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들은 몇살까지 키가 자라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남자 아이들은 사춘기가 급성장 시기 입니다. 급성장 시기는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교 넘어가는 시기로 이 시기에 사춘기를 경험하게 되고, 이 시기에 2년 동안 아이는 15~20cm 정도 키가 자라게 됩니다.현재 고2 라면 키가 클 확률은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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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핸드폰 사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에게 핸드폰을 사주어야 하는 적정시기와 핸드폰을 이때 주어야 된다 라는 것에 대한 것이 법적으로 정해진 시기가 없기 때문에 결정의 몫은 부모님의 판단 입니다.하지만 지금 시대는 무서운 시대 이기에 안전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요즘 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는 시기에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핸드폰을 사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라는 저의 생각을 조심스럽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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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집착하면 아이가 잘못 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는 부모님의 도구가 아닙니다.부모님의 뜻대로 살아갈 수 없습니다. 아이는 하나의 인격체 이므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어야 합니다.아이를 놓아주어야 아이가 독립심을 가지고 사회에 발돋음 하면서 강하게 살아남습니다.부모님이 아이를 놓지 못한다면 아이는 점점 부모님에게 의하게 되고 나약함에 빠져 사회에서 살아남기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부모가 아이를 평생 책임질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혼자 할 수 있도록 독립심을 키워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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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두뇌를 향상시키는 교육이 어떤게 있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 두뇌 활동 놀이에는 블럭놀이, 퍼즐 맞추기, 칠교놀이, 바둑 등이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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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잠을 너무 불규칙적으로 자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이 잠을 불규칙적으로 잔다면 아침에 일어나고, 밤잠을 자는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시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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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있는 그대로 시랑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란 참 힘들 수 있어요.그 이유는 아이들이 천사처럼 마냥 있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악마로 변하면서 부모님을 속상하게 할 때가 많기 때문 입니다.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방법은 아이 그 자체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즉 아이의 기질 (성향)을 이해하고, 아이의 하나의 인격체 존중해준다면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 방법에 조금 더 가까워 집니다.그리고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존중하면서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면 아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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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2학년 남자아이인데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에게 화난 감정이 생긴다면 우선은 부모님은 자신의 마음을 컨트롤 해야 합니다.숨을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 하면서 마음을 진정시키도록 하세요.그리고 아이에게 말을 안듣는 이유를 물어보시고, 아이의 이야기를 잘 경청해주세요. 아이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아이의 시선으로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을 공감해 주신 후에 부모님의 생각을 전달해 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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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소름이 돋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에게 몸에 소름이 돋는다 라는 것을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는 방법은 갑자기 깜짝 놀라면서 몸이 떨리는 증상이라고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자기도 모르게 깜짝 놀라 때가 있는데 그때 소름이 돋는다 라고 표현한다 라고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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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징징거리는 딸아이 어떻게?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침에 일어나서 징징 거린다면 단호하게 징징대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왜 징징대면서 말을 하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정확하게 알려주도록 하세요.자신의 감정과 표현을 할 때에는 징징대지 않고 바르고 고운말로 또박또박 엄마에게 알려주는 것이 옳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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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 잠자는게 예민한데 잘자게 도와주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부모님이 옆에 안계시는 것을 알고 깨는 경우라면 불안함이 원인이 입니다.아이가 불안해 하지 않도록 부모님이 옆에 있지 않아도 잠을 잘 잘 수 있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엄마.아빠는 너를 두고 어디 가는 것이 아니라 항상 곁에서 지켜보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잠자리에 들어도 된다는 것을 아이가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보여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아이의 불안함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서는 엄마 췌취가 묻은 옷을 인형에 입혀서 아이에게 안겨서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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