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곤란으로 실업급여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지수 노무사입니다.다음에 해당하여 실업급여 수급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통근이 곤란(통근 시 이용할 수 있는 통상의 교통수단으로는 중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통근이 곤란(통근 시 이용할 수 있는 통상의 교통수단으로는 사업장으로의 왕복에 드는 시간이 3시간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하게 된 경우1. 사업장의 이전2. 지역을 달리하는 사업장으로의 전근3. 배우자나 부양하여야 할 친족과의 동거를 위한 거소 이전4. 그 밖에 피할 수 없는 사유로 통근이 곤란한 경우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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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체불 관련 너무 억울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수 노무사입니다.1. 자신은 파산을 해버리면 그만이고 너는 임금을 못 받을 거다 라는 식으로 협박식으로 얘기를 하는데 이와 관련해서 문제되는 것은 없을까요? > 차라리 그 전에 임금체불 진정 제기하시는게 낫습니다.2. 만약 정말로 파산을 해버릴 경우 저는 5개월치 임금 2500만원과 1년치 퇴직금 500만원이 있는데 이중 채당금으로 얼마나 받을 수 있는 것인가요? > 최종 3개월분의 급여와 3년치 퇴직금만 받을 수 있습니다.3. 파산 신청이 아닐 경우 제가 노동청에 신고를 했을 때 전체 금액을 받을 수 있을까요? > 사장에게 돈이 있어야 받을 수 있습니다. 노동청에서는 조사하고, 지급명령은 하겠지만현실적으로 회사에서 지급 안 하고 버티면 결국 소송으로 가야 합니다.4. 소액 채당금과 같은 제도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 금액은 전체 금액의 일부라고 알고 있는데, 이것을 받고 난 뒤에 나머지 금액은 대표에게 받아 낼 수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채당금을 받음으로써 나머지 잔금은 받을 길이 사라지는 것인가요? > 나머지에 대한 임금채권은 유지됩니다.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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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근로계약서 위반 여부 판단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지수 노무사입니다.1. 1페이지로, 형식이 많이 간결해보이는데 근로계약서를 따로 작성하는 게 맞을까요? > 근로계약서에 기재되어야 하는 사항은 주로 작성되어 있어서해당 내용으로만 기재하셔도 됩니다.2. 근로계약서를 따로 작성한다면 해당 연봉근로계약서 의 제목을 '연봉계약서'로 수정 / 혹은 계약기간을 '연봉계약기간'으로 수정 요청해야 추후 문제되는 일이 없을까요? > 연봉계약기간으로 수정하시는게 낫습니다.그리고 명칭 자체는 큰 상관이 없습니다.연봉계약서 명칭이어도, 근로계약의 내용을 띄고 있으면 근로계약서로 효력이 있습니다.3. 퇴직금은 통상임금 기준인지(기본급) 수당 포함한 월봉액 총액 기준인지도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어야 하나요? > 퇴직금은 평균임금이 법상 원칙이라, 어떻게 써있건 최소한 법정 기준은 보장받게 됩니다.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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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정산할 경우 연차수당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수 노무사입니다.1. 퇴사하기 전에 연차수당 정산받은 내역으로 퇴직금을 정산하느냐,2.퇴사하는 날 미정산분 정산하는 연차수당으로 퇴직금을 정산하냐퇴직금 산정 시 연차수당은, 퇴직 이전에 "이미" 발생한 연차수당을 3/12만큼평균임금에 반영합니다.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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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퇴사지만 초과 근무가 많을 경우 실업급여 신청할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지수 노무사입니다.해당 내용만으로는 자발적 퇴사 시 실업급여 받기는 어려워 보입니다.차라리 임금체불을 제기하시고, 임금체불이 2개월 이상이라면 그 내용을 근거로실업급여 신청하시는 것이 낫겠습니다.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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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근로계약서 내 계약기간, 문제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지수 노무사입니다.1. 연봉계약기간: 23.04.24 ~ 24.04.23 으로 적는게 맞는 걸까요? > 보다 정확하게는 연봉계약기간이 맞습니다.그냥 계약기간은, 연봉"근로"계약서 특성상 근로계약기간이라는 오해 소지가 있습니다.2. 연봉계약은 1년 단위로 갱신하는게 법적으로 정해져있나요? 무조건 1년 단위로 진행되는건지 회사마다 다른건지 궁금합니다 > 법으로 정해진건 없습니다. 회사마다 다르나, 통상 1년에 한번씩 합니다.3. 법적으로 정해져있는게 아니라면 해당 계약서 상으로는 추후 인상 없이 연봉이 동결될 수도 있는 걸까요? > 네 그렇습니다.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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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수 노무사입니다.1. 성과급에 대한 기준은 어떻게 정하는지?(구체적인 지급 금액을 직원들에게 공고해야 하는지) > 회사 임의로 정하면 됩니다.단, 성별 국적 신앙 사회적 신분에 따라 불합리한 차별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2. 성과급에 대한 기준을 취업규칙이나 단체협약에 조항을 만드는지?(성과급에 대한 금액이나 %를 명확하게 정해야 하는지) > 보통 사규에 만들기도 하고, 그냥 회사가 그때그때 임의로 판단해서 지급하기도 합니다.3. 성과급이 투명하게 지급되는지 직원들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지? > 산정방법, 책정 근거, 금액 등을 공지한다면 투명하다고 생각하겠죠?4. 성과급 테이블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임의적으로 몇 몇 직원에게 성과급이 지급될 때 문제가 있을지? > 법상 문제는 없으나1번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그런 지급이 특정 성별, 국적, 신앙, 사회적 신분에게만 지급한 것이라면차별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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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해고할때 한달전통보를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지수 노무사입니다.3개월 이상 근무한 직원이라면, 근로자 수가 5인 이상이건 미만이건1개월 전에 해고예고하거나, 30일분의 해고예고수당을 지급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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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계확을 회사에 알리고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어요. 이 경우 자발적으로 퇴사할때 실업급여를 청구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지수 노무사입니다.회사에서 명시적으로 사직을 권고한 것이 아니라면그러한 분위기 조성만으로 권고사직이라 볼 수는 없습니다.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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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 급여 2주안에 지급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지수 노무사입니다.연차수당 관련해서는 법상 기준을 맞추어야 하기 때문에협의가 되지 않는다는 사정은 일반적으로는 회사가 못 준다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일단 회사는 법에 따라 연차수당을 지급해서 퇴직금까지 2주 이내 지급해야 하고말씀주신 사정만으로는 그 법 규정에 있어 양해사정이 되지 않습니다.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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