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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50+ PA++++ 선크림은 얼마나 지속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SPF·PA 지수와 실제 지속시간은 비례하지 않습니다.SPF50+·PA++++라고 해도 ‘2시간 정도’가 현실적인 보호 시간으로 보는 것이 가장 보수적이고 안전한 기준입니다.왜 2시간인가?SPF·PA는 실험실에서 충분히 바른 상태(얼굴 기준 1.2g 이상)로 측정됩니다.실제 사용량은 보통 그 기준의 1/3 이하라 보호 지속이 짧아집니다.땀, 피지, 마찰(마스크·손·옷깃)만으로도 효과가 상당히 감소합니다.오후 내내 야외 활동 예정이라면?덧바름을 권합니다.특히 2시 30분 이후 야외에 계속 있을 계획이라면 출발 전에 한 번, 야외에서 2~3시간 후 한 번 정도가 현실적입니다.덧바르기 어려운 상황이라면모자, 선글라스, 그늘 이용 등을 적극적으로 병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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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손톱 옆살이 빨갛게 부어있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범위 안에서는 초기 ‘유아 급성 손톱주위염(파록시스)’ 형태에 가까워 보입니다. 생후 한 달 전후 아이들에게 자주 생기며, 손톱이 살을 살짝 파고들거나, 자주 빠는 버릇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현재 상태만으로는 소아과 방문을 반드시 해야 하는 단계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래 기준에 따라 판단하시면 됩니다.집에서 먼저 가능한 조치에스로반 같은 항생제 연고 1일 2회 얇게 도포(유아에게도 안전하게 사용되는 편)손톱 모서리를 더 파고들지 않게 짧게 정리단, 너무 깊게 자르지 말기.손가락 빨기 줄이기침이 닿으면 염증이 더 악화될 수 있음.미지근한 물에 5분 정도 담그는 ‘온수찜’ 하루 1회염증 가라앉는 데 도움이 됨.반드시 진료가 필요한 경우발적이 더 퍼짐고름이 명확히 차기 시작함열이 나거나 아이가 손을 자꾸 아파함2~3일 연고 사용해도 개선 없는 경우현재 정도라면 약국에서 연고 구입 후 2~3일 경과 관찰하셔도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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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있음 발에 뭐 났습니다 병원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으로 보이는 형태는 발바닥 사마귀(HPV 사마귀) 양상과 가장 유사합니다.특징적으로표면이 거칠고중심부에 검은 점(혈관 혈전)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으며굳은살과 달리 피부결이 끊겨 있는 모습이 관찰됩니다.굳은살이라기보다는 바이러스 사마귀 가능성이 높습니다.치료 관련해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약만으로 치료 가능 여부약국에서 파는 살리실산 연고·패치로 호전될 수는 있으나, 발바닥 사마귀는 피부가 두꺼워 단독 약물만으로 완치율이 높지 않습니다.2. 병원 치료피부과나 정형외과에서냉동치료(액화질소)전기소작레이저등으로 비교적 간단히 치료 가능합니다.3. 지금 당장 급한 상태는 아님통증이 없어도 커지거나 퍼질 수 있어 초기 치료가 유리합니다.요약하면, 사마귀 가능성이 높으므로 병원에서 간단히 확인 후 치료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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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혈 후 일주일이 지났는데 팔이 아파요
채혈 후 며칠 지나서 노랗게 멍이 퍼지고 팔을 펼 때 통증이 심해진 경우는 대체로 아래 범주 안에서 설명됩니다.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호전되는 문제지만, 통증 범위와 불편감을 보면 원인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가능성이 높은 원인1. 주사 부위 주변 혈관 손상 + 피하출혈(멍)바늘이 혈관을 지나가거나 눌린 자리에서 미세출혈이 생기면 2~3일 뒤 노란색·녹색 멍으로 변합니다.팔을 펼 때 당기는 듯한 통증은 멍 주변 조직의 부종·염증 반응 때문에 흔합니다.만졌을 때 욱신거리거나 압통이 동반됩니다.2. 정중신경·요골신경 주변의 자극(경미한 신경 손상)혈관과 신경이 붙어 있는 부위에서 바늘이 지나가면 찌릿함, 뻐근함, 팔을 펼 때 당김이 생길 수 있습니다.겉으로 큰 멍이 없어도 다음날부터 심해지는 경우 많습니다.3. 팔 전체로 멍이 내려오는 현상(중력에 의해 멍 확산)겨드랑이→팔뚝→손목 쪽으로 멍이 이동해 보일 수 있습니다.색이 노랗고 녹색빛이면 회복 단계의 출혈입니다.지금 상태가 “이상 소견”에 가까운지 판단 기준다음 중 하나라도 있으면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팔을 완전히 펴는 것이 어려울 정도로 통증압통이 팔뚝부터 손목까지 넓게 퍼져 있음감각 이상(저림, 화끈함, 전기가 오는 느낌)팔 힘 빠짐통증이 점점 악화되는 중지금 설명하신 “팔을 펴기 힘듦 + 넓은 멍 + 압통”은 경미한 신경 자극과 깊은 조직 멍이 같이 온 경우로 보입니다. 흔하진 않지만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보통 회복까지 걸리는 기간경미한 신경 자극: 1~3주심부 멍: 14주 걸리는 사례도 있습니다.지금 할 수 있는 관리>>온찜질(40도 이하, 하루 2–3회, 10~15분)→ 멍 흡수, 통증 완화과도한 팔 신전(완전히 펴는 동작) 피하기마사지 금지(멍과 신경 자극이 악화될 수 있음)필요 시 진통소염제 단기간 복용 가능통증이 심할 때는 팔을 구부린 자세로 휴식병원은 언제 가야 하는지>>다음 중 하나라도 있다면 신경·근육 손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진료 권합니다.통증이 오늘보다 내일 더 심함팔을 펴는 동작이 거의 안 될 정도로 제한저림·감각 둔함 동반멍이 계속 번짐현재 설명으로는 심각한 혈관·근육 손상 가능성은 낮아 보이지만, 팔을 펴기 어려울 정도라면 정형외과 또는 재활의학과에서 신경·근막 상태 확인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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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같은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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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관리가 안 되는 상태로 평생 합병증 없이 사는 사람의 퍼센트 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간단히 말씀드리면 “조절이 안 되는 당뇨로 평생 합병증 없이 지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왜냐하면혈당이 지속적으로 높으면 신경병증, 망막병증, 신장질환, 말초혈관질환, 심혈관질환 등은 시간에 비례해 누적적으로 발생합니다.혈당 조절이 좋지 않은 경우, 장기적으로 합병증이 생길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퍼센트는?정확히 “몇 %가 합병증 없이 산다”라는 통계는 없습니다.다만 대규모 코호트 연구들을 보면 혈당 조절이 나쁜 군에서는 대부분이 어떤 형태로든 미세·대혈관 합병증을 경험합니다.의학적으로는 합병증이 ‘전혀 없이’ 평생 지내는 비율을 사실상 0%에 가깝게 봅니다.현실적인 해석단기적으로(수년) 아무 문제 없이 지낼 수는 있습니다.하지만 수십 년 단위로 가면 합병증 발생률이 거의 100%에 수렴합니다.그래서 의료진이 조절을 강조하는 이유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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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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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거비인대 봉합술 후 흡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전거비인대 봉합술 이후 초반 2~3주는 흡연이 상처 회복에 가장 나쁜 시기입니다. 한 개비라도 혈관 수축 → 혈류 감소 → 봉합 부위 치유 지연·감염 위험 증가 쪽으로 작용하는 건 사실입니다.다만, 단 한 번 흡연했다고 해서 봉합이 바로 실패하거나 다시 찢어지는 수준의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현재 통증 증가, 발열, 상처 주변 심한 발적, 진물 증가 같은 변화가 없다면 즉시 병원 갈 필요는 낮습니다.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추가 흡연을 완전히 중단하는 것,수술 부위 안정·부기 관리,오염·물기 노출 방지입니다.이후 실밥 제거 때까지는 특히 조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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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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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혈일까요??ㅠㅠ(사진주의)
사진 범위의 양이라면 착상혈 가능성은 낮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1. 관계 날짜(12일) 기준으로 너무 이릅니다.착상혈은 보통 배란 후 6~12일 사이에 나타나는데, 12월 3~5일이 예정일이라면 지금 시기는 착상혈이 나올 시기가 아닙니다.2. 콘돔 + 질외사정이면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콘돔 파열이나 이탈이 없었다면 임신 위험은 현실적으로 거의 없습니다.3. 기존에 ‘삽입 자위 시 출혈이 잘 나던 패턴’이 있었다면, 이번에도 경부 자극·건조함·호르몬 변화(이소트레티노인 포함) 때문에미세한 점막 출혈이 생길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4. 예정일 전 가벼운 갈색·분홍색 묻어남은 생리 전 출혈(PMS)로도 흔하게 보입니다.현재 양상만 보면 생리 전 출혈 가능성이 가장 높고, 임신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출혈이 진해지거나 생리로 이어지면 정상 범위로 보시면 됩니다.필요하면 임신테스트는 예정일 지나서 1~2일 이후 첫 소변으로 하면 정확도가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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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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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V바이러스 1년이상 자연소멸이 안될경우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HPV가 1년 이상 지속된 경우라도 곧바로 나빠진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지속감염(persistent infection)’이면 저절로 사라질 가능성이 낮아지고, 세포 변화가 생길 위험이 올라가는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정해진 간격으로 재검을 하면서 진행 여부를 확인하는 방식이 표준입니다.핵심만 정리해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1. 1년 이상 HPV 양성 + 확대경에서 하얗게 보임확대경에서 하얗게 보이는 부위(acetowhite) 자체가 곧바로 암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다만 경증~중등도 이상 변화(LSIL/HSIL)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정기 추적이 필요합니다.12월에 재검하는 이유도 “진행하는지, 그대로인지, 좋아지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2. 12월까지 사이에 더 나빠질 가능성?가능성은 있으나 수개월 사이에 급격하게 악화되는 경우는 드뭅니다.대부분은 몇 개월 단위로 변화를 관찰해도 안전하다는 근거가 있어 이렇게 추적 스케줄을 잡습니다.3. 생리 불규칙 · 아랫배 통증HPV 변화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증상은 아닙니다.다만 40대라면 초기 폐경기(주기 흔들림) + 자궁내막 변화 + 난소 기능 변화가 흔히 동반됩니다.배통증은 난소 쪽 기능 변화, 자궁근종·선근증, 골반염증(PID) 등 다른 원인도 흔합니다.HPV 자체가 아랫배 통증을 만드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4.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점12월 재검을 꼭 받기(세포검사 + HPV 타입 확인 + 필요 시 조직검사)생리불순과 아랫배 통증은 자궁·난소 초음파로 별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지속감염이라도 대부분은 조기 단계에서 발견되면 충분히 치료 가능합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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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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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 비대칭? 사시 교정하는 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눈알 위치 비대칭은 원인에 따라 접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몇 가지 중요한 부분만 정확히 짚어드리겠습니다.1. 안구 자체가 아래로 내려간 것처럼 보이는 경우실제로 안구가 아래로 이동한 경우는 드뭅니다. 대부분은안검(눈꺼풀) 비대칭안와(눈 주변 뼈) 비대칭안근(눈 움직이는 근육) 발달 차이얼굴 전체의 골격 비대칭이렇게 구조적인 이유 때문입니다.2. 삼백안처럼 보이는 문제눈을 크게 뜨면 한쪽만 아래 흰자가 많이 보인다면,눈꺼풀 올리는 근육의 긴장 차이아래 눈꺼풀 위치 차이안구 위치 편위(사시 가능성 포함)등을 고려합니다.3. 집에서 교정하는 방법은 사실상 없습니다사시는 약한 조절 사시나 피로성 사시라면 훈련이 도움이 될 수 있으나,안구 위치·눈꺼풀·뼈 구조 비대칭은 훈련으로 교정되지 않습니다.4. 병원에서 가능한 치료원인에 따라 다릅니다.사시가 원인→ 사시 전문 안과에서 조절, 근육 기능 검사 후사시 교정술 또는 프리즘 안경.눈꺼풀 높이 차이(안검하수, 안검후퇴 등)→ 안성형외과에서 수술로 교정 가능.안와·얼굴 골격 비대칭→ 선천적이면 미용적 교정 외에는 완전한 대칭은 어렵고,필요할 경우 성장이 끝난 뒤 안면비대칭 교정 가능.경미한 근육 불균형→ 드물게 약한 수준의 사시 훈련이 도움이 되지만효과는 제한적입니다.5. 10대라면 진단이 가장 중요합니다눈 위치 비대칭은 겉보기만으로 원인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가장 정확한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6. 사시 전문 안과 방문 → 사시/안구 위치 정밀 검사7. 문제가 눈꺼풀인지, 근육인지, 뼈인지 감별8. 원인별 치료 옵션 제시안구 방향이나 위치는 대부분 전문의 진단 후 교정 여부가 결정되는 구조적 문제라서 혼자 해결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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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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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군인인데 강직성 척추염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강직성 척추염(AS)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현재 정보만으로 확정적으로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다만 진행 과정과 증상 패턴을 보면 전문적 평가가 필요한 상황은 맞습니다.아래는 의학적으로 중요한 포인트들입니다.1. HLA-B27 양성만으로 진단되지 않음HLA-B27은 위험도를 높이는 유전자일 뿐입니다.양성이라도 실제로 강직성 척추염이 없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따라서 유전자 단독으로 걱정하지는 않습니다.2. 핵심은 ‘천장관절 MRI’ 결과강직성 척추염의 초기 변화는 X-ray에 잘 안 보입니다.그래서 지금 촬영하신 골반 MRI(천장관절 MRI) 가 가장 중요한 검사입니다.이 결과에서 골수부종(BME), 미세 침식 등이 보이면 진단에 근접합니다.3. 현재 증상 중 의미 있는 부분강직성 척추염을 시사할 수도 있는 점:아침 첫걸음이 뻣뻣하거나 통증이 더 심한 점꼬리뼈·골반 주변 통증앉아있을 때 통증 증가 (천장관절염과 맞는 경우가 있음)하지만 강직성 척추염과 직접적 연관성이 약한 부분:무릎 염좌, 건초염, 연골연화증은 비교적 흔한 정형외과 질환무릎 증상만으로 AS가 나타나는 경우는 드뭅니다.4. 염증수치가 정상이어도 강직성 척추염 가능성은 있음AS 환자의 30~50%는 ESR/CRP가 정상입니다.따라서 정상이라고 배제되지는 않습니다.5. 군 복무 중이라면 평가가 더 중요한 이유AS는 조기진단이 되면 치료가 잘 되고진단 시 신체등급 변경·복무 조정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6. 현재 상황을 의학적으로 정리하면1. HLA-B27 양성2. X-ray는 정상3. MRI 결과 대기 중4. 골반·꼬리뼈 불편감 + 아침 통증은 일부 의심 가능5. 무릎 통증 단독으로는 비특이적즉, ‘의심은 가능하지만 확증은 아직 없음’에 가깝습니다.7. 실제 진단 가능성을 평가하면가능성 있음: 중간 정도MRI에서 천장관절염 소견이 없으면 AS 가능성은 크게 낮아짐MRI에서 염증이 보이면 류마티스내과 진료가 필요8. 지금 단계에서 조언MRI 결과가 핵심이니 그걸 기다리는 것이 우선결과 나오면 류마티스내과에서 ASAS 진단 기준에 따라 종합 판독통증 부위, 패턴, 나이 등을 보면 철저하게 평가받을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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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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