피보험자격이 제한될 수 있으며, 이 경우 고용지원금 수급자격이 제한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억울합니다 주휴수당관련 근로계약서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주휴수당은 1주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가 해당 주에 개근한 경우 발생합니다.질의의 경우 시급에 주휴수당이 포함된 근로계약을 체결하였는지 여부가 문제되며, 당사자의 의사가 불분명한 경우 사업장의 관행이나 당사자의 의사 등을 고려하여 판단합니다.이와 별개로 주휴수당을 포함한 시급이 1만원인 경우 최저임금법 위반에 해당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미달액에 대하여 지급의 청구가 가능합니다.근로기준법 제18조【단시간근로자의 근로조건】 ③ 4주 동안(4주 미만으로 근로하는 경우에는 그 기간)을 평균하여 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근로자에 대하여는 제55조와 제60조를 적용하지 아니한다.근로기준법 제55조【휴일】 ① 사용자는 근로자에게 1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보장하여야 한다.
평가
응원하기
초과수당을 받기위해서는 반드시 선결재가되어야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사업장의 취업규칙 등으로 시간외근로의 사전 신청절차를 운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다만 이와 별개로 사전신청이 없었더라도 그 자체만으로 연장근로수당 지급의무가 없게 되는 것은 아니며, 질의의 경우 실제 연장근로가 이루어진 시가넹 대하여는 연장근로수당이 지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퇴직금 수령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1주 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인 근로자가 만 1년 이상 근속한 경우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에 따라 퇴직금 지급 청구권이 발생합니다.질의의 경우 2023.9.30.자로 마지막 근로가 이루어졌다면 퇴직금 지급 청구권이 발생합니다.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제4조(퇴직급여제도의 설정) ① 사용자는 퇴직하는 근로자에게 급여를 지급하기 위하여 퇴직급여제도 중 하나 이상의 제도를 설정하여야 한다. 다만,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 4주간을 평균하여 1주간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근로자에 대하여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평가
응원하기
퇴직금이나 주휴수당등을 못받았는데 계약이 끝나고 한번에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월급제 근로자의 경우 주휴수당은 기본급에 포함된 것으로 간주되며, 다만 질의의 경우 시급에 주휴수당이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가 문제됩니다.상시근로자 수가 5인 미만인 경우 연차수당은 별도로 발생하지 않습니다.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상 퇴직금은 1일평균임금*(재직일수X30일/365일)로 산정합니다. 1일 평균임금은 3개월 간 임금총액을 3개월 일수로 나누어 계산하며, 임금총액에는 해당 기간중의 급여 및 1개월을 초과하는 기간에 대하여 지급하는 임금의 3개월분이 산입됩니다.근속기간에는 휴무일이나 휴일이 포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용보험 신청조건중 계약만료기간중 일년 계약중 10일전 퇴사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고용보험의 피보험자가 구직급여를 받으려면 고용보험법 제40조제2항에 따른 기준기간(이직일 전 18개월) 동안의 피보험 단위기간이 합산하여 180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이직일 전 18개월에는 종전 사업장에서 근무한 기간이 포함되며, 이직 사유가 실업급여 수급자격 제한 사유인지 여부는 최종 근무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질의의 경우 (상시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라면) 총 근로계약기간이 2년을 초과하는 경우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이 경우 계약기간 만료에 의한 실업급여 수급자격에는 해당하지 않으며, 이와 별개로 자진퇴사의 경우 원칙적으로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되는 이직사유에 해당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결혼에 의한 퇴사후 실업급여?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가족(배우자 또는 부양해야 할 친족)과의 동거를 위하여 주소이전의 경우 상실신고 시 개인사정으로 인한 자진 퇴사가 이직사유가 됩니다.배우자나 부양해야 할 친족과의 동거를 위한 거소 이전으로 통근이 곤란(통근 시 이용할 수 있는 통상의 교통수단으로는 사업장으로의 왕복에 드는 시간이 3시간 이상인 경우를 말함)하게 된 경우 실업급여 수급자격이 제한되지 않는 이직사유에 해당하며, 이 경우 회사가 반드시 결혼으로 인한 퇴사임을 확인해주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