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도 자궁질환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청소년기는 호르몬 변화가 급격하고 신체 성장이 이뤄지는 시기로 자궁 및 난소 질환이 충분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리통이 너무 심하거나 생리혈이 과도하거나 생리 기간이 오래 지속된다면 산부인과 진찰을 받을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컬러렌즈 원데이 착용시 안에들은 보존액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일회용 렌즈가 담긴 보존액은 멸균 상태이므로 제품의 밀봉이 손상되지 않았다면 개봉 직후의 렌즈는 가장 깨끗한 상태이므로 그대로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오히려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세척 할 경우 렌즈가 오염되거나 미세한 스크래치가 생길 위험이 있습니다.원데이 렌즈의 경우 일회용으로 한 번 사용했다면 폐기하는 것이 원칙 입니다. 세척 후 다시 사용 할 경우 산소 투과율이 떨어지고 세균 번식의 위험성이 증가하여 재사용은 금할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부ct결과지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복부에 문제 없는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올려주신 결과지만으로는 알기 어려우나 조영제를 사용한 복부 CT 촬영 시 조영제 사용 전, 동맥기, 문맥기, 지연기으로 나눠 촬영하게 됩니다. 불필요하게 반복적으로 CT 검사 시 우려하는 바와 같이 피폭 문제가 있겠으나 1회 검사는 큰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우하복부 통증에 대한 검사 결과 자궁 근종 외 복부 장기에서 특별한 이상 소견은 없으므로 복부 불편감이 지속된다면 내시경 검사를 받도록 하고 발견된 자궁 근종에 대해서도 산부인과적 진찰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른쪽 턱에서 뼈가 빠득하는 소리가 났어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직접 신체 진찰이 필요하겠으나 이후 턱을 움직일 때 통증이 있거나 움직임에 제한이 없다면 염발음의 가능성이 먼저 생각됩니다.염발음은 관절 내 기포가 빠른 속도로 이동하며 발생되는 소리로 이 경우 관절 손상을 유발 하진 않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지나치게 입을 크게 벌리거나 단단한 음식을 씹는 것은 주의하도록 하고 만일 소리가 나는 증상이 반복되거나 턱 부위의 통증, 가동 범위에 제한이 있거나 뻑뻑한 경우 병원을 방문하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속적인 피로감과 목 안 통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적어주신 내용만으로 질환의 추정이 어려워 일주일 째 운동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했음에도 피로감이 지속되고 목 안 통증이 심하다면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을 받아 볼 것을 권합니다.음주, 흡연, 자극적인 음식의 섭취는 피하고 구강 위생에 주의하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좀이 신체에 다른 부위에도 옮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무좀균은 전염성이 강해 신체 다른 부위로 옮겨 갈 수 있습니다. 발 무좀을 손으로 긁으면 손이나 손톱을 통해 균이 옮겨가 손 무좀이나 손톱 무좀을 유발 할 수 있으며, 몸을 만질 경우 얼굴, 겨드랑이, 팔다리 등 전신 어디든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발을 딱은 수건을 사타구니에 그대로 사용할 경우 습환 환경에서 잘 자라는 무좀균으로 인해 사타구니 백선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무좀 부위를 만졌거나 약을 바른 후에는 반드시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도록하고 발과 몸을 닦는 수건은 분리하거나 발을 가장 마지막에 닦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바지를 입을 때 발의 무좀 균이 사타구리로 옮겨 갈 수 있으므로 양말을 먼저 신는 것이 좋고 가족 간에도 개인용품의 공유는 피하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만약에 총상을 입게된다면 어떻게 응급처치를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총기 소지가 금지인 우리나라에서 총상은 흔하진 않지만 눈에 보이는 상처보다 내부 장기 손상과 대량 출혈의 위험이 매우 높은 중증 외상으로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야 하겠습니다. 응급 처치를 위해 먼저 깨끗한 거즈나 수건, 옷 등을 이용해 상처 부위를 강하게 압박하여 외부 출혈을 최소화 해야 하겠으며 총알이나 파편이 복부에 박혀 있다면 제거로 인해 출혈이 더 악화될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스스로 제거해선 안됩니다. 복부 근육의 긴장을 풀고 통증을 줄이며 내부 장기의 추가적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바닥에 바르게 눕고 무릎 아래 베개나 옷을 말아 고여 다리를 살짝 굽혀지게 하고 대량 출혈 시 저체온증이 유발되므로 담요나 옷으로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갈증을 느끼더라도 절대 물을 마시거나 음식의 섭취는 금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베이게 된 상처는 어떻게 지혈을 하여서 상처를 치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베인 상처의 크기, 깊이, 절단면의 상태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릅니다.날카로운 물체에 베인 창상의 경우 먼저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상처 부위를 5-10분간 적절하게 압력을 가해 지혈을 하도록 하고 이후 흐르는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를 이용하여 이물질이 남지 않도록 상처 부위를 청결하게 씻어 낸 후 소독을 하고 상처 크기에 맞는 습윤 밴드나 상처 연고를 발라야 하겠습니다. 베인 상처가 크거나 깊어 벌어진 경우, 움직임이 많은 부위의 경우 봉합이 필요하므로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상처를 입힌 도구에 따라 추가적으로 항생제와 파상풍 주사 접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건조한 얼굴에 바세린 발라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바세린은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막아주는 차폐막의 역활을 하기 때문에 건조한 피부에 바세린을 바를 수 있습니다. 다만 피부 타입에 따라 알레르기 반응이 생기거나, 피부의 피지와 노폐물을 가두어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청결하게 세안 후 바르는 것이 좋으며 눈가에 너무 과하게 바를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어 아주 얇게만 바르기 바랍니다. 평소 사용하고 있는 보습제가 없다면 먼저 피부에 수분 공급과 수분을 빼앗기지 않도록 도와주는 보습제 제품을 먼저 사용해보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부분의 암은 전조증상이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암의 종류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췌장암이나 담도암의 경우 초기에 자각 증상이 없어 발견 시 이미 병이 진행 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조기 발견을 위해 정기적으로 건강 검진을 받고 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이유 없는 체중 감소, 혈변, 휴식을 취해도 풀리지 않는 극심한 피로가 지속되는 경우 등 이상 증상이 있을 때는 병원을 방문하여 진찰과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합니다.
평가
응원하기