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골 함몰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8살 때 외상을 당한 후 지금까지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면 즉시 MRI 검사가 필요하진 않겠으나 갑자기 심한 두통이나 구토를 동반한 어지럼증 등 신경학적 진찰이 있다면 신경과 진료를 먼저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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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째 생리를 안하는데 병원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원인을 알기 어렵습니다.생리 불순의 원인은 다양한데 먼저 임신 가능성이 배제 될 경우 스트레스를 적절히 관리하며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해보고 그래도 계속 생리가 없다면 산부인과 진찰을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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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에 검은색줄이 생겼는대 병원에가봐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사진으로 미루어 노화 및 건조함, 단백질, 비타민 B12, 철분 등이 부족, 반복적으로 신발에 눌리거나 물리적인 충격이 생길 경우, 그 외 염증성 질환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발톱 전용 오일이나 핸드/풋 크림을 발톱 뿌리 부분까지 꼼꼼히 바르고 비오틴이 풍부한 달걀, 견과류나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하며 너무 꽉 끼는 신발은 피하고, 발톱을 깎을 때 너무 짧게 깎지 않도록 주의해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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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하면 키 크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달리기는 키 성장에 매우 긍정적인 도움을 주는 운동입니다.성장호르몬 분비 촉진하고 성장판 자극하여 뼈가 길어지는 데 기여합니다. 다만 운동이 무조건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너무 과한 거리를 달리거나 무릎에 통증이 올 정도로 무리하면 오히려 성장판에 미세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딱딱한 아스팔트 바닥은 관절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우레탄 트랙이나 흙길에서 달리는 것이 좋고, 쿠션감이 좋은 운동화 착용해야 하겠습니다.성장에 가장 효과적인 달리기 방법은 하루 30분 ~ 1시간 내외, 주 3~5회, 옆 사람과 짧은 대화는 가능하지만 숨이 약간 가쁜 정도 의 강도로 운동을 하고 충분한 휴식과 숙면을 취하고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균형 잡힌 영양을 섭취를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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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를 붙인 자리가 벌겋게 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직접 신체 진찰이 필요하겠으나 파스 부착 시 발적과 가려움증이 있다면 파스의 주성분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파스가 피부에 붙어 있도록 돕는 접착 물질이 피부 표면을 지속적으로 자극해 염증을 일으키는 경우, 파스를 뗄 때 피부의 가장 바깥층인 각질층까지 함께 떨어져 나가면서 피부가 예민해지고 붉게 변하기도 합니다.그 외 파스 부착으로 인해 배출되지 못한 땀과 열기가 피부를 짓무르게 하거나, 파스 성분이 너무 고농도로 장시간 피부에 머물면서 화상을 입은 것처럼 붉어지는 자극성 피부염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따라서 피부가 예민하다면 붙이는 형태보다 바르는 타입을 사용하고 보통 파스의 유효 시간은 8~12시간이므로 그 이상 부착은 피하기 바랍니다.다시 파스를 붙여야 한다면 이전 부위에서 살짝 비껴서 붙여 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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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 좀 봐주세요 (고지혈약 복용여부)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1월 초 검사 시 저밀도 콜레스테롤 203, 2월 20일 검사 결과 저밀도 콜레스테롤 145 였다면 동반된 만성 질환이나 경동맥 질환 유무에 따라 약물 치료 여부가 결정되겠는데요.현재 체질량지수는 25.3kg/m^2로 비만에 해당하므로 규칙적 운동과 식이 요법을 통해 적정 체중을 관리하며 추적 혈액 검사를 확인해보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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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때문에 가려운 이유는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치질로 인해 항문관 안쪽의 점막이 밖으로 밀려 나오거나, 치핵 조직이 부어오르면 항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을 수 있는데, 이때 겉으로 스며 나온 장내 점액이나 변 성분이 항문 주변 피부에 닿으면 피부를 자극하고 염증을 일으켜 심한 가려움증을 유발합니다.또한 항문 주변의 습한 환경으로 인한 세균이나 곰팡이균이 번식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그 외 가려움을 해결하려고 비누나 세정제로 너무 세게 닦으면 피부 보호막이 파괴되어 더 예민해지고 가려워지며 거친 휴지로 강하게 문지르는 경우도 증상이 더 악화 될 수 있습니다.항문 주위 피부는 매우 약하기 때문에 긁으면 상처가 나고 2차 감염이 일어날 수 있어 피해안 하겠고 너무 가려울 땐 시원한 물로 헹구거나 온수좌욕을 하고 항문 주위가 습하지 않도룩 씻고 난 후에는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톡톡 두드려 닦은 뒤, 드라이기 찬바람으로 건조시키고 통기성이 좋은 속옷을 입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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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38.1~3도 열이 나는데 약을 안먹고 2시간반 정도 취침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감기에 걸렸을 때 열은 인체의 면역반응 때문에 발생합니다.다만 열이 높을 경우 오한 등 불편 증상이 생기고 심한 경우 경련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열을 떨어 뜨릴 수 있도록 해열제를 복용하고 물을 자주 마시며 미온수 마사지를 하거나 목,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 혈관이 굵게 지나가는 부위에 수건에 감싼 얼음을 대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2시간 가량 38도 열이 지속된 정도는 크게 문제가 되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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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계속 안 낫는다고 했었던 상처가 나았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이전 병변을 알기 어려우나 구순염이나 단순 포진의 경우 충분한 휴식과 균형 잡힌 영양의 섭취만으로도 회복이 가능허며 악화요인을 피하고 적절히 연고를 바를 경우 좀 더 빨리 회복될 수 있습니다.평소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수면을 충분히 취하고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고 보습에 신경 쓰며 자극적인 음식 섭취는 주의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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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걸렸던 사람이 다시 옮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노로 바이러스에 걸렸다가 회복한 이후에도 다시 감염 될 수 있습니다.감염 시 인체 내에서 항체를 만들어내긴 하지만, 그 유지 기간이 매우 짧고 무엇보다 변종이 너무 많으며, 노로바이러스는 입자가 단 10개만 있어도 감염될 정도로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위생 관리에 소홀해질 경우, 주변 환경에 남아있던 바이러스로부터 재감염될 위험이 큽니다.노로 바이러스는 주로 환자의 구토물이나 분변을 통해 퍼지기 때문에 볼일을 본 후 변기 뚜껑 닫고 물 내리기도록 하고 여건이 된다면 화장실을 분리해서 사용하고 어렵다면 환자가 사용한 후 즉시 희석한 락스로 변기와 손잡이를 닦기 바랍니다.개인 위생관리 또한 중요한데 알코올 소독제는 노로바이러스에 효과가 떨어지니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씻어야 하겠고 굴 같은 어패류는 85°C 이상에서 1분 넘게 익혀 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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