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를 타고 35분이동할때랑, 전철을 타고 35분을 이동할때랑...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속도가 빠를수록 공기 저항이 커지기 때문에 높은 속도에서는 인체에 큰 압력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그래서 말씀하신 현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탑승자는 가속도만을 느끼게 되고, KTX나 지하철 모두 인체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천천히 가속을 하게 됩니다.아마도 말씀하신 현상은 차량답승으로 인한 피곤함이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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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거품은 어떤 원리로 생기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물에 생기는 거품은 물의 표면장력과 점도에 의해 생기는 것입니다.표면장력이 강하면 서로 끓어당겨서 한덩어리가 되려고 하기 때문에 거품이 바로 꺼지게 됩니다. 그러나 표면장력이 작다고 해도 그 용액이 아주 쉽게 잘라지는 묽은 용액일 때에는 역시 거품이 유지되기 힘듭니다. 즉 어느정도 점도가 있어야 거품이 되기쉽다는 말입니다.그래서 거품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 계면활성제를 섞어주면 거품이 더 잘나고 오래 갑니다.우리가 비눗방울을 만드는 것도 이런 원리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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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매는 어떻게 재빠른 집비둘기를 잡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매의 속도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송골매도 300km/h가 넘어가며 기네스북에 기록된 매의 속도는 398km/h가 넘는 공식적으로 가장 빠른 동물입니다.그렇기에 비둘기가 아무리 빠르다고 해도 매에게서 도망갈 수 없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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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형성 되는 과정이 너무 헷갈려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대로 아미노산 분자들은 펩타이드 결합을 통해 단백질을 형성합니다.펩타이드 결합은 하나의 아미노산의 칼복실기와 다른 아미노산의 아미노기 간에 탈수축합 반응으로 형성되는 아마이드 형태의 공유 결합입니다.하지만, 단백질은 탄소, 산소, 수소가 공유결합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닙니다.단백질은 아미노산 분자들이 펩타이드 결합으로 연결된 구조인 폴리펩타이드가 엉키고 겹쳐지는 형태로 입체구조를 지니게 된 것입니다.아미노산을 형성하는 것이 탄소, 수소, 산소, 질소, 황이며, 이들 원소들은 생명체를 구성하는 주요 원소입니다.말씀하신 탄소, 수소, 산소는 생물체 핵심 3 원소로 불리기도 합니다.그리고 이들 원소들은 단백질 뿐만 아니라 다른 영양소들의 구성 성분으로도 사용됩니다.다시 설명드리면 탄소, 수소, 산소 등을 통해 아미노산이라는 전혀 다른 성질의 물질이 되고 아미노산이 다시 결합하는 것입니다.산소와 수소가 만나 물이 되고 물은 다른 것을 만나 결합하는 것과 같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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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바다에서 생활하다 상류로 거슬러가는 이유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알과 치어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로 추정됩니다.민물 하천은 바다보다 연어 알과 치어가 포식자로 부터 살아남는데 더 적합한 환경입니다.또한 민물 개울은 수온이 더 낮고 염도가 낮으며 풍부한 산소와 숨을 공간이 많아 포식자가 적어 연어 알과 치어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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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각류가 식육류와 흡사한 생물의 무리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수각류는 이족 보행을 한 용반류 공룡을 말합니다.수각류의 특징은 발가락이 세 개, 차골, 속이 빈 뼈, 알을 낳는다는 점 등이었습니다.그리고 거의 대부분 육식이었으나 일부는 백악기에 초식으로 진화한 것으로 보입니다.따라서 수각류는 식육류와 흡사한 생물의 무리라고 추정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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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 남극에만 살고 북극에는 살지 않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남극은 대륙이고 북극은 바다이기 때문에 두 지역의 기후와 환경이 매우 다릅니다.펭귄은 남극의 추운 환경에 적응한 동물이지만 북극 지역은 대체로 냉수 서류가 유입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또한, 펭귄은 작은 물고기와 오징어 등을 먹는데, 이러한 먹이들은 남극 해역에서 발견되는 동물들이 주로 먹고 있는 먹이입니다.하지만 무엇보다 펭귄은 바다를 건너 북극으로 갈 수 없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추운 환경에 적응한 동물로 북극으로 가려면 적도를 건너야 하지만 적도의 더운 바다를 건널 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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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충전기술은 배터리가 있는 제품이면 다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아닙니다. 무선충전을 위환 코일이 필요합니다.둥글게 말아 놓은 충전기의 코일에 강한 전류를 흘리면 자성이 생성되고, 이렇게 생긴 자성은 스마트폰의 다른 코일을 가까이 대면 그쪽으로 전달됩니다.즉, 둥글게 말아놓은 충전기의 코일에 전류 -> 자성 발생 -> 스마트폰의 코일로 자성 전달 -> 전류발생이 과정으로 충전되게 됩니다.이 때 충전기 코일에서 만들어진 자성이 스마트폰의 코일로 전달될 때 무선으로 전달되기에 무선충전이 되는 것입니다.따라서 꼭 코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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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오면 비둘기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아닙니다.매우 안전한 곳으로 피합니다.비둘기는 주로 낮에 활동하는 새로서 밤에는 따뜻하고 숨겨진 보금자리로 갑니다. 태풍처럼 기상이 좋지 못한 경우도 그렇죠.이러한 보금자리는 고층 건물, 지붕, 다리의 아래쪽, 절벽의 틈새 등 포식자에게 피할 수 있고, 날씨의 영향에도 피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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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적에너지 전환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이론상으로는 맞는 말입니다.역학적 에너지는 물체의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의 합을 말하며 역학적 에너지 전환은 중력을 받아 운동하는 물체는 위치 에너지와 운동 에너지가 서로 전환되어 그 크기가 달라진다는 것입니다.해당내용은 우리나라 중학교 3학년 교과서에도 나오는 내용이죠.공을 던져 올라갈 때와 내려 올 때 위치와 운동에너지의 변환으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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