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관리비 주거관리비 공동으로 관리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일반적으로 상가관리단과 주거관리단이 나누어져 별개로 관리하는 경우가 많으나, 입주자간 협의가 있었다면 공동으로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관리규약내용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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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으러 나오라 합니다.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참고인 조사는 임의조사로 응할 의무가 없습니다. 다만, 질문자님이 피의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는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하여 소환연락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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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임대 기간이 자동연장이 되었는데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제10조(계약갱신 요구 등) ① 임대인은 임차인이 임대차기간이 만료되기 6개월 전부터 1개월 전까지 사이에 계약갱신을 요구할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거절하지 못한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13. 8. 13.>1. 임차인이 3기의 차임액에 해당하는 금액에 이르도록 차임을 연체한 사실이 있는 경우2. 임차인이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임차한 경우3. 서로 합의하여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상당한 보상을 제공한 경우4. 임차인이 임대인의 동의 없이 목적 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전대(轉貸)한 경우5. 임차인이 임차한 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파손한 경우6. 임차한 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가 멸실되어 임대차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7. 임대인이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유로 목적 건물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철거하거나 재건축하기 위하여 목적 건물의 점유를 회복할 필요가 있는 경우가. 임대차계약 체결 당시 공사시기 및 소요기간 등을 포함한 철거 또는 재건축 계획을 임차인에게 구체적으로 고지하고 그 계획에 따르는 경우나. 건물이 노후ㆍ훼손 또는 일부 멸실되는 등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경우다. 다른 법령에 따라 철거 또는 재건축이 이루어지는 경우8. 그 밖에 임차인이 임차인으로서의 의무를 현저히 위반하거나 임대차를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는 경우② 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은 최초의 임대차기간을 포함한 전체 임대차기간이 10년을 초과하지 아니하는 범위에서만 행사할 수 있다. <개정 2018. 10. 16.>③ 갱신되는 임대차는 전 임대차와 동일한 조건으로 다시 계약된 것으로 본다. 다만, 차임과 보증금은 제11조에 따른 범위에서 증감할 수 있다.상가건물임차인은 10년까지 갱신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갱신하는 경우 차임 또는 보증금의 100분의 5의 금액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증액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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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 고발하고 돈돌려받을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사업자명의 대여를 받는 자뿐만 아니라 해준자도 처벌대상입니다. 고발하는 경우, 질문자님 역시 처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상대방이 실질적인 사업자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위약금 등에 대하여 상대방에게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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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진상피운 진상고객 신고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형법 제314조(업무방해) ①제313조의 방법 또는 위력으로써 사람의 업무를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개정 1995. 12. 29.>창구에서 소리친 행위는 위력을 행사한 경우에 해당하고, 인터넷에 이를 올린다면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보여 업무방해죄 성립여지가 있습니다. 고객을 신고할 수 있고, 이 경우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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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모바일 게임 제작시 위반 사항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단순히 같은 장르의 게임에 관하여 캐릭터를 바꾼다고 저작권위반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질적으로 게임의 대부분을 그대로 베껴 "캐릭터만" 변경한 수준에 이르렀다면 저작권위반여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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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앞 x자 교차로 우회전 신호위반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동일 폭의 교차로에서는 도로교통법 제26조 제3항에 따라 오른쪽에서 진입한 차량에게 통행 우선권이 있으나, 우회전을 하는 경우에는 직진하는 차량의 진로상에 진로를 변경하여 들어가기 때문에 직진보다 주의의무가 크므로 이를 감안하여 양 차량의 기본과실은 60:40 정도로 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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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문을 열다가 옆 차에 닿으면 교통사고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문을 열다가 주차된 차에 문이 닿은 것은 교통사고가 아닙니다. 재물손괴죄가 문제될 수 있으나, 문콕사고의 경우 일반적으로 처벌에 이르지 않습니다. 복원수리비 정도로 보험처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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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공원법 중 출입금지에대해 질문 좀 할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무인도서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13조(절대보전무인도서의 출입제한) ① 누구든지 절대보전무인도서에 출입할 수 없다. 다만,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개정 2008. 2. 29., 2013. 3. 23.>1. 「재난 및 안전 관리기본법」에 따른 재해의 예방, 응급대책 및 복구 등을 위한 활동 또는 구호 등에 필요한 조치를 위하여 출입하는 경우2. 군사상의 목적을 위하여 출입하는 경우3. 제21조에 따른 무인도서의 점검을 위하여 출입하는 경우4.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긴급피난을 위하여 출입하는 경우5.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무인도서 주변지역의 주민이 농업ㆍ어업 등의 활동을 위하여 출입하는 경우6. 무인도서 안에 토지를 소유한 자가 토지의 관리 등을 위하여 출입하는 경우7. 그 밖에 제10조제1항제1호에 따른 절대보전무인도서의 지정목적의 범위 안에서 필요하다고 인정되어 해양수산부장관의 출입허가를 받은 경우무인도서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4조(출입제한의 예외) 법 제13조제1항제5호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무인도서 주변지역의 주민이 농업ㆍ어업 등의 활동을 위하여 출입하는 경우”란 제13조제1항에 따른 주민이 같은 항에 따른 행위를 위하여 출입하는 경우를 말한다.무인도서 주변지역의 주민이 농업ㆍ어업 등의 활동을 위하여 출입하는 경우는 예외적으로 출입이 허용되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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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 뒤를 봐주다가 긁었을 경우에 피해보상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법률 분야 전문가 김성훈변호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래 내용은 답변내용에 기초하여 작성된 것으로, 구체적인 사정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뒤에서 차를 봐주던 자가 피해 예측이 가능함에도 부주의하여 피해가 발생하게 한 것이므로 과실이 크게 잡힙니다. 다만, 운전자의 요청에 따라 호의로 이를 봐주던 상황이라면 운전자와 동등한 비율로 과실이 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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